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백인이었는데 잔인한 요정인 계모가 아름다운 내 모습을 질투해서 나를 검정 곱슬머리에 두 발은 마당만 하고 이와 이 사이가 넘버- 연필이 들어갈 만큼 벌어진 몸집 큰 검둥이 계집애로 만들어버렸다. -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2061259 - P11
남부의 흑인 여자아이에게 성장한다는 것이 고통스러운 일이라면, 추방당한 느낌을 의식한다는 것은 목구멍을 위협하는 면도날에 슬어 있는 녹이다. 그것은 불필요한 모욕이다. -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2061259 - P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