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먼저 사랑과 이해를 통해 존중함으로써 개인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다움을 찾고 내면적 성장을 이루어 나가는 데 좋다. 각 사람 고유의 특성을 인정하는 시작점에서 진짜 소통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 상대방을 단정 짓는 것이 아니라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서 소통하는 법을 찾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나의 강점인 무엇인지를 잘 알아차림으로 이해와 존중의 폭을 넓혀보자.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는 무엇을 원하고 바라나요? 이 책은 삶이 풍요로워지는 여덟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있어서 순서에 관계없이 읽어도 좋다. 내가 가지고 있는 질문들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내 안의 단단한 나를 찾아갈 수 있다. 고전이 주는 지혜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우리의 긴 인생 여정은 여유를 가지고 주의를 둘러보면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 떠나는 길이다. 인생의 멘토를 찾아 떠나는 고전의 숲에서 만나는 오랜 시간 나이테를 그리며 단단히 뿌리내린 고전의 문장들을 통해 어두운 터널을 뚫고 벗어나도록 인내와 노력을 기울여보자.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고전은 유행을 따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근본 방향을 제시해 주며 우리를 단단하게 붙잡아주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고민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100세 시대인데 어떤 일을 해야 나이 들어서 까지 할 수 있을까요?좋은 대학을 나와도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일을 하지 않고 있는 실업자들이 많은데요.좋아하는 일을 찾으시나요?월급을 많이 받아야 할까요?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어떤 건지 잘 알아야 합니다.내 강점을 알고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죠.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일은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며 삶의 방향을 찾는 일입니디.이 책은 취업의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요? 잘 살아야 한다.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길 바란다. 슬프다. 엄마 생각이 너무나도 많이 났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나 자신이 무척 원망스럽다. 간병. 누구나 거쳐야 하는 시간들이다. 힘들 시간이지만 울고 웃는 이야기 속에서 엄마와 아빠의 마지막도 그려보게 되었다. 질병과 싸우면서도 어쩌면 우리에게 처한 시간들이 안온한 삶이 되기를 바란다. 치매 엄마의 간병을 하고 계시는 아빠의 힘듦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었다. 두 분의 사랑으로 홀로 돌보고 계시는 아빠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좋은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엄마가 치매가 왔는데 갑자기 걷지를 못 한다고 하셨다. 신체 움직임이나 뇌의 작동 방법도 연관이 된 것 같더라고요. 신체는 다양한 움직이 가능한데 머리가 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수면이나 식욕도 두뇌랑 연관된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