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연 작가님의 신작! 🤗역시 술술 잘 읽히고 분량도 길지 않아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었다.이 책은 독특하다.한 사람의 이야기가 끝나면 책을 뒤집어 거꾸로 읽는다.한 사건을 놓고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점으로뒤집어 본다는 의도일까?🤔김혜정 - 교통사고 사망자 연희 모노균탁 - 교통사고 가해자 70대 노인70대 고령 운전자의 실수로10대 소녀가 죽었다. 교통사고로 인해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무너진다.어느 누구를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피해자가 될 수도,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모두가 안타깝고 씁쓸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