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 풍경을 자주 그리는 건 죽은 뒤에는 할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사랑이기 때문이라고. 아무리 숨길 수 없는 게 기침과 가난과 사랑이라 해도, 올겨울엔 모두 사랑하기를. - <산책주의자의 사생활>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5894295 - P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