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무엇일까요?타인의 삶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남을 의식하지 않고 나를 단단해지게 하는 것이다. 행복이란 건 가장 힘들었던 시간 아무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그저 잡초처럼 버려진 것처럼 보이지만 한 사람이라도 내 마음을 알아준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이겨낼 용기가 된다. 그러니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 줘 주는 것으로 외로움의 늪을 지나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사람에게 상처받은 것은 사람으로 두 겹 세 겹 인연의 끈으로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자. 슬픔을 함께 나누다 보면 진정한 사랑이 전해져 다정한 꽃으로 새롭게 피어날 것이다.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팬데믹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저희 아빠께서도 코로나 백신 후유증으로 지금까지 병원을 다니면서 평생 약을 먹고 살아야 한다. 우리는 팬데믹에 대해서 준비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책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직시하며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생명에 대한 휴머니즘도 담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소설을 읽는 듯한 이야기 전개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팬데믹과의 전쟁을 얘기한다
동로마 제국의 역사뿐만 아니라 동로마 제국의 상류층이 바라보는 십자군 전쟁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 로마의 황제이며 제국을 부흥시킨 장군 알렉시오스인 아버지의 살아온 이야기를 다룬 특별한 역사서이다. 중세 유럽의 역사를 파악할 수 있어서 행운을 얻었고 양이 방대하여 오랜 기간 동안 읽어야 한다.
순수한 인식 주체를 알아차리는 것 지금 경험하는 나를 알아차리는 게 명상이다. 주관적인 경험을 통해 나를 알아차리는 과정임이 중요하다. 투명한 경험의 여운으로 가득하다면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나를 알아차리는데 집중하며 의식이란 경험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있는 나를 알아차리는 것이다. 나를 알아차리는 순간이 행복해지는 것이다.
지친 일상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으로 공감을 해가면서 책장을 넘겼다. 우리는 서로 다른 각자의 미완성인 작품에 채색을 입혀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 넘어지고 부딪히는 인생길은 마법사처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고통은 어렵지만 견디고 이겨내면 행복이 도착할 것이다. 성숙한 경험을 통해 관계가 불편해질 수도 있고 행복으로 떠나는 여정을 만들어 긍정적인 삶을 살우 있게 될 것이다. 작가의 순수함이 묻어나는 글과 그림을 통해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