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나의 랜덤박스 1권을 재밌게 읽고 2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는데요 1권 마지막에 나온 그 소녀의 정체를 알아야한다며 아이가 계속 2권이 나왔는지 묻더라고요 새나의 랜덤박스 이야기가 재밌다고 좋아하는 아이에게 2권을 주니 기대감에 눈이 반짝입니다 과연 아이가 궁금해하던 그 소녀가 등장할지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아이가 먼저 읽고 저도 궁금했기에 곧바로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는 친절하게도 스포하지않겠다고 이야기하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게임중독 아이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갖고있는 아이가 많아서 게임중독이 심각한데요 어린이 동화지만 사회문제를 다뤄주니 아이들이 이걸 읽고 경각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게임에 푹빠져서 친구와도 멀어지고 점점 망가져가는 철호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랜덤박스를 주워 자신의 욕심을 챙기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쭉 나옵니다 랜덤박스가 나쁜 마음을 먹고 유혹하는걸 사람들은 다 넘어가버립니다 결국 영혼을 뺏길 위기에 처하는데요 새나는 그사람들을 용감하게 구해줍니다 겁도 나고 어린 새나지만 도와주려는 그 마음이 예쁩니다 새나는 여러 일을 겪으며 자신과 비슷한 친구도 만나고 서로 돕기도 하는데요 아군인지는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궁금해하던 그 소녀는 잠깐 나오고 3권을 예고하며 끝납니다 소녀의 정체는 알지못한채 3권을 또 기다려야되요~ 점점 더 흥미롭고 재밌어지는 새나의 랜덤박스 이야기가 시리즈로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2권은 1권보다 더 깊이 있는 내용이었어요 3권이 기대됩니다 빨리 읽고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20세기 초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괴도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3권을 재밌게 봐서 4권이 더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3권의 마지막이 뤼팽의 속임수이길 바랬는데 슬프게 끝났지요.. 4권은 어떤 인물들이 등장할까요 등장인물 소개만 봐도 흥미롭습니다 모두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나오는 인물들마다 매력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역시 아르센 뤼팽 4권도 시작부터 흥민진진합니다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리는 억만장자 케셀바흐가 파리로 왔습니다 굉장한 사업계획을 갖고 온것같은데요 여기서 케셀바흐의 살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한번도 사람을 해친적이 없는 아르센 뤼팽인데 이번엔 범인으로 몰립니다 정말 뤼팽의 짓일까요? 케셀바흐가 꾸몄던 엄청난 일은 무엇일까요? 검은 망토의 사나이는 누구일까요? 르노르망 국장이 사건을 파헤치는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계속 발생합니다 범인을 잡고 비밀을 파헤치기위해 수사를 하던 중 지하통로에 갇히게 되는데요 당황하지않고 기지를 발휘하는 르노르망 국장입니다 겨우 탈출했나싶었는데 다시 위기에 빠집니다 다음 내용을 예측할 수가 없어서 더 궁금합니다 이번에도 아르센 뤼팽은 대단하네요 여러 사람이면서 한사람인 뤼팽은 항상 독자를 깜짝 놀라게 만드네요 반전이 계속되니 더 재밌습니다 뤼팽도 이번에는 강적을 만난것 같습니다 보이지않는 적때문에 계속 곤경에 처합니다 하지만 뤼팽이잖아요!!!! 뤼팽을 도와주는 부하들과 천재적인 머리의 뤼팽은 분명 멋지게 해결할거라 믿습니다 이제 독일의 황제까지 등장합니다 엄청난 비밀에 모두가 긴장 상태입니다 점점 밝혀지는 비밀..마지막은 충격적이네요 아르센 뤼팽도 놀란 마지막 반전까지.. 아르센 뤼팽 4권도 재밌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어린이 추리소설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재밌는 아르센 뤼팽의 이야기입니다 각 권마다 내용이 달라서 이어서 보지않아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데요 등장인물 소개부터 흥미롭습니다 괴도 뤼팽이 사랑에 빠지다니요 과연 어떤 여인일까요 레이몽드란 여인을 보고 사랑에 빠진 뤼팽이 거절당하다니..게다가 레이몽드는 발메라 남작과 결혼을 한다고 나와요 주인공이 아니고 다른 남자와 연결이라니 읽기전부터 궁금해집니다 프랑스의 제일 유명한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기대되네요책은 초반부터 몰입하게 됩니다 제브르 백작 저택에서 밤에 수상한 자들이 뭔가를 훔쳐가고 다발이 칼에 찔리고 총에 맞은 범인은 사라지고 큰일이 발생합니다 예심 판사가 도착하여 살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답답합니다 훔쳐 간 것 같은데 잃어버린 물건은 없고,범인은 집 안 어딘가에 숨어 있는데 찾을 수 없는 고약하고 재미없는 사건이라고 이야기할 때 책을 읽는 저도 궁금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흥미진진합니다 주인공만큼이나 비중이 큰 보트를레의 등장도 예사롭지않습니다 와..보트를레의 추리는 너무 멋진대요 과연 아르센 뤼팽에 맞서 뤼팽보다 먼저 찾아낼 수 있을까요? 둘의 두뇌싸움이 재밌고 반전에 반전이 계속됩니다 한참 재밌게 읽다가 마지막에 깜짝 놀랐는데요 부디 그게 끝이아니고 눈속임이면 좋겠어요 뤼팽에게 찾아온 행복이 부디 깨지지않길바라며 4권을 빨리 읽어봐야겠습니다 어린이 소설이라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좋았고요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글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더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내용도 재밌고 종이 재질도 좋아서 소장가치가 높으니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이 책은 고양이를 소재로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천둥족,그림자족,바람족,강족,종족에 속하지 않는 고양이들,다른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등장하는 고양이가 꽤 많아서 처음 읽을 때 헷갈리기도 하는데요 1권부터 읽으면 더 재밌었을것 같습니다 표지부터 고양이의 카리스마로 강렬합니다 전세계에 3천만부 이상 팔린 도서라니 기대가 됩니다 책의 첫부분에 고양이들을 소개하면서 등장하는 고양이들의 특징을 다 써놔서 글을 읽을 때 헷갈리지않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표지에 있는 고양이는 누구일까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전사일까요 천둥족의 위대한 지도자 파이어스타에게 오래전에 내려진 고대 고양이의 예언이 있습니다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이며,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천둥족의 제이페더, 라이언블레이즈, 도브윙은 종족을 파멸시키려는 어둠의 숲 고양이들에 맞서 종족을 지켜 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 고양이들입니다 어느날 넷이 되어야한다는 새로운 예언이 내려지고 제이페더는 그 하나가 누군지 혼란에 빠집니다 각자 지켜야할 것이 있기에 종족들 사이에는 신경전이 계속됩니다 어느날 해를 훔쳤던 솔이 나타나고 점점 솔의 음모가 드러납니다 종족들간의 긴장감이 높아질수록 서로를 믿지못하는데요 고양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했습니다 고양이 캐릭터마다 하나하나 섬세하게 글을 잘써놔서 흥미진진한 내용과 함께 재밌게 읽었습니다 6권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네 종족이 과연 하나로 묶여 어둠에 대항할 수 있을지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읽어봐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