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 - 암에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사는 습관 30
곤도 마코토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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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살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고 싶지요. 암에 걸리지 않고 고통 없이 살아갈 수 있다면 감사함으로 지내게 된다. 건강식품을 잘 챙겨 먹고 몸에 좋다는 음식은 다 챙겨 먹었지만 갑자기 찾아오는 암은 왜 하필이면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친한 친구들도 지금 암으로 고통받고 있어서 맘이 편치 않다.

암, 인생의 마침표가 아닌 쉼표!
멈추지 말고 오늘의 삶을 살자.

현장에서 많은 환자를 실제적으로 만난 사례를 통해 진심으로 전해주고 싶었던 습관들로 암이 걸리지 않는 습관을 익히고 암이 걸렸다 하더라도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암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꼭 읽어봄으로써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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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사이드 : 인간관계 편 -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12가지 인간관계 처방전
최명기.한석준.이헌주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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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갈까요? 혼자서는 살아가기 힘드나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살아가기 힘들다. 책을 통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통해 변화된 나와 만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그길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가족관계는 모든 관계의 기본을 배우는 곳이다.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개인의 자리를 인정해 줌으로써 관계가 이어지는 것이다. 정원을 가꾸듯 매일매일 사랑으로 감싸주며 신경 쓰고 관리해야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잘하는 게 무엇인지를 찾아주는 부모가 되도록 대화가 통하는 게 중요하다.

인간관계는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상처받지 않고 서로를 보듬어주는 것으로 깊은 대화를 통해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꽃피울 수 있음을 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 처방전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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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완성하는 동기부여
박경화 외 지음 / 마음세상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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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살아가는 인생을 그냥 살아갈 수는 없지요. 특별한 동기부여를 한다면 최고의 시간들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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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세계의 농담 - 삶의 모퉁이를 돌 때 내게 다가와주는 고전들
이다혜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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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세계의농담
#이다혜
#오리지널스

책 리뷰 691

@originals_book

오리지널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전은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싶어진다. 왜 그럴까? 고전이 주는 매력은 무엇일까? 언제나 읽을 때마다 느껴지는 느낌이 달라서 일까? 고전은 집중해서 읽지 않으면 어려워 한 번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기도 해도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싶어진다. 몇 번을 집중하더니 하도 새로움을 발견하는 것이 고전의 묘미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함께 들을만한 음악도 선곡했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 방법을 찾아 떠나는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들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소소함에 따라 개인의 취향을 만난다.

우리는 삶은 능숙함이 좋지만 탐색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도전해야 한다.

고전 읽기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고전 읽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첫 100페이지를 집중해서 읽을 수 있도록 꾸준히 실천해 본다. 읽다가 멈추더라도 직접 들여다본다. 저 같은 경우는 책의 주인공을 읽으면서 메모를 한다. 각자의 방식대로 나만의 고전읽기 시작해 보세요.

제가 읽지 못한 책들이 참 많은 작품들이었다. 작가님의 폭넓은 독서를 통해 단단해진 삶을 볼 수 있었다. 고전을 통해 내면을 들여다보고 타인의 생각과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 자신만의 인문학적 가치관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도전 읽기의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찾아보고 싶다. 어려서 책꽂이에만 전시되어 있던 투박하고 빽빽했던 고전의 재미를 이제라도 느껴보고 싶어지네요. 오랫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고전의 깊이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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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신나라 지음 / 샘터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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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보내는신호를놓치지마세요
#신나라
#샘터

책 리뷰 685

샘터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둘째 피부가 뒤집혀서 몸에 이상이 생겼나 궁금했는데요. 피부가 보내는 신호가 정말 뭘까 왜 이럴까 생각하게 되었지요. 얼굴이 부어오르고 결국에는 알레르기 약을 먹을 수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언제 또 이런 증상이 나타날지 모르니까 몸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내장기관의 변화가 생긴 것 같더라고요. 전신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기능의학 나무는 나무의 가지와 잎에는 몸의 변화와 증상 이를 바탕으로 각 분야별 병을 진단하는 내분비학, 신경학, 호흡기학, 비뇨기학 등이 달려있다. 잎과 가지가 기존 의료계가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이다. 의료계에서는 특정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증상에 집중하고 관련된 전문 분야에서 병명을 진단한 후 치료를 한다. 증상은 병의 이름으로 이어지고 병의 표준 치료법이 된다.

하지만 기능의학은 표면적인 접근에서 벗어나 나무의 잎과 가지가 아닌 뿌리와 토양을 본다. 기능의학은 단순한 증상을 억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증상이 왜 나타났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다.

우리 몸은 90%가 장내 세균을 비롯한 여러 박테리아, 곰팡이 등의 미생물들로 이루고 있으며 그 미생물들이 우리의 건강을 좌지우지한다. 인간과 공생하는 미생물의 유전체가 비만, 당뇨병, 염증성 장 질환, 알레르기, 정신질환, 다양한 피부 트러블과 만성질환과 관련이 깊다. 장은 직접 들여다보기 어려운데 피부를 통해 장이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어쩌면 다행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피부 장벽 기능이 약화되고 염증 반응이 증가하여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만성 두드러기 같은 피부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수면에 영향을 주어 피부 건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가 단순한 정신 건강 차원을 넘어 피부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민성대장 증후군도 단순히 장운동의 문제만이 아니라 장내 미생물 구성의 변화 등으로 생기는 피부가 보내는 질환이다.

감기가 걸리면 자주 가는 내과에는 보통 자신의 몸을 잘 알고 있는 주치의가 있는데요. 내 피부도 잘 알고 적정한 시기에 맞는 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는 피부 주치의도 필요한 것 같네요.

나이가 들면 나타나는 피부의 여러 변화들이 있다. 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 공해물질, 화학물질 등의 외부인자들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수면, 식생활 등 생활 습관적인 면이 피부 노화와 관련된 주요 엑스포즘으로 생각되고 있다.
노화된 피부 장벽을 잘 관리해 주면 전신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인지 능력에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고 피부에 영향을 주는 식생활 및 생활 습관을 잘 조절해 준다면 전신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장 건강이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피부 상태 개선이 잘 안되고 오랜 기간 피부염이 지속된다. 작가는 피부 기능의학적 접근법을 시도해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황산화 시스템과 해독 능력을 극대화하고 모든 기관의 활동을 정상화하여 질병이 없는 상태를 만들 뿐만 아니라 매일의 삶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누리도록 하는 진정한 웰빙을 누리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이 피부다. 작가가 전해주는 생활 습관 조절을 통한 피부 기능의학적 접근법을 1주일에 한 항목씩 실천해 본다면 전신적인 컨디션의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여러 면에서 건강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장 건강을 해치는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항상성을 깨뜨리며 체내에 쌓이게 되는 유해 물질을 줄이고,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최고의 건강 습관이다.

피부 노화를 포함해서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들은 내 몸의 상태와 생활 습관을 보여주는 신호다. 100세 시대에 건강한 피부와 전신 건강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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