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침해의 최소성이 가장 판단하기에 유용한 경우가 많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얼마나 침해되는지, 그것이 과도하지 않은지에 대한 판단이야말로 사법부의 고유 영역에 가깝다. 정치가 최대한을 추구한다면, 사법은 최소한을 추구한다.

-알라딘 eBook <최소한의 선의> (문유석 지음) 중에서 -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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