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종이 스퀴시 장난감 만들기에요 한동안 프린트기로 출력해서 직접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진짜 많이 만들었어요 한가득 있는데도 또 만들고 역할 놀이도 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코팅기로 코팅하고 제본기로 뚫고 스프링 끼워서 책도 만들어 줬답니다 종이 스퀴시 책도 여러권인데 정말 귀엽고 예뻐요 아이가 책을 넘기며 본인이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아이의 상상력에 놀라고 재밌어서 자주 듣는답니다 아이가 지갑도 만들어서 찍찍이 사다 붙여줬더니 너무 그럴듯해요 정성들여 만든거라 튼튼해서 아이가 사용하는데도 불편함이 없어요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볼 때마다 감동한답니다 이번에는 컬러판 종이 스퀴시 만들기 책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직접 색칠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컬러판이라 이것도 너무 예쁘네요 프린트기가 흑백이라 아쉬웠는데 이제는 이렇게 컬러 책을 구입해서 만들어야겠어요 종이 스퀴시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을 준비합니다 다이소에서 산 솜은 가격도 착하고 양이 넉넉해서 두고두고 쓰기에 좋아요 스퀴시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 때마다 잘 쓰고 있습니다 솜이랑 양면테이프만 있으면 나머지는 항상 집에 있는거라 준비할 것도 없어요 저는 가위보다 칼이 편해서 자와 칼질할 때 쓰는 받침대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은 가위로 저는 칼로 오려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다같이 함께 만들며 서로 도와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설명서가 쉽고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보며 만들기 편하답니다 아이들과 너무 재밌게 만들었어요~ 평소에는 아이들끼리 만드는데 이번에는 저도 함께 만들었더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서로 더 예쁘게 만들겠다고 열심히 집중했어요 만들고나니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아이들이 아까워서 못쓰겠대요 쓰지않고 소장만 해야겠다는데 정말 예쁘네요 ㅎ 당근 미니 달력에는 아이가 날짜도 다 쓰고 책상 위에 올려 놓았어요 미니노트도 너무 귀엽고 깜찍하네요 남은 만들기들은 내일 또 만들기로 했어요 한번에 다 만들어버리면 힘들기도하고 허무하다고 나눠서 만들겠다네요 종이 스퀴시 만들기를 좀 더 많이 사줘야겠습니다 흑백으로 출력할 때는 색칠을 해야하니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컬러종이는 색칠하는 시간이 없으니 금방 만들어서 편하다고 하네요 겨울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스마트폰 보는 시간도 줄어들고 아이들 소근육 발달에 좋고 집중력,지구력을 키워주는 만들기는 좋은 습관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