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도시락 편지 - 매일 혼자 점심 먹는 왕따 딸을 살린 기적의 편지
크리스 얀들 지음, 최지영 옮김 / 이야기장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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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란 결코 완벽한 존재도 아니고 처음 엄마, 아빠이기에 모두 실수한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지 잘 성장하는지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알아가며 매일 아이들과 잘 지내보려고 한다.

"한 아이가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생각난다.


부모뿐만 아니라 학교, 이웃, 지역사회가 협력해야만 한다는 뜻으로 아이를 존경받을 만한 인물로 키우기 위해 서로 돌보아 최선을 다해야 한다.


딸아이에게 전하는 도시락 편지는 그저 사랑이다.
아빠의 사랑을 머금고 자란 아이는 세상에 모진 풍파가 일게 되더라도 넘어지지 않고 든든한 지원부대 덕분에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위로와 용기를 돋우는 안부의 글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부의 편지를 보내는 하루 맞이하세요.

아빠의 도시락 편지를 통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그 어떤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보다 귀한 가르침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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