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기주의자
율리엔 바크하우스 지음, 박은결 옮김 / 다산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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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가을에

다산북스의 신간 도서 읽기~
제목부터 요즘 딱 필요하다 느낀 책
[ 자유로운 이기주의자 ]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이기주의, 이기주의자에
대한 새롭고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

이기주의자들의  성공적인 삶의 근원 욕망!!
욕망의 성공학으로 풀어낸
건강한 이기주의자, 진정한 이기주의자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설득력있게
풀어내는 과정이 흥미롭다.

표지에서 보듯 저자는 자신감이 넘쳐 보이는
이미지로 꽤 젋기도 한데
저자소개글을 보니 '성공'이라는 주제로
정기적인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역시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은
'이기주의'라는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제 자신의 삶의 성공비결인
이기주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한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을
새기고 행동해보자.
"남은 생을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이제 남 걱정 따윈 집어치워라"
뭔가 확고하고도 강렬한 명령조의
문장이지만 왠지
 지금 시대에는 이렇게 사는게
현명한게 아닐까??
우리는 그동안 남을 위해 희생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등의
이타주의나 이타심이 인생의 덕목이며
중요한 가치라고 배우며 살아왔다.
개인보다 가족이, 가족보다 사회를
더 중요시 생각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이기주의가 어떻게 받아들여 졌나
먼저 생각해보자.

내 것을 먼저 챙기는 등
나를 위한 행동을 한다면 질타를 받거나
욕심이 많다는 등의 잣대로
주눅들게 했던 이기주의라는
이미지는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사회적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애썼던
그간의 삶속에 나는 없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이며
내 삶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이제는 이기적으로 바뀌어야 할 때,,,,
들어가는 말에 저자는 말한다.
함께 잘살자는 말은 틀린말이라고....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 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는것을 잊지 말야야 한다.
이기주의자의 재발견~
이기주의자는 자신의 행동 원칙을 스스로 세우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

이기주의란 우리 사회속 고정관념의
부정적 이미지에 불과하다.

따라서 이기주의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이기주의자는 자신의 삶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
그리고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몰두하는 사람임을 인정하자.

 

물론 모든 사람이 이기주의자가
되어야 하는 건 아니다.

잘못된 이기주의의 사례도 있고
이타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이기적이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다양한 사례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독자들에게
기존의 이기주의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이기주의자들의 보편적인 가치에 대해
설명하며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긍정적인 방향성에 대해
안내해주려 하고 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그래서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16가지의 원칙을 소개하며
진정한 의미를 갖는 이기주의자로서의
욕망의 성공학을 하나하나
이루어 낼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16가지 정도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궁극적으로 나는
지금보다 더 만족도 높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것을 강조한다. 

 

자신의 이익만을 챙겨 성공하는게
이기주의자가 아니다.

나쁜 이기주의자의 고정관념의 틀을 깬
이 시대에 걸맞는
진정한 이기주의자의 재발견을
만나는 시간!!

자신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자신만의
룰을 정해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고
스스로의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과정이 연결될때 비로서 진정한 의미의
성공한 이기주의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

 


타인을 위해 항상 베풀고 희생하는 행동으로
과연 내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남들이 정해놓은 것에 휘둘리는건
의미없는 인생을 사는 것과 같고
종국에는 삶의 껍데기와 마주할 뿐이다.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순간
이기적인 삶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비로서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살아가면서 자존감이 무너지고
힘이 들때 읽으면 도움이 될 자기계발서로
자극이 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기주의자가
절대 부정적인 단어가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특히 주체적으로 내 스스로가
자유로운 이기주의자로 거듭나야만
하는 당위성에 대해 수긍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한다면
단기적으로 불편함이 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더 행복하고 건강하며
부유해 질것이다.

사회적인 구조,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자유로운 이기주의자가 되어
이 책속에 다양하게 등장하는 성공한
여타 사람들의 삶처럼
나 역시 성공한 삶을 만들어 가야 하지
않을까?
 
진정한 이기주의자가 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나스스로를 더 엄격한 기준에서
통제하고 주도적으로 관리하며
타인을 위해 희생하지 않는
일관적인 방향성을 향해 주체적인
자아로서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한
노력뿐임을 잊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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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줘 그래 책이야 32
신전향 지음, 전명진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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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 신간도서
그래 책이야 32번째 이야기[ 기억해줘 ]
​코끼리와 인간의 우정
그리고 동물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생명존중의 주제를 녹여낸 이야기예요.

초등 교과연계 도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어린이 필독서로도
추천하고 싶네요.

책 삽화를 보니 코끼리의 눈이 참
슬퍼보이며 무언가 우리에게 말을
하려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과연 코끼리는 우리에게
무엇을 기억해 달라고 부탁하는걸까
상상해보면서 책을 읽어봅니다.
평화로운 코끼리들의 안식처를
버리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에 나타난 인간들의
 무자비한 탐욕의 실체~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잔인한지
코끼리의 일생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내용이
가슴아파요~

작가역시 캄보디아에서 직접 경험한
그 찰나의 순간을 기억해
 이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말해요.
 모든 사람이 코끼리를 이용해
돈을 벌려고만 해도
진정으로 코끼리의 마음을 알아주고
대화도 해주는 동물의 인격과 권리를
인정해주는 인간들이 많다면
나약한 ​동물들의 삶도 많이 달라지겠죠?

동물이 동물답게 살 수 있는 권리인
동물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동화로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주인공 촘촘은 아기 코끼리예요.

평화롭게 코끼리 무리에서 생활했지만
어느날 한 순간의 호기심으로
인간의 마을에 가게 되었고
위기의 상황에 어떤 한 소년을 만나요.

사람들은 코끼리를 총으로 위협하고
사냥해 자신들의 금전적인 목적을 위해서
코끼리의 생명따윈 중요치 않게 생각해요.

그렇게 인간들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삶의 터전을 버리고
이동하던중 촘촘과 그 일행은 인간들에게
발견되어 엄마는 죽고
촘촘은 캠프로 끌려가요.
촘촘은 알수 없는 곳으로
잡혀가 작은 우리에 갇혀지내다
친구 코끼리인 미를 만나요.
미는 촘촘에게 잘해주고
도움도 많이 주긴 했지만
인간들에게 잔인하게 희생되고 말죠.
촘촘은 결심해요.
절대 인간들에게 길들여지지 않겠다고....​ 
그러나 촘촘은 인간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길들여져야만 했어요.
사람들을 등에 태우고 계속
걸어야만 했고
먹지도 쉬지도 못한채 힘든
나날을 보냈어요.

그때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바로 어릴때 마을에서 자신을 구해준
바로 그 소년 창을 만나요.​ 
창은 동생들을 돌봐야 하며
아픈 엄마를 위해 돈을 많이
벌어야만 했어요.
그때 어린 나이지만 코끼리 촘촘을
조련하는 일을 자원해서
돈을 벌려고 했죠.
코끼리들을 함부로 대하는
나쁜 사장에게 겨우 허락을 받아
촘촘을 조련하고 보살피면서
예전의 추억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의지하게 된 촘촘과 창!!
하지만 이런 평화로운 일상도 쉽게
허락하지 않는 이 곳!!
사장은 계속 창을 협박하고 위협하며
촘촘으로 더 많은 돈을 벌게 할 수단을
찾아오라고 강요해요.

촘촘은 나름 인간의 마음을 잘 읽어내며
창과의 우정을 통해
자신의 생존권을 지켜내려 애써요.
창을 위해서 더더욱 재주도 부리고
일도 열심히 하죠.
하지만 이런 시간도 길게 가지 못해요.
촘촘은 갑자기 사라진 창을
기다리다 캠프에서 쫓겨나요.
벌목을 하는 곳으로 보내지지만
그곳에서 사고를 당해 다리를 심하게
다쳐요.
이제 캠프에서 사람들을 등에
태우는 일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죠.
창도 그 사이 엄마의 사고로
정신이 없어 촘촘을 찾아오지 못했고
촘촘과 창은 서로를 그리워만
하다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인간들에게 배신만 당했던 촘촘은
창에게도 배신을 당했나 싶어 마음에
상처를 받았지만 창은 그런 아이가
아니었죠.
결국 창은 촘촘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으로
슬퍼하고 다른 아기 코끼리를
살리기 위해​ 다시 어린시절 촘촘을 처음 만났던
그때의  모습으로 돌아가요.

이제 그 누구도 아기 코끼리에게
총을 함부로 쏠 수 없게 하리라 다짐하면서요.... 
이야기가 해피엔딩이었다면
참 좋았겠지만 코끼리들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모티브로 해 쓰여진
이야기라니 안타까워요.

촘촘은 호기심이 많은 아기 코끼리였을 뿐
인간들에게 가엽게 노동을 착취당하며
가족과 이별하게 되어 혼자 외롭게
병들어 죽음을 맞이했어요.

그러나 마음이 순순한 아이
창을 만나 우정을 나누며
잠시라도 행복하고 즐거웠던
삶을 살았기에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어요.

촘촘보다 더 불행하게 죽어가는
코끼리들은 너무나 많을테니까요~

코끼리의 상아를 노리는 인간들의 욕심,
코끼리의 노동력을 착취해 돈을 벌려는
인간들의 욕심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잔인하고 악랄해요.

동물들에게 물도 주지 않고
쉬는 시간도 주지 않고
무조건 일만 시킨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네요.

동물권에 대한 인식도 없고
이해도 하려 하지 않는 무자비함에
부끄러워 지기도 해요.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는
이런 말도 안되는 동물들의 권리를
착취하는 인간의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우리는 모두 이 지구에서 공존하는
생명이자 더불어살아가는 주체가
되어야 해요.
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가치가 있기에
함부로 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해요.

그게 비록 코끼리라도....
결말의 여운이 길어지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울리네요....
삽화로 더욱 긴 여운을 느끼게
하는 효과가 인상적이었던 [ 기억해줘 ]

촘촘은 이제 행복한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엄마를 만나고
어린시절 생명을 구해준
꼬마를 다시 만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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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3800제 스타터 - 매일 30분 2개월에 완성하는, 예비 중1 대상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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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

빠르게 완성하는 중학영문법

초등고학년, 예비중 추천교재

중학교 기초영문법 한 권으로 끝내요~


마더텅 [중학영문법 3800제 스타터STARTER ] " 예비중1 "

 

​6학년 예비중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는
중등기초영문법 교재
중학교 영어내신 예습서로 활용하기 좋은
마더텅 3800제 라인업 그 첫번째 교재
중학영문법 3800제 예비중 1 스타터편으로
중학영문법 시작해요.
EBS 중학프리미엄 인터넷 강좌 교재로도
유명한 13년 연속 영문법 판매 1위 교재
마더텅 중학영문법 3800제 시리즈....
초등 고학년, 예비중1에게 특화된 영문법 교재로
중학교 내신대비로 빠르게
공부하고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초 문법서로 활용해요.​ 
교재 특장점 확인하는 센스!!
무조건 새로 만나는 교재는 교재의 구성과
교재의 특징을 확인해 최적화된 학습법으로
활용해야 '학습효율'이 높더라구요.
한눈에 보는 챕터 구성으로
어떤 내용을 공부하는지 타이틀을
명확하게 확인하고 유닛별
핵심문법 개념과 다양한 실용예문을
통한 쉬운 문법학습으로
복습하고 이해하고 실력을 확인하는
부담없는 영문법 자기주도학습서로
활용하기 좋은 교재라
요즘 꾸준히 풀고 있어요.​ 
명사와 관사를 시작으로
유닛별 핵심 문법 개념을 읽고
머리에 넣고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레 기본 문법을 이해할 수 있는
교재 구성이 심플해서  부담없고
단기간에 영문법 정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는 교재라
지금 6학년 친구들이라면 강력추천해요. 
마더텅 중학영문법 3800제 스타터의
스페셜 활용팁!!
바로 저 중학영문법 3800제 1학년 다음단계
교재의 심화학습이 연결되는
추가문제 풀기 연계 구성이
신의 한수네요.

영어공부도 수학처럼 해당 단원의
기본,응용, 심화 이렇게
3권의 책을 동시에 활용하는게
학습효과가 좋을거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렇게 중학영문법 3800제
라인업역시 예비중1, 중1, 중2, 중3의
연결고리로 해당 주제에 맞는
문법 심화학습이 가능하니
이렇게 쭉 문법만 깊이있게
학습해도 이번 겨울방학에
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고학년, 예비중1을 위한 맞춤식
기초 영문법 교재라 다소 쉽다고
느낄 수 있는데 중1, 중2 3800제로
챕터별 심화문제 연계학습을 이어가면
영문법 자신감이 확 높아질것 같아요.
교재의 직관적인 학습진행을 위한
중학영문법 3800제 링크 이미지가
있으니 그때그때 조금더 심화문제로
깊이있게 문법공부 습관을 이어간다면
중,고등 내신도 왠만큼 대비할 수
있는 꿀팁코너예요.

이렇게 중학영문법 3800제 스타터
매력포인트를 확인하며
하나하나 진도나가기 술술 잘되는
완북쉬운 영문법 교재로
꾸준히 풀고 실력 다지며
1,2,3 교재 업그레이드 하는게 목표네요.
편집도 복잡하지 않고
활자도 크게크게 눈에 잘 들어와
아이도 보기 편해하고
문제풀이 난이도며 구성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학습이 가능해 금새
중학교 영어문법 공부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겠어요.​ 

 

단어나 예문이 어렵지 않아
술술 익혀지고 실제
중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수행평가 대비 문제집으로도
활용도 만점인 챕터 테스트까지
풀어보니
일단 감 잡은 딸램~

최종 마무리 테스트는
챕터 4개씩 묶어 파이널 테스트로
수록해주어
혹시나 구멍이 있는지
오답문제나 문법 중 취약한 부분이
어딘지 확인하면서
학습 마무리를 완벽하게
할 수 있어 더더욱 만족스러운
중등 대비 기초영문법 교재네요.
이미 공부하고 알고 있던 내용도
깔끔하게 완벽하게 정리가 되고
혹시나 놓치거나 몰랐던 내용은
한 두개씩 채워가면서
실수 없이 다양한 연습문제들로
훈련하고 중학교 영어공부 실전서로
활용하기 더 없이 좋았어요. 
부록으로 구성된 정답&해설집에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
핵심문법 사항 암기표를
깔끔하게 정리해주어 도움되었네요.

영어공부를 쭉~ 해야 할
예비중 학생의 입장에서
외우고 있어야 할것들이니 6학년 지금~!
"핵심 문법 사항 암기표 "
자주 보고 통으로 머리에 쏙~ 넣자며
화이팅 했어요.

기본이 탄탄하면 앞으로 그 어떤
복잡하고 어려운 문법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테니
영어공부 자신감을 키워줄 기본교재로
활용도 만점이네요.
중학교 시험으로 당장 내신준비가
걱정인 예비중 친구들이
미리미리 체계적으로 혼자서도
자기주도적인 영문법 핵심개념부터
학교 서술형평가까지
꼼꼼하게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교재~

이미 많은 학생들에게 인정받은
베스트셀러 영문법 교재라 더 믿음가고
영어학습의 기초를 제대로 다지는
시간으로 활용하니 안심되는
시간이네요~
매일 꾸준히 30분만 투자하면서
영어문법의 기초실력 다지기를
탄탄하게 해주는 마더텅 영문법 3800제 시리즈~

초등 고학년이라면 발빠르게
만나 공부하기 시작하면 좋아요.
딱 기본에 충실한 교재!!
예문 반복학습으로 암기하기 편하고
학교시험 대비서로 활용하는 구성이라
실전대비서로도 손색없어요.
56유닛 구성이라 여유있게 2개월
빠르면 한 달안에도 완북이 가능한
쉽고 부담없는 영문법 공부를
가능하게 해주는 예비중1만의 특별한
기초영문법 교재!!​
코로나19를 경험하며 이제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지고 EBS 강의도
스스로 찾아 공부하는 예비중학생에게
더 없이 좋은 EBS 중학프리미엄 인터넷 강좌 교재로도
활용하는 마더텅  3800제 교재 라인업이라
영어학습의 구멍을 확실히 막아줄
중학교 영어교재라고 생각해요.
마더텅 중학영어 교재 로드맵의
큰 그림을 확인하면서
예비중등/ 중1/ 중2/ 중3의 흐름에 따라
서술형 대비, 모의고사  및 영어 듣기평가 대비
 독해 대비까지 필요한 교재들을
초이스해서 같이 영어공부의
흥미도를 높여가는 계획을 짜봐야 겠어요.
요즘 예비중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게 되는것 같은데
초등6학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예비중을 위한 교재정보에
큰 관심이 생겨요.

초등고학년이지만
이제 진짜 (곧)중학생이다!!
라는게 실감나요~
좋은 교재로 시작하는 예비중 학습!!

중학교 가서도 적극 활용하고 싶은
마더텅 중학영어교재 
라인업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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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공주 다혜와 화이트 슈즈 틴틴 로맨스 시리즈 8
한예찬 지음, 고아라 그림 / 틴틴북스(가문비) / 2020년 9월
평점 :
절판


가문비틴틴북스 신간도서
틴틴 로맨스 시리즈 8번째 에피소드는
'바비공주 다혜와 화이트 슈즈'예요.
이번에는 주인공이
또 어떤 꿈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일지 궁금해 지네요~
표지 삽화속 주인공이 참 예쁘죠?
과연 주인공에게는 어떤 일이 생길까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10대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 시리즈
한예찬 작가의 신작~

이번에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소설로 주인공 다혜가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현실적이면서도 살짝 판타지가 가미되어
더 흥미진진하게 풀어냈어요.

예쁘고 춤도 잘 추는 다혜는
중학생 10대 소녀예요.
멋진 치어리더가 되는게 꿈인데요~
과연 그 꿈을 이루었을지 궁금해 집니다.
전주에 살다가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된
다혜는 절친 지혜와 전주에서
마지막 추억을 만들며 행복해 해요.

비록 같은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멀리 떨어지지만 나중에라도 꼭 꿈을
이루어 다시 대학에서라도 만나기를
꿈꾸며 예쁜 우정을 이어가기로
약속해요.

서울로 전학온 다혜는 예쁜 친구인
슬이를 만나요.
 치어리딩 동아리에 관심이 있는 두 친구는
금새 친해지고 같은 꿈을 갖고 있어
말이 더 잘 통해요.
10대 소녀들은 사실 외모에 관심이 많고
모델이나 스튜어디스 그리고 치어리더 등
많은 사람들에게 시선집중 받는
그런 일들을 하고 싶어 하죠.
주인공 다혜도 친구 이슬이도
전 학교 친구였던 지혜도 모두
비슷한 꿈을 갖고 있음을 당당하게 밝혀요.

학교 치어리딩 동아리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더욱 치어리더가
하고 싶은 이슬이와 다혜!!

이슬이의 초대로 야구장에 가게된
다혜는 꿈에 그리던 치어리딩을 직접
보게되고 자신의 롤모델인
민지은 언니의 모습에 반해요.

이제 다혜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더 확실해져요.
10대는 아직 혼란스러운 성장기이며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하는
나이라 모든게 완벽하지 않아요.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발돋움하고자
노력하는 시기이다보니 이상향에
맞지 않는 현실적인 조건에 쉽게
좌절하고 상처받고 무너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또한 더 멋진 성장을 위한
성장통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긍정마인드로
청소년기의 갈등상황을 잘 극복하면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맞이 할 수도 있다는
진리를 배우게 하는 특별한 경험이
하나쯤 있어도 좋을것 같아요.
바로 주인공 다혜처럼요~​
마법의 화이트 슈즈로
다혜는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의 능력을 얼마나 인정해주는지
시험삼아 치어리더에 지원하고
원하던 꿈을 이루네요.​
최연소 치어리더 !!
이제 다혜는 자신의 재능을 한 껏 발휘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자신 역시 행복한 일상을 경험하며
성장해요.​ 
중간중간 다혜의 팬이 등장해
다혜에게 용기를 주고
치어리더 롤모델인 민지은 언니에게도
많은 것들을 배우며
겸손한 자세로 자신이 원했던
꿈을 향해 열심히 즐기는 사이
친구들의 부러움도 한 몸에 받는
너무나 완벽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중3이지만 프로같은 실력과
예쁜 외모,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치어리더 팀에게도 인정받고
승승장구 하네요.

그 사이 다혜는 자신을 보며 삶의 희망을
얻는 같은 학년 친구도 생기고
자신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도
배우게 되네요.
하지만 너무 완벽한 삶도
불안할 수 있겠죠?

다혜는 마법의 화이트 슈즈때문에
자신이 돋보인다는 걸 잘 알고 있었고
만약 이 신발이 없다면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불안감에
차츰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려 해요.
다혜의 꿈을 이루어준
화이트 슈즈~
다혜가 애지중지 하던
마법의 신발은 잠깐사이 사라지고
이제 다혜는 진짜 자신만의
노력으로 꿈을 이루는것에 대한
가치를 깨달아요.

얼굴도 마음씨도 예쁜 다혜는
고등학생이 되면 한 층 더 성장하고
멋진 꿈을 이루어 낼 것 같네요.

10를 위한 꿈과 희망에 대해 풀어낸
다혜의 이야기 재밌어요~
사실 현실과 판타지가 섞인 내용이라
말도 안돼!! 라며 또 한편으로는
진짜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었던 이야기라 금새 읽어버렸네요.
딸들을 키우고 있으니 더더욱
공감하는 가문비 틴틴북스 시리즈는
제가 더 빠져들어 읽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외모나 능력 그리고
노력에 대한 가치 등
미래의 내 모습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어 볼 수 있게 해주니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더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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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난민 도야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23
안선모 지음, 심윤정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20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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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저학년문고 23번째

 

에피소드를 만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꼬마 난민 도야 ] 난민문제를 다루고 있는

주제동화라는걸 예상할 수 있고

꽤 코믹하고 유쾌한 스토리로

다가와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로

잘 풀어 낸 작품이네요.

이 책은 이번 "2020 경기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1등 선정작"이라 더 의미있어요~

 

청어람 주니어 신간도서들은

도서 굿즈나 독후활동지를 같이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누리는

신간소식이 더 기대되는데요~

이번 책 '꼬마 난민 도야'는

예쁜 캐릭터 자석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구성이니

도서 구매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책을 읽기전 도입부분의 글을 통해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난민아이들이 새로운 나라에 적응하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려 애쓴 의도가 느껴져요.

난민 친구들이 항상 당당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속 주인공 도야를 탄생시킨게

아닐까 생각도 해봤어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세계적인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주제 '난민'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마도 이 책을 읽는 다면

자신의 생각을 더 확실하게

말 할 수 있게 될거라 기대해봅니다.

아직도 난민문제는 우리나라일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것 같아요.

 

표지를 넘겨 이야기가 시작되려는

시점에 도야네 가족을 바라보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일반적인 시선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며

책의 목차를 확인했네요.

과연 책속에서는 도야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까요?

표지 그림을 보면 우울하고 슬픈 내용이라기보다

꽤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져

왠지 웃음이 기대되는

저학년 동화라 기대감 생겨요.

 

주인공 도야!!

왜 자신이 난민이 되었는지

왜 한국이라는 나라에 왔는지

관심은 없어요.

그냥 이 나라가 좋은 천진난만한

9살 소녀~

아침부터 아이스크림 하나 맛보는게

최고의 행복이락 생각하는

새봄초등학교 2학년 2반

어디서나 흔히 만나는 그런 평범한

초등학생이예요.

 

한국문화는 아직 잘 모르고

한국말도 서툴죠~

특히 동네 사람들의 자신의 가족들을

향한 알 수 없는 시선, 속닥임에도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고 밝은

모습이 도야의 캐릭터예요.

동네 대빵 할머니에게 스스럼 없는

아무말 대잔치를 쏟아내는

철부지지만 밉지 않은 캐릭터네요.

 

학교에서도 도야는 전혀

난민 친구 같지 않은 포스예요!!

많은 친구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리고 반장 민주의 말도 잘 들어요.

동네 친구 창수가 있어 든든하고

또 공부 잘하는 오빠 에티카가 있어

두려울게 없어요.

하지만 도야가 가장 힘들어 하는

학교생활 한 가지는 바로 '받아쓰기'

정말 어려워도 너무 어려워요~​

 

도야는 한국이름이 있어요!

김도영, 학교를 다니려면 한국 이름이

필요하지만 도야는 예전 미얀마에서 불리던

이름'도야'를 더 좋아해요.

한글은 아무래도 너무 어렵고 어색해

받아쓰기 100점을 위한 꿈은

언제 이루어 질수 있을지 아무도 몰라요.

사실 도야는 난민이 뭔지 정착민이 뭔지

이해도 못하는데 학교 받아쓰기를

100점 받으라니....

너무 무리한 현실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도야는 받아쓰기 100점을 위한

자신만의 고민에 빠져 결국

엉뚱한 생각을 하고 100점을

맞는 "대박사건"의 주인공이 되지만

이 역시 도야다움을 보여주는 에피소드네요.

학교 급식도 입에 맞지 않아

잘 못먹고, 선생님이 나눠주시는

안내장의 내용도 이해를 하지 못해

엉뚱하게 작성해버려

도둑이라는 누명도 쓸뻔 했어요.

일상이 매일 사건의 연속~

정상적으로 지나가는 때가 없어요.

하지만 그 모습들이 밉지가 않은 도야~~

도야는 한국생활이 행복하기만 해요.

 

도야네 가족이 미얀마에서 한국으로

떠나올때 그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잘 모르지만 이렇게 가족들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과정이 사실 쉽지는

않았을것 같아요.

하지만 나름의 노력을 통해

하나하나 모든게 자연스러워 질 때까지

많은 진통을 겪어야만 하는 현실은

인정해야 될 부분이죠.

 

도야 역시 아직 어린 아이지만

가끔 친구와의 다툼도 생기고

다양한 사건들을 경험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갈거예요.

그 안에 창수처럼 찐우정을

나눈 친구도 있고

마음 넓으신 학교선생님과

공부를 알려주고 돌봐주는

대학생 멘토 언니, 오빠들도

있으며 같은 처지의

미얀마의 카렌족 모임까지

모두가 씩씩한 도야와 도야의 식구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며

한국 생활에 적응을 돕고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때론 예상치 못한 일들에

힘들어 할 도야를 위해 화이팅!!하라고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는

딸과 함께 저역시 도야의

초긍정 마인드와 좌충우돌 한국 생활

적응기를 읽어가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의미가

이런 것이겠구나 하고 느껴졌어요.

 

난민도 정착민도 아닌 그냥

한국사람 도야, 김도영!!

누가 뭐래도 나는 나야~

라는 씩씩한 생각으로 3학년, 4학년 아니

어른이 되어서도 도야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이웃으로 친구로 성장할 수

있을것 같아 안심이예요.

동네 이웃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처음 도야네가 이사왔을때의

시선이 아닌 그냥 평범한 우리의

이웃으로 어우러질 때 비로소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도 주변에 난민 친구나

다문화 친구가 생긴다면

마음을 열고 따스하게 대해주고

도와주는 마음을 배울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도야네 가족 그리고 주변 이웃들과

학교 친구들, 선생님 모두가

도야의 행복한 미소에 하나가 되는

모습으로 마무리 되는

코믹하고도 유쾌했던 창작동화

[ 꼬마 난민 도야 ]​

책을 읽은 후에는 청어람 주니어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독후활동지를 활용해

마무리 활동을 해보았어요.

 

독후활동지에 적힌

난민에 대한 개념 정의 그리고

도야는 왜 난민이 되었을까?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을 주고받으며

이 책을 더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을 기억해 문제를 풀고,

어휘를 익히고

책 뒷이야기를 상상해 써보고

인상깊었던 장면을 그려보면서

언제나 유쾌발랄한 도야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봤네요.

 

세상은 점점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할 수 밖에 없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도 겪을 수

있는 난민문제 역시 모두가 준비하고 대비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내가 도야의 상황이 되었다면?

이런 생각으로 출발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의응답이 이어질 수

있고 더 깊이있는 사고력 키우기에

도움도 될 것 같네요.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의견이 분분한

난민문제지만 행복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아이들도 같이 즐거워 했던

음악시간의 모습을 가장 인상깊게

보고 그려주었는데요~

난민으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게

아닌 도야의 인생처럼 그 어떤

상황에서라도 좌절하지 않고

긍정마인드로 노력하면서

어디서는 잘 적응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해봤네요.

 

초등 저학년 교과연계 창작동화로

추천하고 싶은 재미만점 주제동화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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