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 경제 시나리오 - AI 버블 붕괴와 투자 전략의 대전환
최윤식 지음 / 넥서스BIZ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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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숫자가 아니라 일상이다.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를 했다. 그린란드는 미국의 영토로의 병합의 정당성을 내 걸었다. 세계 경제는 도미노처럼 연결되어 있다. 미국이 비틀거리면 중국에 있는 공장들이 문을 닫아야 할 정도다.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숫자는 안정이 아니라 위태로운 균형으로 보인다. 2026년 세계경제는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원화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세계 경제는 미국 환율에 좌지우지한다.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 투자자산은 어떤 식으로 해야 살아남을까? 준비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위기 시에 새로움을 준비하자. 위기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위기와 함께 항해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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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이창현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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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동, 식단 조절도 없이 맘껏 먹었더니 몸무게는 많이 차이 없지만 체지방 늘었다. 평생 하는 다이어트가 제일 쉽다니 말이 안 될 것 같지만 작가는 평생을 실패로 거듭날 줄 알았지만 지금은 식은 죽 먹기라고 한다. 무분별한 일회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로 건강도 되찾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가 버킷리스트에 들어가 있거나 건강을 되찾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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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
현수현 지음 / 북랩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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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중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했지만 해왔는데 살면서 제일 자신 없는 부분이 어학공부이다. 제가 배운 영어는 문법 위주의 공부법으로 시작해서 라디오를 통해 팝송을 듣는 정도이며 회화는 어렵게만 생각된다.
주입식 위주의 공부로 성문 종합영어로 공부한 세대다. 시험을 위한 공부법으로 의사소통보다 독해와 문법 위주의 공부법이었다. 40대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요즘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앱이 있다. 하루라도 놓치고 싶지 않지만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잘 안되지요. 꾸준하게 100일 도전해 보자. 오늘의 꾸준함이 내일의 실력으로 갈 것이다. 늘 시작은 했지만 끝맺음이 즐겁지 않았다. 다시 한번 시작해 보자.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데 할까 말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용기 내어 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를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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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쓴 사자성어 시작시인선 540
하인근 지음 / 천년의시작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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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시집을 만났어요. 시와 한자의 만남이죠. 한자를 공부하는 동시에 순우리말도 겸할 수 있어요. 이 책과 같은 만남을 일거양득의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0편의 시에는 사자성어를 응용해서 만든 진귀한 보석을 발견한 것과 같은 한자의 훈과 음을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자어가 어렵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진짜 놀라움을 다시금 불러일으켜 줍니다. 한자 속에 무슨 뜻을 품고 있을지 한 편씩 읽다 보면 깊은 사유로 빠져들게 됩니다. 너무나도 유익한 시집을 만났어요.
천양지차天壤之差의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집을 만나게 되는 경우와 만나지 못했을 경우를 알려주는 사자성어입니다. 궁금하시다면 꼭 만나보셔야 해요. 필사를 하면서 한자 공부와 순우리말 공부까지 어휘가 담긴 문장을 통해 나만의 글로 위로를 얻길 바랍니다. 어휘력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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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랑과 꽃과
나태주 지음 / OTD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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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감성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다. 함축된 글 속으로 꿈의 나래로 적어본다.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피우게 되는 나만의 꽃이 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도가 많이 쌓여 피우는 꽃도 있다. 작가는 어떤 강한 비바람이 불어와도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고 열심히 글을 통해 유유자적한 삶을 살아간다. 감사를 머금고 살아가는 우리는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추억으로 남겨두자. 시인의 감성은 안온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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