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진실을 내놓기 전에

고트족처럼 적어도 두 번은 문제를 놓고

토론해야 할 것이다. 로렌스 스턴은

이 점 때문에 고트족을 좋아했는데,

고트족은 먼저 술에 취한 상태로 토론하고

이후 술이 깬 상태에서 또 한 번 토론했다."

_『다뉴브』, 클라우디오 마그리스

 

내 진짜 조상을 찾았다.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37780990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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