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먼저 사랑과 이해를 통해 존중함으로써 개인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다움을 찾고 내면적 성장을 이루어 나가는 데 좋다. 각 사람 고유의 특성을 인정하는 시작점에서 진짜 소통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 상대방을 단정 짓는 것이 아니라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서 소통하는 법을 찾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나의 강점인 무엇인지를 잘 알아차림으로 이해와 존중의 폭을 넓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