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정해연 지음 / &(앤드) / 202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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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 작가님의 신작! 🤗
역시 술술 잘 읽히고 분량도 길지 않아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었다.

이 책은 독특하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끝나면
책을 뒤집어 거꾸로 읽는다.
한 사건을 놓고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점으로
뒤집어 본다는 의도일까?🤔

김혜정 - 교통사고 사망자 연희 모
노균탁 - 교통사고 가해자 70대 노인

70대 고령 운전자의 실수로
10대 소녀가 죽었다.

교통사고로 인해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무너진다.
어느 누구를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피해자가 될 수도,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

모두가 안타깝고 씁쓸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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