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퀴시 만들기는 시간 날 때마다 집에서 자주 합니다 그래서 솜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만들어 놓은 스퀴시 작품들이 많은데도 계속 만드는걸 보면 재밌나 봅니다 집에 있는 프린트기가 흑백이다보니 출력해서 아이들이 색칠하고 만들었는데 제 도움 없이 출력도 직접 하니 편합니다 컬러 종이북을 사준다고해도 직접 꾸미는게 더 재밌다고해서 어쩌다 한번씩 사주곤 했는데요 "미니니 스퀴시 월드"는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아이들과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라인프렌즈 친구들이라 보기만해도 귀엽고 예쁩니다 미니니 스퀴시 월드를 보자마자 아이들이 신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고르고 오리고 붙이고 사부작사부작 만들었는데요 저는 샐리를 좋아해서 같이 만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즐겁게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한번에 다 만들기는 힘들어서 주말에 또 만들기로 했습니다 만들기 하나로 즐겁게 웃으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니 너무 좋았습니다 "미니니 스퀴시 월드"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