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성품은 나를 버리고 남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나보다 약한 자를 돌보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약한 가운데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욕심과 근심 다 사라져 더욱 강해집니다. 주님 안에 늘 깨어 말씀 묵상하며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주님의 돌보심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로맨틱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내가 좋아 나만의 소소한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10월 무슨 일이 생기게 될지 정말 기대되는 시간들입니다. 반짝이는 나만의 로맨틱 라이프의 세계로 안내해 줄 책을 만났습니다. 힘들고 지친 마음을 차분하게 해줄 수 있는 행복 레시피를 발견해 보세요.
여러분은 어떨 때 행복하시나요?아이들이 100점 맞고 왔을 때, 옆 지기가 명품 가방을 사줄 때, 아파트, 주식 가격이 올라가고 있을 때 행복하시다고요.그건 잠시뿐 일 것 같아요.저는 좁지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 주는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며 넷플릭스 영화 보는 것과 같은 평범한 일상이 주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행복도 어느 한 사람이 희생하면 안 되고요. 함께하는 것이 행복한 것이에요. 행복은 좋아하는 색깔이 다 다르듯 자기만이 느끼는 행복도 다를 것이에요.나 자신의 행복은 어느 누구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나만의 레시피와 매뉴얼을 만들어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는 것 만이 나에게 걸맞은 옷을 입는 것과 같으니 이제부터는 나만 행복해지는 비결이 남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것임을 알기를 바랍니다.
중세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으로 어렵게 암기식으로만 공부했던 중세의 봉건 제도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일러줍니다. 중세 유럽의 세계관을 확장 시킬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 공부하는 청소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무료할 때 꺼내보는 비주얼 도감으로 재미가 날 것 같습니다.
20일 필사를 통해 나와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내 안의 나를 끌어내어 놓는 시간, 참 자아를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힘겹고 고단한 인생길이지만 환한 빛 비춰주는 시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