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 필사책 -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
월리스 D. 워틀스 지음 / 나비스쿨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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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 긴 문장이 아니어도 된다. 짧은 문장을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에 새겨 손으로 써 내려가는 것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고 오늘과는 다른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부의 세 가지 원리를 알아본다. 세상 만물은 생각하는 근본 에너지에서 만들어진다. 이 근본 에너지에 사고가 각인되면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사고에 의해 현실로 창조하게 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생각을 에너지를 각인함으로써 인간은 원하는 대상을 창조할 수 있다.






돈만 가지고 있으면 건강을 잃고, 건강만 챙기면 성장이 멈추며, 위대함만 꿈꾸면 현실에 발이 닿지 않는다. 돈과 건강과 인격의 크기를 하나의 원리 위에 그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사를 통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


부자가 되기 의해서는 나만의 비전을 위해 목표를 확고하게 세우며, 무슨 일을 하든지 꾸준함으로 다가가며 모든 것이 감사임을 알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기른다. 필사를 통해 나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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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 arte(아르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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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타치 경찰서의 형사과에 다니는 재벌가 외동딸의 신분을 숨긴 버럭 형사 호쇼 레이코는 사무실에서는 맑고 명랑하며, 현장에서는 발랄하게 취조실에서는 냉철하다.


까칠하지만 탁월한 추리력을 자랑하는 운전사 겸 독설 집사 가게야마


가자마쓰리 모터스 창업자의 재벌 도련님 가자마쓰리 경부

눈치 없는 신참 형사 와카미아 아이리
구니타치 경찰서의 형사과의 이야기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잔혹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다섯 편의 에피소드로 꾸며진다.




세 명의 형사와 한 명의 집사의 좌중우돌 미스터리한 추리 이야기는 유익한 트릭이 첨가된 재미와 유쾌함이 덧붙여진다.


구니에다 물산의 창업자의 장남인 구니에다 마사후미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골동품 마니아의 창고 바닥에 쓰러진 시신 옆에 그 사람이 피로 남긴 글씨로 흔적을 남긴 내출혈 밀실 살인사건


오후 10시경 릿토 빌딩 근처에서 추락 사고가 난다. 타살일까 자살일까. 수수께끼의 추락 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요.

다섯 개의 자명종을 집에 두고 있는 간호사인 마쓰모토 유키노라가 목이 졸려 죽는 죽음을 둘러싸고 셰어하우스 거주자들이 용의선상에 오른다.

구니타치시 니시 2번가의 연립주택 구레타케장에서 젊은 남성인 쓰카모토 유키라는 인싸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독설 집사와 재벌가 영애 형사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를 경험한다. 티키타카가 재미나게 진행된다. 다양한 종류의 살인 사건으로 구니타치 경찰서는 좌충우돌 유쾌한 수수께끼 풀이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무거운 사건을 다루면서 진중하기도 하며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천진난만한 신입 후배와 뻔뻔한 선배 사이에서 사건의 해결은 유쾌한 베테랑 형사가 되어 간다.
무료한 일상 무겁지 않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유쾌한 미스터리한 추리 이야기로 유익한 트릭이 첨가된 재미와 유쾌함을 느껴보고 기분을 전환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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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
윤영상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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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닌다고 모두 천국에 가는 것도 아니고 기도한다고 하나님께서 다 들어주는 것 같지도 않지요. 가족들에게는 또 어떻고요. 아이들은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주일 성수를 잘 했지만 성인이 되니 생각했던 것과는 마음이 달라지네요.

둘째를 임신한 상태에 시어머니의 우울증 치료를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첫 교회에 발을 내디뎠던 때가 생각납니다.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어머니 주치의가 교회에 한 번 나가보라고 해서 절에 다니면서 불공을 들인 어머니는 내 손을 붙잡고 교회 땅을 밟았어요. 지극히 기복 신앙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지낸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는 가족과 이웃을 마음에 품고 로마서 5장을 묵상하며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며 불신자뿐만 아니라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이 말씀 앞에 다시 서려는 성도와 복음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누려는 마음을 담았다.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있는 그대로의 신앙 고백으로 '괜찮지 않아도 은혜로 충분하다'는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의 진리에 대한 편지다.

이 '믿음'은 처음에는 그저 작은 씨앗과 같아서, 남들이 보기에는 보잘것없을지도 모르며, 처음에는 성도 안에 일어난 변화, 그 차이를 알아채기가 쉽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P28

내 능력으로는 죄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도 없고 스스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어서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죄의 짐을 대신 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주님께 소망을 가집니다.

구원의 확신은 하나님이 값없이 주어진 선물이기에 아주 작은 보잘것없을지라도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택함 받은 자 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성경으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걱정 근심을 모아 기도 제목으로 나열해 보자. 기도는 흩어진 마음을 모아 주님과 단둘이 나누는 고요한 나눔의 시간이다. 필요한 은혜를 구하며 베풀어주신 은혜는 또한 감사함으로 나아간다.

신앙생활로 주일 예배당 문턱만 오고 가던 내게 하나님께서 믿음을 단단하게 다지게 하기 위해 시련을 주셨다. 지나고 나니 남편의 사업 실패는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볼 수 있도록 계획된 시간이었다. 형통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극히 크신 하나님과 나만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찾아온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는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 말씀을 사모할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신다. 그 시간은 거짓 없이 내가 붙잡고 살아갈 단 한 분으로 인해 참된 보화를 발견하는 시간이다.

날마다 공동체와 함께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은 언제나 선하시며 완전하다.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으시는 신실함으로 내 곁에 함께 하신다. 지금 내게 닥쳐온 아픔은 상황이 나아지는 것이 없는 것 같을지라도 흔들리고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충만함을 온전히 누리길 바란다. 살아가는 게 힘에 겨워 쓰러지고 싶은지라도 견디고 버텨내어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요한계시로 22장 21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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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심리학 : 영조·사도세자·정조 편 - 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
한민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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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심리학은 조선 후기를 이끌었던 숙종, 영종, 사도세자, 정조에게 이어지는 이야기로 찬란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가족 관계에서 비롯하여 인간관계의 아픔과 문제들이 있었음을 알게 한다. 문화심리학자의 날카로운 시선 속에서 역사에 대한 이해가 더욱더 깊어지고 재미나게 공감하며 알게 된다.


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으로 편집증 영조, 정서불안 사도세자, 완벽주의자 정조에 이르기까지 새롭게 읽는 조선왕조의 성격 미스터리를 통해 역사의 재미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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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 - 방구석에서 떠나는 26편의 고전 투어 ㅣ 청어람 요즘 청소년
김경윤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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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 어디 어디 다녀오셨나요? 전 아직 동남아만 다녀왔어요. 가보고 싶은 곳은 많지만 막상 떠나려니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많더라고요. 준비하려면 어마 무시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아무런 준비 없이 호기심만 가지고 출발하는 세계여행 떠나보려고요. 방구석에서 떠나는 26편의 고전문학과 함께 떠나는 여행 즐길 준비되셨나요?


고전을 따라 저와 함께 유럽 여행 떠나보아요. 소설의 줄거리를 음미하기 보다 그 속에서 던지는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어제보다 나은 나와 마주하게 된다. 고전이라고 너무 겁먹지 말고 배경의 도시를 떠올리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여행의 친절한 가이드 역할이 되어 줍니다. 여행을 떠나면 가장 먼저 책을 통해 알게 된 곳은 들르게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재 가장 떠나고 싶은 여행지 있으신가요? 왜 그곳으로 떠나고 싶은지요?

고전이라는 딱딱하고 지루하고 방대한 문학에 겁먹지 말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진정한 나를 만나는 시간을 찾아가도록 한다.
책을 읽고 내용을 나의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더 깊게 오래 남는다.



서유럽의 작가들은 인간의 내면을 탐험했고, 끝없는 설원이 펼쳐진 동유럽의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는 개인을 넘어 민족 전체의 고뇌와 영혼의 몸부림을 통해 인간 본성과 마주한다. 다음으로 따스한 지중해로 떠나는 문학 여행은
서양 문명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영웅들과 모험하고, 낡은 관습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북유럽의 작가들은 만난다. 세상에서 가장 저렴하게 떠나는 유럽여행 함께해요.

공부하기에 지친 요즘 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은 가장 지적인 문학 작품을 통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붙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영상에서 미처 찾지 못하는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힘을 기르는 나만의 지적인 문학 여행을 기대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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