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으로 되어있고 민트색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져 기분 좋은 매일의 시간들을 만들 수 있다. 하루 한 문장 365일 마음을 잔잔하게 빛내줄 문장들을 통해 제인 오스틴의 문장에 빠져봅니다. 소중한 작품 속 문장과 따뜻하고 솔직한 편지를 통해 가슴 뭉클했던 시간들을 떠올려봅니다.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이했다. 그의 문장은 365일 내 삶의 언어가 되어간다. 긴 문장을 읽기 어려워하는 분들께 매일 조금씩 성장해 가며 진짜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그녀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속에서 사랑을 완성해 보세요.
세계는 계속해서 변해가고 있다. 우리의 일상은 어떤 문제에 놓이게 될지 예상하기 힘들다. AI가 누구의 지배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AI의 노예가 된다는 것 등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 지금도 벌여져 있다. SF 소설의 매력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실로 진행되어 가는 것 같다. 서로 다른 7편의 소설의 끝은 절망이 아닌 희망을 전하는 것이다.
행복은 좋은 책과의 만남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감사함으로 살아가며 사유를 확장 시킨다면 오늘의 내가 1년이 지난 후에는 더욱 단단해진 나를 만날 수 있다. 자기계발을 선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는 것으로만 여기지 말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살아있기에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따스한 문장을 필사하며 어렵게만 생각되는 인생의 작은 문제들을 내면의 나를 만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보다는 훨씬 값진 보배로운 나를 만날 수 있도록 선물해 보세요. 365일 매일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부부의 일상을 통해 숨 막히고 답답했던 서울 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유로운 일상을 통해 살아가는 행복을 만날 수 있었다. 행복은 큰 것이 아니라 작고 소소하게 주어지는 것 같다. 귀촌 생활을 꿈꾸는 분들께 일상에서 무료함을 느끼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고전을 통해 매일 살아갈 실천적인 지혜를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다산의 문장이다. 하루 한 문장 필사를 통해 단단해지는 나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손으로 직접 쓰고 익힘으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다산의 여유당전서를 통해배우고 익힘으로 삶을 바꾸는 시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