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퀴시 만들기는 시간 날 때마다 집에서 자주 합니다 그래서 솜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만들어 놓은 스퀴시 작품들이 많은데도 계속 만드는걸 보면 재밌나 봅니다 집에 있는 프린트기가 흑백이다보니 출력해서 아이들이 색칠하고 만들었는데 제 도움 없이 출력도 직접 하니 편합니다 컬러 종이북을 사준다고해도 직접 꾸미는게 더 재밌다고해서 어쩌다 한번씩 사주곤 했는데요 "미니니 스퀴시 월드"는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아이들과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라인프렌즈 친구들이라 보기만해도 귀엽고 예쁩니다 미니니 스퀴시 월드를 보자마자 아이들이 신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고르고 오리고 붙이고 사부작사부작 만들었는데요 저는 샐리를 좋아해서 같이 만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즐겁게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한번에 다 만들기는 힘들어서 주말에 또 만들기로 했습니다 만들기 하나로 즐겁게 웃으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니 너무 좋았습니다 "미니니 스퀴시 월드"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십년 전에 크루즈 여행을 가고싶어 알아봤는데 모든걸 배에서 해결하다보니 비용이 만만치않더군요 추가 유료옵션이 많았고 계획을 세우다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혼자가 아니라 가족들과 가야되니 비용이 어떨지 해외여행이 날지 비교부터 되는데요 가격 부담이 크지 않다면 크루즈 여행은 꼭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여행은 다리 떨릴 때 가는 것이 아니라,가슴 떨릴 때 가는 것이다" 책에 나오는 문장을 보니 아차싶습니다 미루다미루다 여유 있을 때 가야지 하면 나이들어 힘드니 하루라도 젊을 때 가슴 떨리는 설레임이 가득할 때 떠나는게 바로 여행이죠 책에는 저자의 경험이 상세하게 적혀 있습니다 총 13명의 크루즈여행가들의 실제 경험이라 실감나고 재밌습니다 크루즈 예약하는 방법,객실 종류,즐길거리,볼거리 등 다양하게 알려주며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크루즈 여행은 비용부분이 크기때문에 부담 없는 여행을 위해 정보가 중요합니다 비행기가 더 익숙하고 땅을 밟는게 편한 사람들에게 배는 무서울 수도 있기에 안전에도 신경써야합니다 믿을 수 있는 회사인지 잘 따져봐야겠습니다 크루즈여행가 13명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들의 여행에 대한 열정과 희망이 좋았습니다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가족 여행을 계획해아 야겠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크루즈 여행이 이젠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시는 짧지만 깊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서 마음에 울림을 줍니다 요즘은 시를 가까이 읽을 기회가 줄어들어 안타깝습니다 감정을 담은 시에게서 감동을 받는 여유와 안정감을 아이들도 느끼길 바랍니다 "시의 언어로 지은 집" 이 책이 매우 반가웠습니다 시를 좋아하는 저에게 이 책은 제목부터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시는 우리에게 위로와 용기와 편안함,동심,추억 등 많은 것을 전해 줍니다 이 책은 총 5부로 되어 있습니다 시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력을 알려 줍니다 1부는 언어 표현력 2부는 감정 표현력 3부는 말.행동 표현력 4부는 공감 표현력 5부는 부모 수업으로 분류하여 전달해 줍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듣고 느낀 점들을 이야기하며 시의 표현력을 설명해 줍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떤 비유적 표현을 쓰는지에 따라 전달되는 느낌과 받아들이는 사람의 감정이 달라지는데요 아이들의 순수한 표현력에 순간순간 마음이 쿵합니다 평소에 바쁘다고 대화를 많이 못하고 항상 비슷한 말로 아이의 일정을 확인하고 체크해주고 숙제 도와주고 그렇게 지나온 날이 반성이 되네요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도 문해력이 좋아질 수 있기에 좀 더 관심 갖고 풍부한 표현을 많이 해줘야겠습니다 시를 읽고 저자의 경험을 읽고 관련 생각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듯이 또 인생을 배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종이 스퀴시 장난감 만들기에요 한동안 프린트기로 출력해서 직접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진짜 많이 만들었어요 한가득 있는데도 또 만들고 역할 놀이도 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코팅기로 코팅하고 제본기로 뚫고 스프링 끼워서 책도 만들어 줬답니다 종이 스퀴시 책도 여러권인데 정말 귀엽고 예뻐요 아이가 책을 넘기며 본인이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아이의 상상력에 놀라고 재밌어서 자주 듣는답니다 아이가 지갑도 만들어서 찍찍이 사다 붙여줬더니 너무 그럴듯해요 정성들여 만든거라 튼튼해서 아이가 사용하는데도 불편함이 없어요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볼 때마다 감동한답니다 이번에는 컬러판 종이 스퀴시 만들기 책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직접 색칠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컬러판이라 이것도 너무 예쁘네요 프린트기가 흑백이라 아쉬웠는데 이제는 이렇게 컬러 책을 구입해서 만들어야겠어요 종이 스퀴시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을 준비합니다 다이소에서 산 솜은 가격도 착하고 양이 넉넉해서 두고두고 쓰기에 좋아요 스퀴시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 때마다 잘 쓰고 있습니다 솜이랑 양면테이프만 있으면 나머지는 항상 집에 있는거라 준비할 것도 없어요 저는 가위보다 칼이 편해서 자와 칼질할 때 쓰는 받침대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은 가위로 저는 칼로 오려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다같이 함께 만들며 서로 도와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설명서가 쉽고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보며 만들기 편하답니다 아이들과 너무 재밌게 만들었어요~ 평소에는 아이들끼리 만드는데 이번에는 저도 함께 만들었더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서로 더 예쁘게 만들겠다고 열심히 집중했어요 만들고나니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아이들이 아까워서 못쓰겠대요 쓰지않고 소장만 해야겠다는데 정말 예쁘네요 ㅎ 당근 미니 달력에는 아이가 날짜도 다 쓰고 책상 위에 올려 놓았어요 미니노트도 너무 귀엽고 깜찍하네요 남은 만들기들은 내일 또 만들기로 했어요 한번에 다 만들어버리면 힘들기도하고 허무하다고 나눠서 만들겠다네요 종이 스퀴시 만들기를 좀 더 많이 사줘야겠습니다 흑백으로 출력할 때는 색칠을 해야하니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컬러종이는 색칠하는 시간이 없으니 금방 만들어서 편하다고 하네요 겨울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스마트폰 보는 시간도 줄어들고 아이들 소근육 발달에 좋고 집중력,지구력을 키워주는 만들기는 좋은 습관이랍니다
아이들 그림동화책이지만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현시대에 일어나는 일부 사람들의 고통과 힘겨움을 알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길 바라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평화로운 숲속 마을에 아침이 밝았습니다 동물들은 각자의 보금자리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늘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세찬 바람과 거센 눈보라를 동반한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네요 동물들은 걱정이 되지만 미리미리 폭풍에 대한 대비를 합니다 먹을 것도 쌓아 두고 나뭇가지를 주워 모으고 다 같이 힘을 합쳐서 준비를 했습니다 바람이 매섭게 불기 시작하자 동물들은 집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그 때 멀리서 낯선 그림자가 보입니다 동물들은 낯선이가 오자 긴장하고 그들의 도움을 외면해 버립니다 이해가 가기도하고 지금 상황이 안타깝기도 하네요 작은 동물들에게 곰형제는 경계의 대상이기도하니까요 곰형제는 동물들의 집을 두드리고 도움을 청하지만 다들 마음을 꼭꼭 닫고있네요 마지막 집까지 거절당하지만 곰형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새하얀 눈송이가 흩날리고 어두워졌어요 어쩌죠...여우네 지붕이 쌓이는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버렸어요 여우 가족은 집을 잃고 추위에 헤매다 따뜻한 불빛을 발견합니다 이 불빛은 누구네 집일까요? 낯선이를 외면한 여우네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꼬마여우가 베푼 작은 온정처럼 따뜻한 정이 있을까요 짧은 내용이지만 여운이 오래갑니다 추운날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책이네요 남을 돕는것에 인색해진건 세상에 위험이 많기 때문인데요 아이들은 순수하고 맑은 마음으로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