그럴 때는 그냥 ‘내 안에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구나’ 하며 잘난 척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받아들여준다. 이것이 내가 나와 잘 지내는 하나의 방법이다. 노력으로 만든 포장지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내가 제법 괜찮은 사람이라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것. 내 마음을 내가 먼저 받아들여주고 인정해주자, 남들에게 돋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서서히 사라졌다.
-알라딘 eBook <작고 단순한 삶에 진심입니다> (류하윤.최현우 지음) 중에서 - 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