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안해지는 부부의 일상을 통해 숨 막히고 답답했던 서울 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유로운 일상을 통해 살아가는 행복을 만날 수 있었다. 행복은 큰 것이 아니라 작고 소소하게 주어지는 것 같다. 귀촌 생활을 꿈꾸는 분들께 일상에서 무료함을 느끼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