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들어와서도 생산직과 비생산직의 구분은 여전히 유효하다. 이런 현대적 구분은 야만 시대에 약탈하는 일(힘으로 빼앗는 일)과 천한 일을 서로 구분했던 것이 변용된 형태이다. - <유한계급론>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72341 - P19
현대에 들어와 생산과 비생산을 구분하는 경계선은 초창기 야만 문화의 그것과는 같지 않지만, 그래도 생산을 기준점으로 하는 개괄적 구분은 여전히 통용된다. - <유한계급론>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72341 - P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