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 가난, 질병, 환경, 인권 등 위기를 이겨낸 평범한 10대 33명의 놀라운 이야기
정학경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틀 밖으로 나가면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평범한 33명의 10대들이 만들어낸
놀라운 실제 체험담을 통해
들려주는 울림이 있는 특별한
이야기로 자극받는 시간~
이 모든게 10대 아이들이 해낸 일들이네요~
 
초등, 중등, 고등 모두 십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자극이 되는 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대화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청소년신간도서예요.
정말 이 아이들은
무엇이 달랐을까요?
 
책을 읽기 전부터 호기심이 생깁니다.
 
국적은 모두 달라도 그들은 모두
어린 십대 아이들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과 칭찬과 응원 그리고
격려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우러납니다.
 
평상시 자신들이 경험하고, 생각한
일상의 문제,  작게 시작했던 고민했던
에피소드 하나까지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열정과 관찰력 그리고
공감능력과 현실성있는
 문제해결력까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이 아이들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이 아이들의
열정적이며 유쾌한 반란을 그저 멀뚱히
바라만 봐야 하는걸까요?
 
그들이 경험했던 아니 경험중인 그
모든 실화들이 여기 담겨있네요.
 
우리집 십대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런 친구들도
있다는것을 노출하는게 우선이라
일방적인 추천보다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책으로
강력추천해보는
신간도서입니다. 
 
'자신의 삶을 펼칠 무대를 찾으라'
 저자의 추천서로 시작되는
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이 책 속에는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해나가는
방법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교육들이
가득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키워드들을 잘
되새기며 세상을 바꾼 평범한 10대들의
비범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이 책속 등장하는 많은 십대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이며 우리 아이들도 이들과
크게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33명의 아이들은
세상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에 대한
열정이 강렬하고 또 그 생각들을 멈추지
않고 바로 실천에 옮겼으며 마음이 선한
아이들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진리~
내 안에 숨겨진 가능성과 잠재력은
내 스스로가 찾아내야 한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았다는 정도 일까요?
총 3부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진
주제별 이야기를 통해
각각 다양한 꿈을 실천한 10대들의
세상을 바꾼 이야기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급변하는 이 세상속에서
나만의 꿈을 이루어 가는
진취적인 친구들을 하나하나 기억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산재해 있는 많은
문제들은 꼭 어른들이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은 너무 편협된 생각입니다.
 
이제는 10대라도 충분히 행동하고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왔고 내 아이디어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열린 세상이기에  십대들은
더 적극적이며 더 큰 꿈을 꾸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속에 등장하는 10대들은
진짜 자신이 생각했던 사소한 일에
의미를 부여했고 바로 행동에 옮겼으며
그렇게 멋진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박수를 보내고 싶은 순간순간에
같이 공감하고 흥분하며 감탄사를
발산하게 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모아 만나볼 수
있다는게 영광입니다.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면
< 한 걸음 더 >라는 부록 페이지로
독자들을 위한 정보페이지를 추가해주어
도움이 많이 되기에 더 꼼꼼하게
읽어보며 도움받아가길 추천합니다.
 
실수와 좌절이 있었지만 그런
고통과 갈등상황 속에서도
가치와 교훈을 얻고
스스로의 한계점을 극복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같은 10대 청소년들은
색다른 울림을 느끼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과정은
뜬구름 잡듯 알려주는 책이 아닌
아주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담아냈기에 더 현실성있게
느껴지는 책 읽기 시간이 됩니다.
어른들 못지 않게 아이들도 불안한
위기의 세상이지만
이런 평범한 나도 영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긍정의 메세지를 담아내고
있는 좋은 책이기에
아이들의 자기계발서로
분명 큰 자극이 되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하나로 뭐가 변하겠어?
라는 안일함보다 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사회참여의지와 세계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모두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멋진 에너지를 팍팍
키워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세계 모든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이슈들이 총집합된 내용으로
더 넓고 큰 시각으로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그 첫 걸음이
이 책으로부터 시작된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위기의 시대에서 정체될 수는
없는 현실이니  반드시
다가오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더 멋지게 바꿔줄 아이디어가
더 많이 퍼져나가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길
한 걸음 한 걸음을 또래 친구들처럼
시작해보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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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 가난, 질병, 환경, 인권 등 위기를 이겨낸 평범한 10대 33명의 놀라운 이야기
정학경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틀 밖으로 나가면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평범한 33명의 10대들이 만들어낸
놀라운 실제 체험담을 통해
들려주는 울림이 있는 특별한
이야기로 자극받는 시간~
이 모든게 10대 아이들이 해낸 일들이네요~
 
초등, 중등, 고등 모두 십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자극이 되는 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대화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청소년신간도서예요.
정말 이 아이들은
무엇이 달랐을까요?
 
책을 읽기 전부터 호기심이 생깁니다.
 
국적은 모두 달라도 그들은 모두
어린 십대 아이들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과 칭찬과 응원 그리고
격려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우러납니다.
 
평상시 자신들이 경험하고, 생각한
일상의 문제,  작게 시작했던 고민했던
에피소드 하나까지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열정과 관찰력 그리고
공감능력과 현실성있는
 문제해결력까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이 아이들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이 아이들의
열정적이며 유쾌한 반란을 그저 멀뚱히
바라만 봐야 하는걸까요?
 
그들이 경험했던 아니 경험중인 그
모든 실화들이 여기 담겨있네요.
 
우리집 십대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런 친구들도
있다는것을 노출하는게 우선이라
일방적인 추천보다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책으로 ​
강력추천해보는
신간도서입니다.​ 
 
'자신의 삶을 펼칠 무대를 찾으라'
 저자의 추천서로 시작되는
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이 책 속에는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해나가는
방법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교육들이
가득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키워드들을 잘
되새기며 세상을 바꾼 평범한 10대들의
비범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이 책속 등장하는 많은 십대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이며 우리 아이들도 이들과
크게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33명의 아이들은
세상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에 대한
열정이 강렬하고 또 그 생각들을 멈추지
않고 바로 실천에 옮겼으며 마음이 선한
아이들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진리~
내 안에 숨겨진 가능성과 잠재력은
내 스스로가 찾아내야 한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았다는 정도 일까요?
총 3부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진
주제별 이야기를 통해
각각 다양한 꿈을 실천한 10대들의
세상을 바꾼 이야기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급변하는 이 세상속에서
나만의 꿈을 이루어 가는
진취적인 친구들을 하나하나 기억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산재해 있는 많은
문제들은 꼭 어른들이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은 너무 편협된 생각입니다.
 
이제는 10대라도 충분히 행동하고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왔고 내 아이디어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열린 세상이기에  십대들은
더 적극적이며 더 큰 꿈을 꾸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속에 등장하는 10대들은
진짜 자신이 생각했던 사소한 일에
의미를 부여했고 바로 행동에 옮겼으며
그렇게 멋진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박수를 보내고 싶은 순간순간에
같이 공감하고 흥분하며 감탄사를
발산하게 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모아 만나볼 수
있다는게 영광입니다.​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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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되기에 더 꼼꼼하게
읽어보며 도움받아가길 추천합니다.
 
실수와 좌절이 있었지만 그런
고통과 갈등상황 속에서도
가치와 교훈을 얻고
스스로의 한계점을 극복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같은 10대 청소년들은
색다른 울림을 느끼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과정은
뜬구름 잡듯 알려주는 책이 아닌
아주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담아냈기에 더 현실성있게
느껴지는 책 읽기 시간이 됩니다.
어른들 못지 않게 아이들도 불안한
위기의 세상이지만
이런 평범한 나도 영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긍정의 메세지를 담아내고
있는 좋은 책이기에
아이들의 자기계발서로
분명 큰 자극이 되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하나로 뭐가 변하겠어?
라는 안일함보다 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사회참여의지와 세계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모두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멋진 에너지를 팍팍
키워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세계 모든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이슈들이 총집합된 내용으로
더 넓고 큰 시각으로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그 첫 걸음이
이 책으로부터 시작된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위기의 시대에서 정체될 수는
없는 현실이니  반드시
다가오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더 멋지게 바꿔줄 아이디어가
더 많이 퍼져나가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길
한 걸음 한 걸음을 또래 친구들처럼
시작해보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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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33명의 10대들이 만들어낸
놀라운 실제 체험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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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자극받는 시간~
이 모든게 10대 아이들이 해낸 일들이네요~
 
초등, 중등, 고등 모두 십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자극이 되는 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대화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청소년신간도서예요.
정말 이 아이들은
무엇이 달랐을까요?
 
책을 읽기 전부터 호기심이 생깁니다.
 
국적은 모두 달라도 그들은 모두
어린 십대 아이들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과 칭찬과 응원 그리고
격려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우러납니다.
 
평상시 자신들이 경험하고, 생각한
일상의 문제,  작게 시작했던 고민했던
에피소드 하나까지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열정과 관찰력 그리고
공감능력과 현실성있는
 문제해결력까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이 아이들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이 아이들의
열정적이며 유쾌한 반란을 그저 멀뚱히
바라만 봐야 하는걸까요?
 
그들이 경험했던 아니 경험중인 그
모든 실화들이 여기 담겨있네요.
 
우리집 십대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런 친구들도
있다는것을 노출하는게 우선이라
일방적인 추천보다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책으로
강력추천해보는
신간도서입니다. 
 
'자신의 삶을 펼칠 무대를 찾으라'
 저자의 추천서로 시작되는
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이 책 속에는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해나가는
방법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교육들이
가득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키워드들을 잘
되새기며 세상을 바꾼 평범한 10대들의
비범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이 책속 등장하는 많은 십대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이며 우리 아이들도 이들과
크게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33명의 아이들은
세상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에 대한
열정이 강렬하고 또 그 생각들을 멈추지
않고 바로 실천에 옮겼으며 마음이 선한
아이들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진리~
내 안에 숨겨진 가능성과 잠재력은
내 스스로가 찾아내야 한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았다는 정도 일까요?
총 3부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진
주제별 이야기를 통해
각각 다양한 꿈을 실천한 10대들의
세상을 바꾼 이야기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급변하는 이 세상속에서
나만의 꿈을 이루어 가는
진취적인 친구들을 하나하나 기억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산재해 있는 많은
문제들은 꼭 어른들이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은 너무 편협된 생각입니다.
 
이제는 10대라도 충분히 행동하고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왔고 내 아이디어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열린 세상이기에  십대들은
더 적극적이며 더 큰 꿈을 꾸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속에 등장하는 10대들은
진짜 자신이 생각했던 사소한 일에
의미를 부여했고 바로 행동에 옮겼으며
그렇게 멋진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박수를 보내고 싶은 순간순간에
같이 공감하고 흥분하며 감탄사를
발산하게 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모아 만나볼 수
있다는게 영광입니다.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면
< 한 걸음 더 >라는 부록 페이지로
독자들을 위한 정보페이지를 추가해주어
도움이 많이 되기에 더 꼼꼼하게
읽어보며 도움받아가길 추천합니다.
 
실수와 좌절이 있었지만 그런
고통과 갈등상황 속에서도
가치와 교훈을 얻고
스스로의 한계점을 극복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같은 10대 청소년들은
색다른 울림을 느끼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과정은
뜬구름 잡듯 알려주는 책이 아닌
아주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담아냈기에 더 현실성있게
느껴지는 책 읽기 시간이 됩니다.
어른들 못지 않게 아이들도 불안한
위기의 세상이지만
이런 평범한 나도 영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긍정의 메세지를 담아내고
있는 좋은 책이기에
아이들의 자기계발서로
분명 큰 자극이 되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하나로 뭐가 변하겠어?
라는 안일함보다 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사회참여의지와 세계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모두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멋진 에너지를 팍팍
키워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세계 모든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이슈들이 총집합된 내용으로
더 넓고 큰 시각으로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그 첫 걸음이
이 책으로부터 시작된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위기의 시대에서 정체될 수는
없는 현실이니  반드시
다가오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더 멋지게 바꿔줄 아이디어가
더 많이 퍼져나가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길
한 걸음 한 걸음을 또래 친구들처럼
시작해보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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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고대~근대 편 - 마라톤전투에서 마피아의 전성시대까지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빌 포셋 외 지음, 김정혜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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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는 항상 읽는 타이밍에 따라


색다른 시각을 갖게 해주고 재미를 주는

나름의 교양서, 인문서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속 방대한 주제를 하나씩 곱씹어

보며 배울점 생각할점을 하나씩

찾아가는 재미도 꽤 쏠쏠하고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해석도 그럴수 있겠다 싶어

딱히 거슬리지 않았던것 같다.

 


하지만 이제 제목부터 쎈~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라니 왠지 이 책 역시
요즘 트랜드를 반영한 특별한 역사책으로

매력이 느껴진다.

 


흑역사.... 딱히 좋은 말이 아니며

좋은 어감도 아니다.

우리는 지우고 싶은 과거의 시간, 기록, 역사를

흑역사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워질 수 없는 일이기에

더더욱 흑역사라는 이미지로 각인되며

그냥 역사보다 더 잘 기억하게 될지도

모를일이다.

다산북스의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는

고대 ~ 근대편 그리고 현대편 이렇게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제 첫 번째 흑역사부터

차근차근 만나보기로 한다.

 


아마도 이 책을 다 읽을즈음

현대편을 들춰보기 위 호기심도

왕성해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며...​

책은 꽤 많은 공동저자를 소개 하고 있으며

각각 교수, 소설가, 작가, 기록물 연구가 등이

출판에 참여한 책이다.

또한 책 뒷편의

"인간은 기껏해야 털 없는 원숭이에 불과하다!"라는

직설적인 멘트에 굴욕의 역사를

유머있게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이라는

표현으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문구가 왠지 이 책에

과연 어떤 흑역사가 실려있을지

궁금해진다.

인간의 부끄러운 반쪽으로 보는 역사 이야기,,,

과연 인류 역사 전반에 벌어진

계획되로 되지 않았던 그날~


그 모든 사건의

중심에 무엇이 있었기에

역사의 흐름을 바꿔놓았을지

그 흑역사의 세상속


50개의 에피소드로 정리한

그날에 빠져보기로 한다.


친절하게 흑역사 순서를 잘 정리해준

목차를 한 번 훑어보면

감이 오는 내용들이다.

 


이어지는 책 현대 편에서도

어떤 흑역사를 소개하려 하는지

친절하게 다 오픈해주고 있다.

​복잡한 역사를 하나하나 주제별로

정리해준 짤막한 흑역사 하나하나를

마주하며 마라톤 전투에서

마피아의 전성시대까지 인류의

흑역사 되짚어보기를 시작한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어가도 좋고

먼저 읽고 싶은 주제부터 골라

읽어도 딱히 상관이 없는

알면 더 재미난 흑역사 퍼레이드....

방대한 고대~ 근대 역사속

그때 그랬더라면!!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항상 선택의 기로에서 실수를 하고

또 후회를 하는 인간적인 모습들에

연민이 생기고 또 그로 인해​

역사의 매력을 느끼게도 하는

내용들이 흥미 진진하게 펼쳐진다.

만약.... 이라는게 절대 통하지

않는 '역사'를 이제는 제대로

비틀어보며 나름의 흑역사들을

통해 우리는 타산지석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부분들을 기억하고

집중하며 현재와 미래를 더

현명하게 살아내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

흑역사들....

 


역사를 왜곡해서 해석하지말고

최대한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면서

역사강의를 듣는 기분으로

즐기는 책이라면 딱 좋다.

 


이미 지난간 과거이기에 해석이나

판단은 주관적일 수 있고

무궁무진하게 펼쳐나갈 수

있을테니 역사속 그날에

조금의 상상력을 추가하며

세계사 흐름에 몸을 맡기고

흘러가보면서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읽어본다.

 


역사 상식서로도 괜찮고

다양한 배경지식을 습득하기에도

도움되는 교양서~

역사를 잘 몰라도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는 내용이라

너무 무겁지 않고 또 너무 가볍지도

않았던 독서시간으로

딱 괜찮았던 책이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읽어내려가도 참 좋을

책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학생, 성인 교양서로 활용해도 좋을

신간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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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들에게 배우는 돈 공부
신진상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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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더 없는 경제혼란속에 힘들었던 시간이다.
코로나로 인해 세계경제가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는 불안함속에
 여전히 사람들은 너나할것 없이
주식투자에  빠져들고
부동산가격은 치솟는다 하니
더 없이 불안한 마음뿐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남들이 하니까
나도 주식이나 해볼까?
라는 막연함으로 투자를 한다면
정말 무모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누구나 어려운 시기일수록 투자정보에
관심이 쏠리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채권이든
투자처를 찾게되지만
정확한 정보없이 불안한 심리만으로는
절대 만족할만한 결과를
마주할 수 없으니
이런 기본소양을 먼저 쌓고
준비해야 하는게 순서일 것이다.
[슈퍼리치들에게 배우는 돈 공부 ]를 쓴 저자는
돈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돈의 노예가 되어
평생 악순환의 반복되는 삶을
살아가는 고통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려면
돈이 무엇인지 돈의 속성은
무엇인지 인생에 있어 한 번은 꼭
필요하다는 돈 공부의 필요성과 가치를
독자들에게 강조한다.
돈이 보이는 책읽기부터
차근차근 추천하고,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안내해주고 있어
교양경제서, 자기계발서로
친절하게 만나 읽어볼 책으로 좋다.
돈을 벌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
돈 공부의 모든것을 자세하게 안내해주는
친절한 책~

이 책에서는 돈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문학, 심리학, 역사학, 정치학, 뇌과학,

4차 산업혁명, 바이오 산업 등

전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이야기를

결합한 다양한 관점으로 돈을

바라보고 있어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하기가 쉽고 어렵지 않은 책이다.


돈은 경제학으로만 접근해서는

그 실체를 알 수 없고  일반인들은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코로나19처럼 생각하지도 못한 변수에

세상이 급변하며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돈의 흐름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사회, 기술, 정치, 심리 등 

세계 경제 시장의 다양한 관점에서 봐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지금 주목받는 주식을 중심으로

 미국 주식, 부동산, 채권, 금 투자, 달러 투자에서부터

안전한 재테크 수단이라는 보험까지

가능한 모든 투자 수단까지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알차서 꼭 한 권쯤

소장하고 있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책을 읽으며

 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미래를 읽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시간이 될 것이다.


여러가지 투자 중

나 자신에게 꼭 맞는 투자 전략을 세워

 원하는 만큼 부의 경지에 올라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다면

돈때문에 더이상 고통받는 일은

생기지 않겠다는 희망적인 삶을

살수도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다른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경제서와는 달리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독자들에게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한
돈공부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친절한 돈 공부를 알려주는 입장에서
무척이나 공감되고 편안하게
읽어갈 수 있어 경제를 잘 모르고
투자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쉽게 와닿는 구성이라
그 누구라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인생책으로 추천한다.

최근 이슈가 되는 많은 내용들을
다루면서도 전혀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는 돈의 본질을 공부하게 하고
다방면의 이야기를 결합한
적절한 예시등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책이다.

따분한 이론위주나 이상적인 내용만 가득한
내용이 아니라 거부감이 없게
지극히 현실감 있어 더 몰입하게 좋다.
​프롤로그, 에필로그에서 깔끔하게
정리해준 내용을 몇 번 반복해보기만 해도
왜 내가 돈 공부를 해야만 하는지
그 당위성을 깨닫게 되었던 시간~

돈의 감각은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라고 했던가~

경제적 부를 얻고 싶은 모두가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것은 돈 공부!!

남의 투자성공에 부러워만 하지말고
지금이 책읽으며 돈 공부를 하기에
딱 적절할 타이밍이라는
긍정마인드로  끊임없이 더 많은
책읽기와 돈 공부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키워
코로나 위기상황을 기회로 삼아
​성공한 미래의 나를 상상해보며
열심히 8가지 돈공부의 키포인트를
실천한다면 평생
남은 인생에 실패하는 투자는 없을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
사실 그동안 많은 경제관련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이 책처럼 쉽게
공감되는 책은 없었던 듯~
그 만큼 실질적이고 도움되는 정보가
가득하고 관련 정보 추천도서도 가득해
꾸준히 궁금한 부분은
연계독서로 개인의 투자역량을
키워갈 수 있게 해주는 꿀팁도
많이 담아준 책이라
돈 공부가 처음인 초보어른들이라면
인생책으로 한 권 정도
소장각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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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미래 - 팬데믹 이후 10년, 금융세계를 뒤흔들 기술과 트렌트
제이슨 솅커 지음, 최진선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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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미래학자 인제이슨 솅커의
신간 도서 [ 금융의 미래 ]
표지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는건 COVID 라는 단어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코로나 19로 세계의 경제가 무너지고
불황이 시작되는 과정을 목도하며
1년을 보내고 있으니 더더욱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어떻게 변화할지
두려운 요즘이다.

그러나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처럼
지금의 돈이 모이는 곳
그곳을 지배하는 기술과 트랜드를
 재빠른 정보력으로 
이 순간을 포착해본다면 어떨까?
이 책은 팬데믹 이후의 금융시장은
과거의 흐름대로가 아닌 뭔가 더
역동적이며 파괴적일거라는 예측하에
위기를 빠르게 파악하고 기회를 포착하라는
메세지를 담아내고 있어
왠지 더 솔깃하기도 하다.
사실 개인적으로 금융이라는 단어가 그리
익숙하지도 않고
시장, 정부의 정책 등 경제동향에
민감하지도 않으며 그 흔한
나빼고 다한다는 그 주식도 손을 놓은지
오래된 터라 책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어볼 수 있어
여러모로 자극도 되고 도움이 되었다.

작가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만
먼저 읽어봐도 책의 전반적인
흐름과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주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성인 경제교양서 정도로 생각하고
도전해봐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목차를 보면 느끼듯
심플한 구성이며
현재의 상황부터 앞으로 10년 후
금융세계를 뒤흔들게 될
기술과 트랜드에 대한
빠른 변화와 움직임에 대한 꼼꼼한
내용을 다각도로 분석해준 것들이라
천천히 공부하는 느낌으로
읽어볼 수 있다.
세계의 경제 위기에 대한
예고 그리고 그 시점은 점점 빨라지며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
우리는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국경폐쇄, 이동제한, 행사취소 등의
다양한 경제적 타격이 심각해지는
수준에 까지 이르러 우왕좌왕하고 있다.

세계 경제의  가장 근본이 되는
돈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모이는지 즉, 금융의 힘이 무엇인지
그 본질에 대해 알려주려 한다.

저자는 미래학자 답게 금융의 미래에
영향을 주는 신기술과 트랜드에 대한
부분이 금융에 미칠 영향에 대한
시장동향 / 기술동향 그리고 장기적 위험과
세계의 동향순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당신의 부는 앞으로 금융 10년에 달려 있다!"
금융의 미래!
누군가에게는 꽤 흥미로운 주제로
기대되는 주제로 다가올 것이다.

단순히 우리나라 내부적인
부동산 가격의 상승, 주식붐,
경기불황의 고용불안정, 폐업과 실직사태
등등의 단편적인 부분이 아닌
세계의 큰 흐름과 대처에 대해
더 먼곳으로 시선을 돌려야 할 때이다.
 
수익을 낼 투자처는 어디인지,
블록체인, 양자컴퓨팅, 암호화폐,
로보어드바이저 시장, 판테크의 미래 등등
들어본듯도 하지만
다소 생소한 용어들이 끊임없이
반복되며 향후 금융시장의 10년 후는
어떤 모습으로  개개인에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줄지
전반적인 금융에 대한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내용이
중요하게 다가온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용어는 계속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 사실 달갑지 않지만
시장, 기술, 리스크, 정부, 중앙은행,
세계 경제관계 등에서
금융시장의  위기와 기회의
의미를 잘 이해하게 해주는
위기감을 자극하며
개개인들에게 자각하게하는 장치로
꽤 여러번 등장한다.
당장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문제들이 우리 지척에 다가오고
있어 더더욱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큰 지금!!

변곡점에 선 이 혼란스러운 세상을
저자만의 특유하고 예리하고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분석하고 예측한
금융의 미래에 대한 고착
그리고 미래 금융 위기대처법을 인지하고
발빠르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미래의 승자가 되기위해
어떤 사고와 판단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안목으로
분석한 이 모든 상황을 대비하는
전략, 위기에 나락에서
기회를 포착할 준비가 된
독자들에게 객관적인 가이드를
제시해주니 도움이 된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경제서로
편하게 읽어보며
코로나 펜데믹의 혼란스러운
위기를 먼저 빠르게 파악하며
돈의 흐름에 관심을 갖고
앞으로 10년 금융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 계획성있게
 현명하게 똑똑하게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성공적인 투자의
 수익창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희망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는
미래전략서로 활용할 수 있는 책

펜데믹 이후 10년, [ 금융의 미래 ]

자주 들춰 읽고 또 읽으면서
세계경제 흐름 속 기술과 트랜드를
재빠르게 파악하고
유용한 정보에 다가서려는 노력과 함께
 더 빠르게 반응하고 행동하는
주인공으로 거듭나야 겠다는
계획을 세워보게 하는 책이다.
아무도 모를 미래~
또 어떤 바이러스로 힘겨운 세상과의
싸움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반면 그간 불어닥친 위험을 근간으로
순간의 기회를 발견하는
용안을 갖게 된다면
더 멋진 미래가 펼쳐질 수도 있겠다는
희망으로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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