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처럼 외로워도 슬퍼도 잘하고 싶은데 시간은 언제가 내 편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샌드위치를 만들고, 사람을 만나며 밤에는 하루를 쓰며 작가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게 된다. 삶을 살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성실하게 버텨온 시간들은 삶의 재료가 되어 영양분들이 쌓여 마음을 만드는 필수 조건들이 된다. 가진 것 하나 없이 시작하게 된 샌드위치 가게에서 작가는 첫사랑을 마주하듯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을 견뎌내며 샌드위치를 만든다. 작가는 따뜻한 커피 한 잔, 좋아하는 책 한 줄, 아이들과 마주 앉아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면서 따뜻한 밥상에서 사랑이 시작된다. 살아내기 위해 시작한 샌드위치 가게를 열고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늘 마음먹게 된다. 거창한 재능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용기를 가진다. 다섯 평이면 충분해를 통해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경험하면서 쌓이게 되는 감정들이 기쁨으로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힘들게 버텨온 시간들은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고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아간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완벽한 시간보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나만의 방법대로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어제의 오늘이 내일의 나를 만들어준다. 매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시간이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살아온 날이 힘들었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꿈꾸게 만드는 시간임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부모란 결코 완벽한 존재도 아니고 처음 엄마, 아빠이기에 모두 실수한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지 잘 성장하는지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알아가며 매일 아이들과 잘 지내보려고 한다. "한 아이가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생각난다. 부모뿐만 아니라 학교, 이웃, 지역사회가 협력해야만 한다는 뜻으로 아이를 존경받을 만한 인물로 키우기 위해 서로 돌보아 최선을 다해야 한다. 딸아이에게 전하는 도시락 편지는 그저 사랑이다.아빠의 사랑을 머금고 자란 아이는 세상에 모진 풍파가 일게 되더라도 넘어지지 않고 든든한 지원부대 덕분에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위로와 용기를 돋우는 안부의 글이다.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부의 편지를 보내는 하루 맞이하세요.아빠의 도시락 편지를 통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그 어떤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보다 귀한 가르침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현금경영은 장부상으로는 분명히 이익이 났더라도 통장에 들어있는 돈은 현실이 된다. 회사의 모든 경영은 직원들 월급, 거래처 대금 지불, 임차료 등은 장부상으로는 결제가 가능하지 않다 오직 현금으로만 가능하다. 리더는 통장 잔고인 회사의 현금을 제대로 파악하며 기업의 생존 여부가 달여있는 현금을 지키고 불려 나가야만 한다. 유능한 인재를 빼앗기거나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도 현금만 제대로 지켜나간다면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 현금으로 회사를 계획하자. 33년 이상 기업에 몸담고 경영을 경험한 CEO가 알려주는 현금 생존법을 통해 기업과 가정 경제를 살리는 핵심 키워드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진정한 자유를 꿈꾸며 과거의 상처로부터 벗어나 각자 겪고 있는 마음의 감옥에서 살아남은 이야기를 다룬다. 트라우마를 넘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겪였던 삶의 체험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외상성 뇌 손상에 시달리는 특수부대 군인을 치료하기 위해 군함에 오른다.죽음의 나치 수용소에서 인간의 강인함 겪어온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절망스러움 속에서도 내면의 빛을 그러낼 수 있게 끔 해준다. 트라우마로 불안에 떨고 있는 이들에게 안정감과 수용감을 갖도록 해준다. 쇠창살로 갇힌 마음을 감옥으로부터 부수고 나아온다. 나를 알고, 나를 먼저 사랑할 줄 알게 한다. 과거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자신의 고통을 외면하거나 두려움을 벗어던져야 한다. 최악의 상황이 우리 내면의 최고의 것을 끌어낸다.나만 희생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동일한 상황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웠던 과거의 실패와 두려운 마음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한다.발레리나를 꿈꿔 왔지만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가 살아남기 위해 나치 장교의 명령에 따라 춤을 춘다. 수용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낸 작가는 미국으로 건너오면서 저명한 심리치료사가 된다. 최악의 상황 속에서 무엇을 선택해야만 하는지를 통해서 이전 것에 사로잡히지 않고 미래를 위해 자유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 있어도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길 수 없다.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을 통해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내면 깊은 곳에서 불어오는 폭풍우를 잔잔하게 드러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마음을 닮은 목소리는 나무가 오래 살아있다는 것은 나이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목소리를 멀리 울려 퍼지게 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먼저 만져주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나를 먼저 돌봐야 단단하게 태도가 변함을 느끼게 해준다. 융합 보컬이라는 다양한 다중 이론을 통해 협력해서 목소릴 냄으로써 안정적인 리듬을 만나게 된다. 이야기를 품은 음악은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흔들림 없는 안정된 고음을 낼 수 있게 된다. 딱딱하고 뾰족하게 날 선 목소리는 따스한 온기를 품고 움직였을 것이다. 경쾌하고 맑은 목소리를 내고 싶은 분들께 마음을 가꾸는 정원사의 문장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