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의 감성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다. 함축된 글 속으로 꿈의 나래로 적어본다.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피우게 되는 나만의 꽃이 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도가 많이 쌓여 피우는 꽃도 있다. 작가는 어떤 강한 비바람이 불어와도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고 열심히 글을 통해 유유자적한 삶을 살아간다. 감사를 머금고 살아가는 우리는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추억으로 남겨두자. 시인의 감성은 안온함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