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레스는 돌아가는 길에 주류점 앞에 택시를 세우고 술을 샀다. 그녀는 호텔에 도착해서 방에 들어가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다. 그리고 잠이 깼을 때 술을 배달시켰다. 이튿날 아침, 캘리포니아행 비행기를 타러 가는 길에는 두통과 떨림 증상을 다스릴 럼주를 작은 것으로 한 병 샀다. 그리고 공항에 도착했을 때쯤엔 사람들이 흔히 말하듯이 통증이 가셨다.●
● feel no pain, 통증이 가셨다. 즉 만취했다는 뜻이다.

-알라딘 eBook <청소부 매뉴얼> (루시아 벌린 지음, 공진호 옮김) 중에서 - P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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