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출간된 <세스 매트리얼>의 후속작으로영적인 존재 세스가 작가인 제인 로버츠의 육체를 빌려 전하는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2008년 출간된 <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의 최신판이다.육체적 현실의 본질, 사후의 삶, 우주, 건강, 꿈, 윤회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한다.📖 p31육체가 의식의 일부이지 의식이 육체의 일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바꾸어 말해 '나'는 무한하며 '나'의 잠재력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단지 무지로 인해 인위적으로 한계를 만들 뿐입니다.📖 p71시간은 일련의 순간이고 자신의 창조성이나 인지 능력과는 상관없이 객관적인 세계가 존재하며 인간은 육체 안에 구속되서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다📖 p97영혼은 언제나 변화하고 배우면서 시공간보다는 주관적 체험을 통해 발전합니다.📖 p194세상을 변화시킬 실험이란, 현실이 자신의 믿음에 따라 창조되고 모든 삶은 축복받은 것이며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사상에 따라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p248다차원적 자아, 즉 영혼은 영원한 실체성을 갖고 있습니다.....호기심에 읽어보았다. 역시 심오하다.나에겐 난해했다.😱인간으로 호기심을 갖을 수 밖에 없는 주제이지 않을까?이런 주제에 호기심이 많다면 읽어보자! 심오한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