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화가인 나는 고흐의 이런 말을 떠올리며 위로를 받는다. "나는 내 예술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싶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길 바란다. 마음이 깊은 사람이구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 <산책주의자의 사생활>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5894295 - P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