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계속해서 변해가고 있다. 우리의 일상은 어떤 문제에 놓이게 될지 예상하기 힘들다. AI가 누구의 지배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AI의 노예가 된다는 것 등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 지금도 벌여져 있다. SF 소설의 매력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실로 진행되어 가는 것 같다. 서로 다른 7편의 소설의 끝은 절망이 아닌 희망을 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