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상대를 웃거나 울게 할 수 있다. 공감 가는 말을 한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깊은 대화로 연결시킬 수 있다. 내뱉어진 말은 주워 담을 수 없기에 신중하게 해야 한다. 말에서 나의 내면을 알 수 있다. 내 말만 늘어놓기보다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질문을 통해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관계의 온도도 높일 수 있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오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내 말만 하기보다 상대에 대한 질문이 멈추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질문은 대화를 끊이지 않게 하고 대화를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질문은 이야기에 흥미와 재미를 더하고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살아나도록 생생함을 불러일으켜준다. 질문의 밀도는 공감, 설득, 위로가 필요한 결정적인 순간에 멈춰 버린 대화를 살리는 7가지 질문의 기술을 담았다. 좋은 질문은 상대를 향하기 전에 질문자 자신을 먼저 변화시켜 나를 먼저 돌봄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깊은 대화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된다. 질문은 변화를 위한 설득으로 내면 깊숙이 들어있었던 사유를 끄집어내고 갇혀 있던 시야를 확장시키게 한다. 질문의 밀도는 질문이 필요한 이유에서 시작해서 질문할 때 꼭 알아줘야 할 태도를 갖춘다면 대화기술을 통한 매력적인 질문이 가져다주는 실질적인 변화에 대해서 알려준다.질문은 관계의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설득이다. 자기 말만 늘어놓기 보다 상대방과 깊이와 높이를 넓히는 질문을 생산하고 그 안에서 관계의 온도를 물들이는 시간을 갖는다. 대화는 깊어지고 관계는 단단해지는 소통 기술을 통해관계의 빈틈을 채우면서 질문의 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만든다.대화를 통해 관계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위로를 건네기보다 단 한 번의 질문으로 나를 살리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가끔 이웃의 얼굴을 보면 내가 먼저 인사하기 부끄러워서 부딪히는 일을 어려워한다. 거래처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조금 꺼려 한다. 남 앞에 나서서 만나서 얘기하는 것도 힘들어하고 친한 사람과는 관계가 돈독하지만 처음이 힘든 것 같다. 내향인인 작가는 목소리를 높이며 과장된 제스처를 흉내 내면서 외향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했다. 하지만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사람들 사이에서 목소리를 숨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나만의 속도를 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은 15년째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가르치면서 내가 할 말을 전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내게로 확장되도록 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알려준다. 화려한 기술보다 진심 어린 사유를 끄집어내고 갇혀 있던 시야를 확장시키게 한다. 각 파트별로 연습 노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남 앞에 나서서 말하게 되면 어렵지만 연습 노트를 통해 지금까지의 나를 살펴보면서 내 안의 감정을 돌아본다. 나만이 알 수 있는 한 문장으로 만들어보아 내 것으로 만든다.내향적인 사람에게는 무턱대고 말하기보다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이 어떤 부분인지 인지하고 조금씩 훈련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하는 과정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법을 배운다. 무대를 오르기 전에 심호흡을 고르게 한 후 의미 없는 하루를 만들기보다 나만의 한 문장으로 단단하게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깊이 생각하고 글로 정리하는 내향인의 말하기수업을 통해 느리지만 단단해진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꽃피울 수 있게 된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핵심 단어로 정리하면서 반복하다 보면 좋을 듯하다.화려한 말솜씨보다 깊이 있는 결과로 증명하는 내향인을 위한 '한 호흡 한 문장'의 기술을 담았다. 나만의 한 문장으로 단단하게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말문이 막혀서 불안해하는 사람을 위한 맞춤형 스피치 전략을 통해 전달의 깊이를 알고 나만의 실전 노트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나이가 들면 몸도 마음도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하던 일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고 하더라도 집중력도 떨어지고 일의 속도도 느려지면서 나에 대한 실망을 느끼게 되면서 불안해하게 된다. 꿈도 없고 뚜렷한 목표도 없어지고 공허함만 남게 된다.소란스러웠던 마음이 단단해지며 내면의 평화를 위해 몸소 불교의 참선과 명상을 수행하며 50년간 터득한 실질적으로 삶에서 적용한 것으로 오십의 명상은 명상 수행의 생생한 기록을 볼 수 있다. 중년을 즐기면서 맞이한다며 어떤 위기 속에도 불구하고 두려움 없이 잘 지낼 수 있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우선적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함으로써 건강한 중년을 맞이하게 된다. 종교와도 상관없이 명상은 마음공부의 최고봉이다. 명상은 자신의 행동을 면밀하게 바라보고 알아차리는 수행으로 내면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있다. 중년의 성장은 내면으로 들어와 자신을 이해하고 다스려야 하며, 외부의 경쟁보다 내면의 조화가 중요하다. 상대를 바꾸기 보다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져본다. 삶이 평탄할 때는 모르지만 고통이 밀려올 경우에 우리는 내면으로 들어와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중년이 되면 남을 위한 삶을 살아만 왔다면 이제는 자신을 보살필 줄 아는 시간인 마음을 돌아볼 줄 아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불편한 마음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며 내면을 바라보며 내면을 바꾸지 않으면 삶을 바꿔야 한다. 삶의 속도를 늦추고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는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오십의 명상은 열심히 일하느라 힘쓴 오늘을 타인을 위한 시간에만 소비되었다면 중년이 된 오십에 다다랐다면 오십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돌볼 줄 아는 시간을 가져본다. 나를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삶도 돌볼 줄 아는 방법을 체득하게 된다. 명상을 통해 지금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나에게 부드러워지고 비우는 법을 찾아낸다. 서두르지 않아도 알아요. 조금씩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고 내적인 힘이 쌓인다.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단 1분이라도 나만의 호흡을 알아차리는 법을 찾아낸다 어둡고 비뚤어져 보이는 세상을 명상을 통해 마음을 회복시키는 힘을 찾아낸다. 고요하고 부드러움으로 상대의 날카로운 칼날을 무디게 만드는 사람이 된다. 완벽해지는 내가 아니라 부족함 속에서 나를 받아들인다. 오십의 명상을 통해 타인을 보듬을 수 있는 마음을 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명상을 통해 지금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없애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처음 제목으로 봤을 때 예술을 사랑한 반 고흐의 동생 테오가 생각났다. 선하고 다정하며 품위 있는 어른 테오. 재미있고, 세심하며, 질문을 잘하면서 누군가를 깊이 사랑했던 사람.그는 언젠가 그려진 그림을 사들이면서 테오의 초대에 응하면서 낯선 벤치로 사람들은 모여든다.연필 초상화 92점 낮은 가격으로 책정됐지만 팔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살아가는데 힘이 될 수 있는 깜짝 선물을 주기 위해 테오는 골든에서 지내는 동안 챌리스 카페의 벽에 걸린 초상화를 건네준다.진심이 담긴 의문의 편지를 읽고 사람들은 수수께끼의 86세의 미남 노신사를 만나러 벤치로 모여든다.처음 만난 사람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뢰를 얻는 모습이 꿈만 같고, 이런 황당한 생각이 요즘 세상에는 정말 가능할까 생각해 본다. 처음 만난 사이이지만 진심 어린 마음을 주고받는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요즘 세상에 이렇게 비범한 사람이 있을까? 본인들 살아가기 위해서 바쁘게 지내고 있지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게 된다니 꿈만 같다. 테오는 날이 갈수록 골든이라는 도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산책과 대화, 관찰과 질문이면 도시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듣고 명소들을 답사할 수 있었다. P116골든은 테오의 삶의 중심이 되어버린다. 테오는 모르는 사람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이유는 무엇일까? 삶의 중심이었던 사랑하는 사람과의 헤어짐. 오직 슬픔만이 존재했다. 마냥 걸었다. 계속 걸었다. 마침 테오의 슬픈 계절은 끝났다. 43명의 초상화를 건넨 후 11월 날이 짧아지면서 테오의 선물 전달은 잠시 중단했다. 테오의 호의를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감사했다. 유명한 예술가가 아닌 그저 이웃으로 지역사회에선 아무도 모르게 지낸 테오. 예술가의 힘이 그려진다.테오에게 초상화를 건네받은 사람들, 위대한 예술가이신 그분을 사랑과 선함을 선물받은 사람들은 테오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골든을 아름다움으로 엮어낸 사람을 만날 수 있음에 큰 축복이지요. 섬김으로 아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음악가적인 서사시를 그리듯 사랑이라는 게 이리도 오랜 시간 동안 걸렸네요. 친절을 베풀어준 사람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거짓 같은 이야기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개인화로 닫힌 세상 메말라 가는 이 시대 속에 진정한 성인은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해준다. 마음 넓은 범위를 내 안에 품고 싶어지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동화 같은 느낌의 이야기 속으로 파고들어갔다. 멋스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휴머니즘을 다시금 알게 해준다. 아름다운 시대의 어른인 예술가의 손길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죽는다. 언젠가 찾아 올 생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기 위해 마주해야 할 질문들이다.우리 모두 죽음에 관해서 죽음에 대해서 준비해 본 적 없다.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장 정밀하고 존엄한 죽음의 기록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 죽음을 회피하지 않고 똑바로 마주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 방황하지 않고 차분히 장례를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