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中에서우화의 매력은 교훈과 진리, 지혜와 같은 '가르침'을 즐기면서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르침을 직접 설파하지 않고 이야기로 포장해서 내밀면 어떤 효과가 있는 걸까?첫째는 설교하는 냄새가 줄어든다.둘째, 추상적인 관념시 구체성을 지닌 이야기로 표현되어 가르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셋째, 이야기에 파고들면 감정이 환기되어 그 가르침이 마음속에 더 강하게 새겨진다....15가지 주제로 나누어진 77개의 우화를 만나볼 수 있다.이 책의 장점은 우화에 대한 작가의 해설이 같이 있다.가끔 이야기로 쓱 읽고 지나가면그 우화가 어떤 교훈을 주는지 알기 쉬운 것도 있지만 비유되어 표현될땐 그 깊은 의미를 알기 어려울 때도 있다. 해설을 통해 이야기가 하고싶은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어 더 편리하고 이해하기 쉬웠다.짤막한 글들이라 시간 될때 틈틈히 읽어보아도 좋다.우화속에서 인생의 지혜를 만나볼 수 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