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생각할 틈도 없이 클릭만으로 맞춤 정보가 나옵니다 비판적 사고를 하기 전에 이미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정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도 어렵습니다 아이들은 분별력을 기르기도 전에 마구잡이로 주입된 정보들로 혼란에 빠지기도 합니다 영상에 익숙해지다 보니 문해력이 부족해지고 생각하는 사고력도 부족해졌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믿기도 하고 유튜버들의 거짓 영상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하지도 못한 채 그게 진실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기사들로 가득한 인터넷 세상에서 아이에게 골라서 보여주는 것도 한계가 있기에 뉴스를 보게 할 수도 보지 못하게 할 수도 없습니다 어디까지 허용할지 정보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게 할지 항상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만 모아 놓은 책이 필요했습니다 독서만큼 좋은 것도 없는데 영상에 익숙해지고 긴 글을 읽는 걸 힘들어해서 독서를 하는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중등 필독 신문"을 읽게 되었습니다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신문이라는 매체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정보를 담아 아이들이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독서를 안 하려고 하다 보니 문해력,사고력이 부족해지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책에서는 교육,문화,사회,과학,환경,경제 총 여섯 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아이들이 알아야 하고 궁금해하는 기사들로 선별해 놓았습니다 [게임을 무조건 하지 말라고요?] 아이들과 갈등이 심해지는 원인 중 하나인 스마트폰입니다 이 기사를 읽고 아이들과 토론을 해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의 주인은 아이들인데 왜 부모가 제한을 하는지 불만을 가지기도 하고 하고 싶은 걸 못하니 화를 내기도 합니다 학업 스트레스를 풀 겸 기분전환으로 어느 정도 서로 합의하에 허용해 준 건데 점점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조절이 잘 안됩니다 시간제한 앱을 설치하겠다 하니 그건 싫다고 합니다 강제성을 띠고 하고 싶지는 않기에 아이들과 이야기를 충분히 나눴습니다 숙제와 해야 할 공부를 다 해놓고 볼 것,성적이 떨어지면 즉시 제한할 것이라고 했고 아이들은 성적에 영향이 생기면 보지 않겠다 했습니다 스마트폰의 긍정적인 효과도 있기에 무조건 막을 수는 없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폰을 보는 시간은 줄이기로 했습니다 토론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 게임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더 깨닫게 되었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시간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악플도 표현의 자유일까] 악플은 없어져야겠지만 악플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받아들이기에 따라 악플이 될 수도 안될 수도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악플일까요 개인 실명제를 도입하면 악플이 줄어들까요 자신의 이름이 뜨는 게 개인정보 유출이라 꺼려질지 상관없을지 토론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순수하고 악플을 나쁘다고 생각해서 아예 그런 댓글을 달지 않기에 딱히 신경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개인 실명제에 찬성은 아니지만 반대할 필요도 없다고 하네요 오히려 익명으로 인한 악플이 줄어들어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클 거라고 합니다 저는 약간 다릅니다 개인 실명제로 인한 다른 피해들이 생길 수 있기에 찬성도 반대도 망설여집니다 책에서 다뤄지는 기사들을 하나씩 읽고 아이들의 의견을 들으며 나와는 다른 생각들에 경청하게 되고 아이들의 깊은 생각에 놀라기도 하며 이렇게 토론하면서 비판적 사고와 문해력이 좋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적절한 어휘가 생각나지 않을 때는 서로 이야기해 주며 문장의 완성도를 높이고 알고 있는 정보를 교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중,고 자녀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중등 필독 신문"의 내용이 기대 이상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한 번쯤은 꿈꿔보는 직업 의사입니다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지켜주는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은 그런 의사들을 보며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커서 나도 의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고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될 거라는 꿈을 키우다 성적에서 많이 좌절하고 꿈을 바꾸기도 합니다 최상위 1프로만 가능한 의사이기에 되기도 어렵고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 사람을 치료하면서 겪는 일들이 예측하기 힘들기에 너무나 힘든 직업이기도 합니다 막연히 의사가 돈도 잘 벌고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다고 꿈을 갖기보다는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며 제대로 된 지식을 갖는 게 중요합니다 의과 대학에 합격하고도 자퇴하는 사람들이 의사라는 겉모습만 보고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지원했다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에 대해 더 알고 더 이해하고 공감하길 바라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있습니다의사 어벤저스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글과 만화가 적절하게 조합되어 있어서 읽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등장인물들도 각각의 특징을 잘 살려 표현해 주고 귀여운 느낌을 줘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의사 어벤저스 16권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혈액질환에 대해 다룹니다 혈액이 하는 일부터 혈소판의 기능,백신의 의미와 종류,혈소판이 감소하여 나타나는 몸의 변화 혈소판 감소증,흔히 들어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몰랐던 백혈병,골수 검사,혈액이 만들어지는 방법,흰머리가 생기는 이유,제대혈,수혈,빈혈 등등 혈액과 관련된 의학 지식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줍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부터 몰랐던 것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배우고 이해하며 공감합니다 의사 어벤저스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우리가 흔히 겪는 일들이 많기에 공감이 잘 되고 지식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만화로 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하고 그림과 연동이 되어 기억하기가 좋습니다 글로만 읽는 것보다 암기하는 효과가 훨씬 좋아서 책에서 배운 몸속의 장기들의 위치도 금방 기억해 냅니다 어른 의사보다는 부족한 어린이 의사들이지만 그 속에서 느끼는 공감과 감동은 매우 큽니다 아이가 의사라는 꿈을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하며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기에 이 책이 주는 의미가 큽니다 의사 어벤저스와 함께 꿈을 키우는 모든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영어는 어렵고 낯설고 외울게 많고 문법도 알아야 하니 막상 시작하기가 망설여집니다 학생 시절에 공부하긴 했지만 몇십 년이 지나버리면 그마저도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이 책은 어르신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 있게 배울 수 있는 교재입니다 영어를 재밌고 쉽게 배우며 기본 회화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 책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1권에서 배운 문장들을 토대로 2권에서는 좀 더 심화된 표현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이기에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평소에도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하면 어느 순간 영어가 편해질 겁니다 계속 반복해서 듣고 말하며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암기합니다 어려운 단어보다는 우리가 자주 쓰는 단어와 문장이기에 기본 회화를 하는데 쉽게 외워집니다 책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원어민 MP3 음원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반복해서 듣고 말하며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합니다 원어민 발음이 빠르지 않아서 듣고 이해하기가 좋습니다 영어 문장 아래에 있는 한글 발음은 문장을 소리내어 읽고 듣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글 발음을 참고해서 읽고 원어민 발음을 반복해서 들으며 비교해서 공부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의 실제 대화문을 통해 일상 회화를 배우고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주고받는 대화에서 자신의 생각을 추가하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며 영어 문장을 익힙니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저자의 유튜브 무료 강의를 함께 들으니 이해가 잘되고 저자의 목소리 톤이 듣기 좋아서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설명을 천천히 해주니 강의 영상을 보며 그날의 영어 단어와 문장을 완벽하게 외우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http://www.siwonschool.com]에 접속하셔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회원 가입 후 <학습지원센터-공부 자료실-MP3자료실>에서 도서에 수록된 모든 단어가 정리된 어휘 리스트와 해외 여행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행지 필수 어휘집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니 꼭 이용해 봅니다 책을 보며 느낀 점은 사람마다 맞는 교재가 있고 그 교재를 잘 선택해야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겁니다 "요즘 어른들의 다시 시작하는 영어 학교"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많은 걸 배려한 책이라 영어 공부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기대이상으로 좋았기에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영어 공부 재밌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시중에 나온 교재들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공부하기에 쉽지 않아서 금방 포기해 버리곤 합니다 문법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원어민 발음도 따라 하는 게 생각만큼 안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책이라니 읽고 싶었습니다 5070대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저자가 직접 집필한 책이기에 기대가 됩니다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 공부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해외 여행을 가면 젊은 사람들도 영어 울렁증이 생겨 말문이 막히고 어른들도 가이드 없이는 불안해하십니다 간단한 영어 몇 마디만 알아도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에 영어회화는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해외에서는 위급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에 기본적인 회화 문장은 알고 있는 게 좋은데요 다들 영어는 어렵다고 시작을 미루곤 합니다 책의 머리말에 저자에게 보내온 후기에서 감동이 느껴집니다 시작이 늦었다고 생각했던 분이지만 해외에 가서 영어로 커피를 주문하고 쇼핑하시면서 얼마나 스스로가 자랑스러우셨을까요 저도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오늘 학습할 대표 문장 및 학습 목표를 확인합니다 삽화 이미지를 보며 두 사람의 대화 상황을 유추해 봅니다 간단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짧고 쉬운 문장으로 보이지만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전혀 쉽지 않습니다 윗부분에 QR코드가 보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스캔하여 발음을 들어 봅니다 영어는 암기도 어렵지만 발음이 상당히 어렵기에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공부해야 합니다 패턴 맛보기 코너에는 저자 직강 유튜브 무료 강의 QR코드가 있습니다 천천히 설명해 주시고 목소리가 듣기 좋아서 귀에 잘 들어 옵니다 영상을 보며 들으니 확실히 이해가 잘됩니다 시작이 부담되지 않게 간단한 문장들로 차근차근히 알려 주니 다음 코너로 넘어가기가 좋습니다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문장들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평소에 느끼는 감정들과 상황이다 보니 자주 말하다 보면 암기하기가 편합니다 문장마다 한글 발음이 있어서 영어 발음이 어려운 분들은 한글 발음을 따라 읽으면서 영어 발음을 익히고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1권은 처음엔 쉽고 간단하지만 뒤로 갈수록 문장이 길어집니다 하지만 unit1부터 꾸준히 한다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이해하고 암기한다면 영어가 재밌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원어민 발음과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한국어 발음 표기가 좋고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도서에 수록된 모든 단어가 정리된 어휘 리스트와 여행이 필수 어휘집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