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 보이고’ 싶다는 것은 자신에게 ‘있지 않다’라는 걸 전제하고 있습니다.
‘있는 것’이 아니라 ‘있지 않은 것’을 보이고 싶어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허영이죠. 요즘 식으로 말하면 허세일까요.
저는 지금이 허영조차도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 <이동진 독서법>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5696716 -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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