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쎈 초등 수학 6-1 (2019년) - 새교육과정 초등 최상위 쎈 (2019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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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심화서

최상위 쎈 6-1 교재 만나봐요.


수학을 어려워하지만 그래도 막상 하나하나 개념 이해시키며

문제풀이 하면 또 풀어내니 그냥 문제푸는걸 싫어한다고 생각하며

5학년이만 지금부터는 6학년 수학 선행도 같이 병행해보고 싶네요.

 

5학년 1학기는 쎈 잘 풀었으니 6학년 1학기는 최상위쎈으로 실력 업그레이드 고고!!


경시대회를 나갈정도의 실력은 안되어도 미리미리 도전은 해볼 수 있으니

수학공부 자극도 받을겸 초등 최고학년의 수학공부는 어디까지인지 감도 잡을겸

지금부터 수학에 더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

그래서 만나본 초등수학심화문제집 최쌍위쎈!! 역시 기운이 쎕니다 ㅎㅎ

 

심화 문제는 기본에 경시대비까지 고난도 문제를 몽땅 담아낸 초등수학의 최강자!!

심화유형 집중학습으로 문제해결력 업그레이드 고고!!

3단계 알파 베타 감마의 난이도 학습으로 고난도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하는 비법서!!


 최상위쎈까지 풀어낸다면 초등수학공부 제대로 했다는 말 자신있게 할 수 있다는건 안비밀...

특히 가장 어려운 난도의 감마단계 최고수준 문제는 신사고 러닝 베테랑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니 명품강의 빠져들며 수학의 흥미, 수학의 재미, 그리고 수학을 극복하는

시간을 기대할 수 있어 엄지척입니다.?

QR코드로 바로 접속 고고!!

생생하고 똑뿌러지는 선생님들의 명강의 : 문제풀이 영상은 진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5학년 수학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하도 많아 미리미리 선행학습 했더니

그나마 쉽게 수월하게 진행중이긴 한데요~

6학년 1학기 목차를 보니 또 다른 세상이었어요.

곱셈보다 더 어려워하는 나눗셈~ 그것도 분수의 나눗셈/ 소수의 나눗셈이 ....

도형의 겉넓이 구하기는 공식대로 잘 할 수 있겠으나 역시 걱정되는 단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6학년 1학기 선행교재와 병행해 최상위쎈까지

두루두루 열공하면서 초등 마지막 학년의 수학은 더 완벽하게 셋팅해 공부하는걸로~

?

단원별 3단계 학습법 난이도별로 단계별 학습이 용이한 확실한 구성~

최상위 쎈만의 특장점이 단원도입부터 확~ 느껴집니다.

뒤에 부록페이지에 경시대비 문제들은 시험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훓어보긴 했는데 역시 난이도가 꽤 있어보입니다.

그럼에도 풀어내야겠죠??

기본적으로 평상시 풀던 교재를 풀어본 후 최상위 쎈을 풀면 알파/ 베타 단계까지는
그래도 개념익히고 문제학습정도 풀어나갈 수 있긴한데 확실히 감마 단계 문제는 너무 어렵긴 합니다.
심화 개념과 심화 유형문제를 중점적으로 담아주었고
특히 신유형문제 / 통합형문제 등 서술형문제가 주된 구성에
최고수준 상위1% 문제까지,,,,, 정말 쎄지만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게 되는
진짜 수학공부의 시작과 끝이 될 수 있는 최상위 쎈으로 초등수학공부
완벽하게 마스터 하는 시간 기대해봅니다.
아마 이렇게 최상위 쎈으로 꾸준히 초등과정 마스터 하면
중고등 학교 수학시험이나 더 나아가 수능수학까지도 쭉쭉 풀어낼 수 있는 실력이 다져지는 시간일것 같아요.

단원마무리 페이지에 창의사고력 퀴즈도 진짜 난이 있어요!!
그래도 끝까지 파고들어 풀어내면 성취감 최고~ 수학자신감 한층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문제들로 잘 구성해준것 같아요.
시험 다출문제집!! 고난도 문제 유형별 심화학습의 최고봉~ 최상위 쎈 수학 열심히 활용하면서
초등 고학년 수학자부심 팍팍 키워나가는 재미 만나보세요.
초등수학은 그래도 단연 쎈연산/ 쎈수학 / 마지막 종착지 최상위 쎈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대세이니만큼 꾸준히 실력 다지고 키우고 완성시키는 자기주도학습서로 초등수학 전과정
마무리 해주면 좋을것 같네요. 
감마단계 문제들 주르륵 들어보니 선생님 설명도 최고!

집중하면서 잘 활용하고, 문제풀이 요령도 배우는 재미가 있는 모바일 러닝 동영상 강의도
열심히 들어가면서 6학년가서는 감마단계 최고수준 1% 완성하는 그날 상상합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실력향상은 기대할 수 없겠죠~

고학년 수학공부는 최상위 쎈으로 마무리 하는 센스~

믿고 의지하는 쎈 시리즈 그 마무리의 최상위 쎈으로 초등 수학 심화서 활용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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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DNA 반올림 44
양인자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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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에서 펴낸 양인자 작가의  단편집 [ 우리들의 DNA ]는
청소년을 위한 반올림 시리즈 44번째 도서입니다.
표지의 그림을 보며 상상해 봅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일까,,,,,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청소년 소설집이며
 아직 불안정한 성장기에 놓여있는 현실의 문제을 맞닥뜨리며
예상치 못한 일련의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무척 현실적으로 녹여낸
이야기들을 풀어냈습니다.

삶의 무게라는게 무엇인지도 느껴보지 못할 꽃다운 나이에 각각 힘든 시간을 견뎌내야 하는
10대(중학생)들이 모두 주인공으로 등장하네요.

 각자 자신에게 부여된 묵직한 삶의 무게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자신만의 생각과 행동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들을  담담하면서도 긴장감있게 담아낸 단편집입니다.
특히 곳곳에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아야 할 사회적 이슈들을 녹여낸
작품의 의도들이 색다른 포인트들로 매력있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서 6편의 짧은 소설에 대해 기대감이 더 생깁니다.
아이와도 같이 읽으면 좋을 책~ 중고등 자녀가 있다면 꼭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심연의 물고기, 하늘거린다
그 한 마디
꽃잎이 된 교복
일 달러, 움켜 쥔 희망
굽은 소나무
DNA
삽화없이 글로만 시작되는 단편집입니다.
빼곡하지 않은 편집에 큼직한 글씨, 두꺼운 종이인쇄 페이지로 책은 금새 읽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머지 않은 시간과 현재의 시간에 일어났던 일들을 모티브삼아
각기 자신의 가족이 처한 상황이나 학교생활 이야기 혹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갈등​을 소재로 자연스러운 이야기 전개가 매력있어
내용이 흡입력 있고, 글이 매끄러워​ 아이도 공감하며 읽기 좋았다는 평이네요. 
이야기들은 거의 중학생들의 일상을 들어다보는듯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중학교 3년의 생활을 경험해본 학부모로서, 고1인 큰아이의 시선으로도
이 책속 이야기는  한 두개의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정말 지금 진행중인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리얼합니다.

1980년 5·18 광주민주화 운동부터 2009년 쌍용자동차 노동자 정리해고,
그리고 지금 우리 청소년이 마주하는 가정, 학교안 현실 문제등
중요한 발자국을 기록한 이 작품은 우리가 미쳐 자각하지 못한 아이들의 삶을 대변하는
이야기라고 단언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강렬하게 겪어내는 청소년 시기의 감정과 시선에 딱 맞는 눈높이로 풀어낸
6개의 에피소드는 모두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각각의 주인공은  삶의 각기 다른 빛깔을 마주하며 그 안에서  어떤 의미를 찾고자 하는지
차분히 들여다보며 마음속으로 나의 생각을 소통해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간단히 각각의 이야기의 핵심을 정리해보면서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심연의 물고기, 하늘거린다」는 심해의 물고기처럼 납작 엎드려 존재감 없이
그 어떤 일에도 적극적이지 않으며 미동도 하지 않던 주인공이
아버지의 편법과 잘못에 맞서는 모습을 꼬집고 있습니다.
우수한 성적과 결과만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조건인양 강조하는
아버지의 행동은 모순이 있어 보입니다.
학교선생님이지만 아이들을 함부로 대하고, 구설수에 오르는 행동을 하고
오히려  자식의 미술 수행평가를 대신해다주며 생색을 내는 등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 아버지가 과연 주인공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내 삷은 그 누구의 선택이나 명령에 의해 진행되는게 아니라는걸 알게된 주인공!!
이제 당당히 자신만의 의지로 바위틈에서 나오지 못하는 물거기가 아닌
아주 조금씩 앞으로 헤엄쳐 나가는 물고기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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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한마디」 에는 ‘철이 없다’는 부모의 말에 억눌려있던 중학생 승민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자유롭게 뛰놀지 못하고 책상 앞 붙박이마냥 결박되어있던 승민이는
항상 엄마의 감시아래 억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장애인 자원봉사 활동을 경험하면서 복지관의 활력을 불어넣는 형의 행동과 말투에
감동을 받고  마음속 온기를 불어넣어준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커다란 위로를 받게 됩니다.
마음을 채우는 한 마디,,,,  그  한마디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간 모든것에 억눌려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채 살아온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쌓아둔 감정을 자연스럽게 해소시키는 등 한뼘 더 자라나는 모습을
밝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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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된 교복」은 5·18 광주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시대적 배경을
알고 읽으면 더 몰입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민혜는 전교 1등을 목표로 공부를 더 잘하겠다는 약속으로
엄마를 졸라 새로운 교복을 맞춘 후 앞으로의 중학교 생활에 들떠 있습니다.
새 교복을 입는다는 생각에 들떠있던 민혜가 갑자기 대학생들의 시위를 마주하며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새교복을 내던지는 사건을 마주하는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나라가 어지럽고, 대학생들의 시위로 시끄러운 세상에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소녀의
시선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와버린걸까요?

 「일 달러, 움켜쥔 희망」은 쌍용자동차 정리해고를 당한 아버지를 둔 재희의 이야기로
한참 사회적 이슈가 된 '정리해고"라는 끔찍한 사건은 재희네 가족의 삶을 온전히
망가트리고 맙니다.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기에 앞서 우선 학교에서 친구들에게도 사실을
말하기 꺼리는 상황에 엄마와 아빠는 끝까지 불의를 위해 맞서고
정의를 위해 애쓰는 모습으로 재희와 갈등을 겪지만 결국
재희역시 자신보다 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인 타인의 삶에 잠시 욕심을 내려두기로
결심하며 내중심에서 타인의 삶으로 그 중심이 이동하는 성장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굽은 소나무」는 ‘등 굽은 소나무가 선산 지킨다’는 속담을 빗대어 언니와 동생의 

갈등상황을 풀어낸 가족이야기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언니 밑에서 홀대 받던 미리가 부모님의 곁을 오래도록 지키고자 결심하는
모습을 담아낸 이야기로 과연 성적이 진정한 삶을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해 물음을 던지는
결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성적을 위해 지극히 이기적인 언니의 모습을 바라보는 동생의 시선이 현실적이면서도
안타깝게 느껴졌고, 서로 다른 실력을 갖고 있는 두 딸을 키우는 부모의 모습에서
과연 어떤 방법이 옳은것인가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라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DNA」는 주위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조건 살기위해 위해 안간힘을 쓰는
신이 엄마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병원에 오래 있었던 아빠가 돌아가셨지만 이 사실을
자식들에게도 알리지 않은 엄마!
 아빠의 장례식날에도 장사를 하겠다는 엄마를 바라보며 신이는 삶의 처절함이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남편의 장례식장에서도 슬퍼할 여유는 사치라고 생각하며 오롯이 당장 치킨집 매출이
더 신경쓰이고 돈을 벌어야 산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엄마의 모습에서 신이는
한층더 성숙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이 짠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욕하는 엄마를  감싸고야 마는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했던 열다섯 살 신이의 결심은
사뭇 새로운 이 가족의  또다른 시작을 예고하는듯 합니다.​
각 작품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페이지를 보면 어떤 느낌의 이야기들이 펼쳐지는지
줄거리등을 읽으면 쉽게 상상할 수 있을법한 이야기라는걸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아직은 어설프고, 연약해보이지만 그 아이들에게 밀려오는 풍파는 어쩌면 예견된것일지도
모릅니다.
 삶이 무엇인지 모른다고만 생각했던 10대 아이들~
이제는 더 단단한 마음과 건강한 정신을 가진 중학생들로 한층 성장하고 있음을 뚜렷이 알려줍니다.
 6편의 내용은  모두 삶을 향한 뜨거운 생명력을 담아내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이야기속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 나를 대입해 보면서 청소년기의 갈등 상황을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가야 할지 고민해봐도 좋겠지요.
내 앞에 당장 벌어진 상황속에 벌어지는 소용돌이 같은 현실을 거부할 수 없다면
그저 흘러가는대로 적응해야만 하는것인지,,,, 혹은 거부하며 저항해야만 하는지 그 어떤
선택도 누가 대신 해줄 수 없다는게 힘든 부분입니다.
그 어떤 결과를 맞딱뜨려도  나 스스로, 내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몫이라는걸 인정해야겠지요~

청소년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공부는 왜 해야 하며 어떤 공부를 해야 내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까?를 더 고민하게 하는
청소년 성장소설로 읽어보며
혼란스러운 청소년기의 감정을 다스리는 시간을 기대해도 괜찮을 도서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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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비주얼씽킹 초등 과학 5학년 - 참쌤의 교과서 맞춤 비주얼씽킹 학습
참쌤스쿨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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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글과 그림으로 같이 공부하는 초등과학 개념서

[ 초능력 : 비주얼 씽킹 초등과학 ]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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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초능력 비주얼 씽킹 < 초등과학 > 한 권으로 야무지게 과학공부 해요~

 

요즘 아이들 학습력이 어떤가요?

점점 학교 시험도 없어지고 사실 단원평가나 서술형 평가도 간간히 보는 실정이라

진짜 학년에 배우는 전체적인 과목별 개념은 잘 익히고 있는지

학습이 되고 있는지 걱정이예요.

 

사실 개념서를 따로 준비해주어야 하나? 고민하던차에

5학년, 이제 고학년이라는 생각에 요즘은 사회(한국사)나 과학도 이렇게

이미지 중심의 쉽고 재미난 개념서가 많이 나오는것 같아 호기심을 갖게 하네요.

비주얼 씽킹!! 이라는 단어는 다른 곳에서도 많이 본 것 같은데

 간단히 말하면 이미지 (그림)와 글(개념)을 함께 활용하면서 생각하게 하고 공부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하니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글로만 전달해주는 지식이나 정보는 살짝 지루하게 여길 수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그림이나 이미지로 내용을 쉽게 전달하는 방법은 꽤나 효과적이니까요.

그림역시 재미와 창의성을 더해 마치 낙서같은 기분이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그 내용을 누구나 딱 한 번만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면 정확하게

전달한 지식이니 특히 과학이나 사회 등 어려워 하는 과목에 접목한 개념서들이

아이들 학습력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글과 그림으로 만든 책이며

QR코드로 주제별 내용을 책속의 그림을 담아 모두 동영상으로 만들어 같이 병행해

활용할 수 있게 해준 부분이 특징이예요.


학년별 한 권씩 비주얼 씽킹 만나 전체적인 과학 개념을 배우고 맥락을 잡아가는

재미난 과학공부 할 수 있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5학년 과학은 물질/ 에너지 / 생명 / 지구와 우주 이렇게 4개의 테마로 공부해요.

문제집처럼 단원별 구성이 아니라 좋고 전체적인 주제별 흐름을 파악하는

정보와 지식을 담아낸 구성이라 부담없이 읽고 즐길 수 있는 개념서로 활용해요.

초성퀴즈와 단답형 문제 O,X퀴즈 등의 간단한 문제구성과

직접 그리고 설명을 쓰고 정리하는 연습문제들이 있어 가볍게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배경지식을 많이 담아내어  좋아요.

QR코드는 바로바로 찍어 책에 나온 그림과 이미지로 다시 설명해주는

참쌤 개념 동영상을 참고하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이 잘 활용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한 구성 같아요.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로 과학에 흥미를 팍팍!!

학교공부가 쉬워지는 과학 개념서로 활용하는 비주얼 씽킹~

부록으로 담아준 과학토론​ 페이지도 내용이 알차서 빼먹지 않고 읽으면서

과학토론 연습도 할 수 있는 교재라 만족해요.

 

초등 3,4,5,6 학년 모두 한 권씩 꾸준히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과학공부가 쉽고 재미있어 질 것 같은 비주얼 씽킹!!

문제집느낌이 아니라 좋다는 아이!!

그림으로 이미지로 개념을 더 쉽게 재미있게 이해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고마운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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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쓰가와 미오 지음, 김현영 옮김 / 탐나는책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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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가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라는거 ~ 다들 공감하시죠?
어릴때부터 쉬운 종이접기책 사주며 같이 다양한 종이접기 하면서
오감자극, 손근육자극, 집중력 키우기 등 종이접기에 대한 창의성 자극 활동은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중이라 마냥 새롭기만 해요.
이번에 만난 책은 더더욱 입이 벌어지는 신기방기한 종이접기를 담아내어 더더욱
아이들이랑 활용하기 좋은 책 같아요.
바로 "꽃볼"​이라는 독특하고 멋진 테마를 담아낸 종이접기 책으로
다면체 종이접기의 예술성을 가미한 작품들이 가득해 진짜 멋져보이네요.
이 책은 일본의 색종이 꽃볼 작가인 쓰가와 미오가 지은 책이예요.
귀향해서 늦은 나이에 종이접기 활동에 매료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라는데 이 책을 보면서 꽃볼의 매력을 직접
종이와 손으로 재현해보라고 말하고 있어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어려워 보이지만 너무 예뻐서
잘 접어 유닛을 만들고 그 유닛들을 연결해 공모양으로 붙여주면
꽃볼이 될 수 있을것 같아 시도해보려 해요.
다른 종이접기 책들처럼 목차와 종이접기 순서가 그림으로 쉽게
담겨있어 하나하나 따라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기본접기, 기본 연결법 등을 잘 숙지하고 익숙해 졌다면 진짜 멋진 꽃볼접기에
도전해볼 수 있어요.
책에 제시된 여러가지 형태의 꽃볼~
다 접어 연결법에 맞춰 끼우고 붙여가면서 볼 형태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꽤
난이도 있어 보이는데요~ 그래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멋진 결과물이 완성되겠다는
기대를 안고 몰입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일단 펼치면 잘 따라할 수 있게 순서대로 친절한 접기안내가
되어 있어 좋아요.
다면체라는 특수성때문에 기본 접기를 해 유닛을 만들어 전체를 연결하는
특수한 접기를 반복해야 하니 나름의 집중력도 요구되고
손근육을 많이 사용해 뇌자극도 팍팍 되는 시간이네요.
색종이가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작품에 맞는 색감이나
디자인을 위한 특별한 종이들이 필요할것 같아 다이소도 방문해야 겠어요.

스마트폰에 푹 빠져 있는 아이들에게 종이접기 놀이를 통해 더 똑똑해지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공간지각력 키워주는 다면체 종이접기 책!!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다는 부제가 붙어있지만 아이들은 사실 좀 어려워 하네요.
단계를 뛰어넘기보다 1단계부터 차근차근 만들어 다면체 접기 스킬을
키워야 조금더 수월하게 진행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욕심내지 말고 가장 기초부터 차근차근 접다보면 어느새 나도 종이접기 달인이 되어 있을지도,,,
입체작품인 다면체 종이접기 완성해 예쁜 꽃볼 방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이 시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비주얼이 너무 훌륭하죠~

아이들 두뇌 트레이닝 놀이로 다양한 꽃볼접기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는
멋진 종이접기 책을 만나 창작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내일도 조금씩 접다보면 작품마다 개성만점 꽃볼들을 완성해주는 날 올것 같네요.

집중력을 키워주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종이접기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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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싸 되는 법 좋은책어린이 고학년문고 8
조은경 지음, 안병현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9년 3월
평점 :
품절


제목부터 트랜디하네요~ 공감하시려나요??

저도 인싸/ 아싸??이게 무슨말이지? 잘 몰랐는데 큰딸이 고등학생이다보니

심심치 않게 듣게되는 말이 되어버렸어요.

인기많은 아이들은 인싸(인사이더),,, 혼자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아싸(아웃사이더)

사춘기 아이들은 물론 아싸보다는 인싸가 되고픈 마음이 크겠죠~


 

어색한 단어지만 이미 아이들에게는 익숙한 단어라면 무슨 의미를 담고 있고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아보고 싶어져요.


 

사춘기 소녀들의 특별한 우정이야기가 담겨있을듯 느껴지는 호기심이 자극되는 표지.....

딸아이들을 키우니 아무래도 더더욱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네요...


 

아이들의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는지 관심을 갖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

부모님이 같이 읽으면 더 좋을 책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목차 역시 재미나보여요~

지금 초등 고학년, 사춘기를 막 겪는 아이들에게 더더욱 관심사들로 가득 채워진

키워드를 보고 있으니 딸아이들 생각도 나면서 같이 읽어보자고 내민 이 책~

은근 재미나서 후딱 읽게 되었어요.​

 

새로운 동네, 새로운 학교로 전학온 민서는 그림도 잘 그리고

이야기가 잘 통하는 신우를 짝으로 만나 학교생활이 즐거워요.

여자아이들에게 단짝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는 아실거예요~

민서와 신우는 무지갯빛 펜을 통해 더 돈독한 우정을 약속하게 되었고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며 ​서로의 마음이 잘 통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지만 한 달이 지나 짝을 바꿔야 하니 서운하기만 해요.​

번호를 뽑아 만난 새친구는 채라~ 새침해보이기도 하고 세련되 보이기도 하고

반에서 "인싸" 같네요.

유행에도 앞서가고 무리에서도 인기있는 친구라는 이야기죠~


 

채라는 민서의 필통에 새롭고 신기한 아이템들에 빠져 금새 민서와 친해지게 되고

민서 역시 새로운 친구 채라와 친해진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모에게 선물받은 귀한 무지갯빛 펜을 채라에게 선물로 주게 되면서

채라는 민서에게 뭔가 바라는게 생긴 눈치 같아요.

채라친구 도연이와 희수까지 4총사가 된 민서!!


 

신우랑 더 친해지고 싶은데 뭔가 싸늘한 기분이 느껴지는 민서는

어쩔 수 없이 채라의 무리에 끼어 "패션걸스"​라는 팀까지 만들어 예쁜 소품이나

아이템을 소개하는 동영상 찍는 활동까지 하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은 소위 "인싸"가 되려면 학교안에서 뿐만아니라 여러곳에서도 주목을 받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재미난 영상을 찍어 유00등에 올려 조회수를 많이 받고, 좋아요를 많이 받는 기쁨에

아이들은 너무나 흥분하고 신나하죠.

채라, 도연, 희수도 마찬가지예요.


 

살짝 어색하고 내키지는 않았지만 민서 역시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선뜻 패션 걸스에 합류하긴 했지만 막상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워 합니다.

숫기가 없어 영상을 찍는건 부끄럽고, 소품담당​을 맡았지만 돈이 많이 들어

부담스러운 상황인데 친구들에게 솔직히 털어놓지 못하고 시간이 흘러가요.

언제나 예쁘고 당당한 채라와 분위기 up시키는 희수,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도연이까지

모두 패션걸스에서 제대로 한 몫을 ​하는것 같은데 민서만 겉도는 느낌이니

뭔가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이렇게 계속 불편한 관계속에서 패션걸스의 재미난 영상찍기 놀이는 진행되고

신우와의 어색한 관계가 신경쓰이는 가운데 민서는 진짜 자신이 뭘하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친구들에게 자신의 물건을 다 내주면서 희생하는지 점점

고민에 빠지고 회의감을 느껴요.


예쁜 문구류나 소품 등 새로운 아이템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거짓말을 하기는 싫은 마음에 갈등도 하죠.


하지만 친구들은 자꾸 민서에게 소품담당이라며 이것 저것 준비하라고 강요하고

그럴수록 편하고 좋았던 친구 신우가 자꾸만 그리워져요.


솔직한 속마음을 표현하기 힘든 민서,,,, 친구들은 그 속도 모른채 민서에게 다그치기만

하고 민서는 심지어 엄마에게  " 민서야, 너 물건 주면서 친구 사귀니?"라는 말까지 듣게 되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사실 민서는 속마음을 말로 표현하는게 서툴어 친구를 사귀거나

오해를 풀어야 할때 선물로 마음을 대신해야 하는게 좋다는 생각을 굳게 믿고 있었어요.


민서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이모가 있어 스스로를 위로하려 했지만

친구들끼리 꼭 우정을 위한 선물을 주고 받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점점 고민에 빠져요.


이제 진짜 우정이라는게 뭔지 진진하게 생각하게 된 민서!! 소녀들의 성장기로도 딱이죠?


과연 민서는 진정한 우정을 찾을 수 있을것인지....

갈등의 국면을 맞이한 채라, 도연, 희수와의 관계를 어떻게 극복할지...

이야기는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책 중간중간 아이들의 생각이나 대화를 보면 지금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생각들을 하며 친구를 사귀는지, 성장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 있어 적어봐요. 


보물같은 나의 아기자기한 물건들은 나와 친구를 더 가까이 만들어 주었고,

그로 인해  내가 주인공, 요즘말로 "인싸"가 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 민서


 

유튜브 조회 수 많으면 돈 버는 거 알지?  : 도연


 

 

 

다 좋은데 나는 신우랑 같이 하는 건 싫어. 걔는 촌스러워서 좀 "아싸" 같잖아  : 채라 


 

채라가 그럴때마다 가시에 찔리는 것처럼 아팠어 : 신우


 

나 이제 물건 안살거야, 그냥 민서만 잘 구슬려서 사오게 하려고  : 채라

 

내 마음을 친구들에게 잘 표현하고 싶은데,,,,, : 민서


 

 

책속 주인공들은 지금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비슷한것 같아요.

나쁜 의도는 없지만 인기를 위해 뭐든 사고싶고, 하고싶은 관심받고 싶은 나이의

소녀들이니까요~


 

또래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인기를 얻는다는건 분명 최고의 기분일거예요.

하지만 그 방법이 꼭 새롭고 신기한 물건을 많이 사야만 하고,

특별하고 재미난 멋진 동영상을 찍어야 하는건 아니겠죠.


 

​우정을 위해 여러가지 놀이나 모임을 만들어 경험해보는건 분명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찬성해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신우처럼 채라에게 상처받고 또 친해진 민서와도 헤어지게 되어

마음이 아픈 상황은 만들면 안될것 같아요. 민서 역시 마음이 불편한데 표현하지 못하면서까지

인싸가 되고 싶어 힘들어 하는 모습은 안타깝기도 했구요.


 

요즘은 너무 물질 만능주의에 빠지는 아이들이 많죠~

특별하고 신기한 영상에만 몰입하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도

살짝 꼬집어주는 이야기는 누구나 공감백배 할 내용이었어요.

이제 이 책을 다 읽고 [진짜 인싸 되는 법]이 무엇인지 아이들은 알았을것 같아요.


 

속마음을 다 공유하고 마음편하게 지낼 수 있는 관계에서부터

진정한 인싸가 될 수 있는 비법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요~​

마지막에는 모두가 화해하고  각자의 속마음과 능력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하게 되어 기분이 좋아졌어요.

​모두가 즐겁게 "패션(열정)스타"​가 되는 그날까지~

이 예쁜 소녀들의 우정과 끼를 응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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