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 사는 것이 가장 큰 복이며 그 복을 누리기 위해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열매로 불태워 늘 말씀에 의지해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의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오직 성령의 능력으로예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 속에서 나를 낮추면서 겸손함으로 하나님 은혜 안에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