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 시, 여미다 59
홍광표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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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남기지 말고 사랑해요

햇빛 비춰줄 당신을 생각합니다.
미워하지 않고 서로 사랑해요.
마음을 나눠요.
사랑은 사랑을 낳아요.
사랑한다면 못할 게 없죠. 그 사랑이 변함없이 계속 이어지는 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받기보다 먼저 주는 사랑 나눠요.
차가운 겨울도 따스한 사랑의 체온으로 견뎌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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