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아무 생각 없이 읽었다가귀여움에 제대로 반했다.😍혼자 큭큭거리며 웃고,귀여움에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아… 너무 치명적이다....10년 차 회사를 퇴사하고쉬기 위해 사람이 없는 곳을 찾아온 주인공.그런데 그곳엔 물범이 있었다.그래서 시작된 물범 관찰일지.눈싸움을 거는 물범,우연히 아기 물범을 돌봐줬더니모조리 아기 물범을 맡기고 가는 물범들.고양이를 닮은 냥범,모쏠 냥범을 위해벚꽃범과 썸 타는 법까지 알려주는 장면에혼자 계속 큭큭거리며 웃었다.아무 생각 없이귀염 뽀짝한 물범들의 매력 속으로빠져들기 충분한 책이다.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는 동안기분이 너무 좋아졌고,읽는 내내 행복했다.역시 귀여움은세상을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