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성품은 나를 버리고 남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나보다 약한 자를 돌보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약한 가운데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욕심과 근심 다 사라져 더욱 강해집니다. 주님 안에 늘 깨어 말씀 묵상하며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주님의 돌보심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