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여정을 기록한 책으로 주인공 크리스천은 무거운 죄의 짐을 짓고 절망 상태에 빠져 길을 떠나는 여정으로 고통받는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죄의 짐을 벗고 살아가는 순례자의 길을 말합니다.힘든 광야의 생활을 거쳐 구원의 길에 이르는 과정은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으로 친절한 해설과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성경적 진리를 알려주기에도 좋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 사는 것이 가장 큰 복이며 그 복을 누리기 위해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열매로 불태워 늘 말씀에 의지해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의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오직 성령의 능력으로예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 속에서 나를 낮추면서 겸손함으로 하나님 은혜 안에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미련 남기지 말고 사랑해요햇빛 비춰줄 당신을 생각합니다.미워하지 않고 서로 사랑해요. 마음을 나눠요.사랑은 사랑을 낳아요. 사랑한다면 못할 게 없죠. 그 사랑이 변함없이 계속 이어지는 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받기보다 먼저 주는 사랑 나눠요.차가운 겨울도 따스한 사랑의 체온으로 견뎌낼 수 있어요.
작가들은 필사를 통해 주도적인 삶으로 변화되었고 나를 찾고 싶다면 필사를 시작하라고 한다. 필사의 힘은 위대하다. 필사를 통해 삶이 바뀌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필사를 시작한 지 533일이 넘어간다. 이사하는 동안을 제외하고 매일 새벽 독서와 필사를 통해 책의 내용을 또렷하게 되새길 수 있어서 좋다. 필사는 책의 내용을 베껴 쓰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언어,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다. 언젠가는 나만의 글을 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