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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며 종이접기 : 곤충 ㅣ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시리즈
올챙이 글, 정승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도서 -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 곤충
>
아동 -
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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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종이접기를 통해 집중력, 손의 소근육 발달이
좋아지니
어릴때부터 자주 시키고, 놀이하게 만들어주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손놀림이 미숙해 정확히 접지 못해도 원하는 비슷한 모양이
나오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아빠가 조금씩
도와주어
예쁜 종이접기가 완성되면 여기저기 붙여주며 아이가
자랑도
하고 좋아하는 모습~ 모두
공감하실거예요...
두손을 함께 사용하는 종이접기 놀이는 아이의 좌뇌와 우뇌를
고루고루 발달시켜주는 좋은 활동이라 꾸준히 오래오래 활용할
수
있게 다양한 종이접기의 기술을 알수록
아이의 상상력도 커지고, 구성력도 커지며 자신감도
높아지니
정말 추천하는 놀이지요~
다양한 종이접기 책이 있지만 아이가 잘 보는 책이
있고,
안보는 책이 있더라구요~ 가급적 아이가 자꾸
꺼내
활용하고, 자발적으로 접기 연습하기 좋은 책을
찾고있는데
바로 이 책이 딱인것 같아요~
미래엔 아이세움의 < 이야기 하며 종이접기 >
시리즈예요!
이번에는 곤충편을 가지고 다양한 곤충접기 즐기며
놀아보네요~
재미있는 동화가 있고, 그 동화속에 등장하는 곤충들의
특성과
모습을 상상하며 책에 같이 담겨있는 종이접기용 색종이
31장을
활용해 더욱 리얼하고, 현실감 있는 곤충들이
탄생하니
너무 재미있어하고, 푹 빠져들어요~
곤충접기의 난이도에 따라 다른 색종이 크기로
구성해주고,
일반 색종이보다 더 큰 사이즈로 아이들이 쉽게 접고,
완성하는
재미를 알려주니 성취감 최고예요!
곤충나라로 여행을 가는 느낌으로 상상을 하며 이야기 속
곤충들을
하나하나 골라 완성하며 모두 모이면 즐겁게 인형극같은
놀이도
즐길 수 있어 아이 만족도가
크답니다.
내가 무당벌레도 되고, 사마귀, 잠자리, 애벌레, 나비, 개미
등이
되어 직접 구연동화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이야기를 상상하는
능력도
같이 커지니 종이접기 놀이가 이렇게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엄마도 만족, 아이는 더 만족스러운 종이접기책!! 마다할 이유가
없죠??
각각의 곤충의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접고 나면
완성되는
색다른 모양들이 정말 신기하기만
해요~
두뇌자극 팍팍 되고, 종이로도 얼마든지 다양한 곤충의
특징이
잘 표현될 수 있다는 걸 아이도 저절로 습득하게 되는
멋진
시간이랍니다.
크게 어렵지 않은 접기 설명이 잘 나와있어 아이가 이리저리
연구하고, 접어보며 시행착오도 겪지만 결국엔 잘 마무리
해
완성시키니 뿌듯해 하네요~
추억의 종이접기 놀이가 다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것
같아요~
인기만점 종이접기 놀이에 푹 빠져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있어
만족하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