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으로 다 똑같다. 하지만 시간의 가치는 다양하다. 어떻게 하루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나는 시간에 늘 쫓기면서 살아가고 있다. 새벽 독서와 필사를 시작으로 자기 전까지 늘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요.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을 사고 싶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는 사고 싶지 않네요. 제게 주어진 시간을 후회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서 쓰고 싶네요. SF 창작동화로 부모들의 스케줄에 의해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싶네요.
빌딩이라는 상품에 투자하는 방식을 배우고 상권을 구분하는 방법,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정석을 배워서 구입한다. 소비가 되고 계속 회전이 되는 상권과 입지를 찾아낼 방법을 자세히 예시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알려준다. 부동산은 지리학으로 시작해서 경제학을 배우고 인문학의 결과를 맺는 복잡 다양하게 분석해서 나에게 맞는 빌딩을 구입해야 한다. 돈이 흐르는 작지만 강한 나만의 빌딩을 소유해서 임대료 내지 않는 북 카페인 꽃과 커피, 책과 함께하는 나만의 공간을 하루빨리 이루고 싶다. 빌딩 투자를 꿈꾸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삶이 시들하다면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말자.활력을 위해 싸우자. 고통, 외로움, 공허함을 극복하자. 빛을 받아들이자. 내 앞에 있는 길을 믿고 날마다 그 길에 도달할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자. 내 앞에 나타날 더 아름다운 무언가가 있으리라 믿자. 활력은 바로 당신이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이다. 삶이 무료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여기는 활력 비타민 충전소입니다.
이리도 쉬운 철학 책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을 가졌다. <미치게 친절한 철학>에 뒤이어 만나게 된 동양철학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는 책으로 철학 책을 읽다가 중도에 포기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자꾸 빠져들게 되는 이야기들 고리타분한 내용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들로 흥미롭게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서양철학은 존재와 진리에 대해서 다루고 있지만 동양철학은 노자, 공자, 맹자, 성리학, 법가, 불교의 철학까지 다양한 사유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책입니다. 좀 더 현실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어렵지 않고 쉽게 삶에 적용시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도가의 무위자연의 사상처럼 산기슭 작은 개울이 아래로 흘러 강이 되고 결국 광대한 바다가 되듯 받아들이는 자세를 취할 수 있는 그릇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동양철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철학적 입문서가 될 수도 있으며 순서대로 읽지 않고 깊게 알고 싶은 부분을 읽어도 좋습니다.
우리의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던 내용이에요. 나보다 가족을 먼저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죠. 부부 싸움을 하고도 마트에서 가족을 위한 것을 살 수밖에 없는 우리의 부모 세대를 느낄 수 있었어요.많은 내용을 품고 있는 책을 만났어요. 단순하게 철없는 할머니들의 이야기 속에는 가슴 깊이 울림이 느껴졌어요. 인생 이야기 같아요. 불편한 관계하고의 화해, 미안함에 대한 연민, 관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속 깊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 책이다. 지금 먼 곳에서 있는 아픈 친구에게 연락해서 안부를 전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