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적으로 주량이 세고 술 마시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억지로 술을 끊을 필요는 없다. 다만, 55세나 되었다면 최소한 자신의 적정 주량 정도는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술과 관련된 안타까운 뉴스가 종종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알라딘 eBook <55부터 시간을 다시 쓰는 중입니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 이혜윤 옮김) 중에서 - P137
55세 남자가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힘을 한 가지만 꼽는다면, 나는 ‘잡담력’이라고 생각한다.
-알라딘 eBook <55부터 시간을 다시 쓰는 중입니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 이혜윤 옮김) 중에서 - P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