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뿐만 아니라 난초 이파리는 조화와 화합의 아름다움과 그윽함을 깨닫게도 한다. 이런 난초 이파리를 보면서 떠오르는 말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이다. 서로 조화를 이루어 어우러지되 부화뇌동하지 않고 서로 천박하게 닮지는 말라는 말씀이 그것이다. - <오늘도 네가 있어 마음속 꽃밭이다>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57144 - P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