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저희 아빠께서도 코로나 백신 후유증으로 지금까지 병원을 다니면서 평생 약을 먹고 살아야 한다. 우리는 팬데믹에 대해서 준비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책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직시하며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생명에 대한 휴머니즘도 담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소설을 읽는 듯한 이야기 전개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팬데믹과의 전쟁을 얘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