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필사를 통해 나와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내 안의 나를 끌어내어 놓는 시간, 참 자아를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힘겹고 고단한 인생길이지만 환한 빛 비춰주는 시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