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독한 별처럼
이케자와 하루나 지음, 서하나 옮김 / 퍼블리온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는 계속해서 변해가고 있다. 우리의 일상은 어떤 문제에 놓이게 될지 예상하기 힘들다. AI가 누구의 지배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AI의 노예가 된다는 것 등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 지금도 벌여져 있다. SF 소설의 매력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실로 진행되어 가는 것 같다.
서로 다른 7편의 소설의 끝은 절망이 아닌 희망을 전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