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한 사교육은 없다 제목이 강렬하네요 아이의 능력과 현상태를 파악하지 않고 몰아붙이는 교육은 아이를 위한 게 아니지만 분명 필요한 사교육은 있습니다 내 아이의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하는 걸 선호하고 아이도 배우고 싶은 게 있기에 저는 사교육에 찬성하는 편입니다 잘하는 아이 더 잘하게 만들어 주고 부족한 부분 채워주는 게 모든 가정에서 가능한 건 아닙니다 수학을 못하는 부모가 아이의 수학을 책임질 수 없고 아이 스스로 잘해서 전교 1등을 하는 아이도 드물기에 저는 이 책의 내용이 매우 궁금했습니다 저자의 아이가 특별한 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책을 읽기 전에 초등맘 카페에서 주관하는 이분의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며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제 질문에 대한 답은 못 들었지만 다른 분들의 질문과 이야기를 들으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과학고 입학 후의 이야기였는데 초등 사교육과 초등 때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다 보니 아쉬웠지만 강연의 주제가 초등 사교육이었기에 아쉬움은 뒤로했습니다 저자의 아이는 외부의 사교육을 하지 않고 중2 때 전교 1등을 했다고 합니다 공부는 아이가 스스로 해야지 효과가 있는데 가정에서 아이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까요 저도 아이를 가르치지만 스스로 잘하고 싶어하고 욕심이 있고 노력하는 아이가 성적도 높습니다 그러려면 아이가 그런 마음이 생기게 만들어줘야 하는데 저자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학원들은 비용만 비싸지 겉핥기 진도로 나가기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수학 성적이 낮습니다 그래도 부모들은 자신이 못 가르치니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사교육이 초등 아이들을 상대로 돈을 버는 건 현실이죠 내 아이 실력은 모른 채 선행만 나가면 좋아하는 부모가 많다는 것도 충격이었습니다 현행 심화도 못하는 아이가 선행은 기본 교재로 많이 나가고 있더군요 결국 그 아이는 다시 돌아야 되고 버린 시간을 채우느라 고생할게 뻔한데 부모는 그걸 모르더군요 하지만 학원을 잘 이용하면 득이 됩니다 사교육을 믿고 맡기지 마시고 이용을 해야 합니다 돈 버리고 시간 버리는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 그들에게는 그게 최선이라 안타깝죠 공부는 부모가 현명하게 시켜야 합니다 저는 영어 학원은 보내고 있지만 수학은 제가 잘 알기에 효율적으로 공부시키고 있습니다 현행 심화가 어느정도 완벽하기에 선행 심화를 소화하고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 겁니다 수학은 확장이라 모든 단원을 꼼꼼히 개념 이해를 완벽하게 하고 넘어가야지 공식만 외우고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저는 모든 공식을 개념 이해를 시키고 넘어갑니다 왜 이런 공식이 나왔는지 하나하나 풀어서 이해하면 문제를 풀 때 공식이 생각나지 않아도 유추해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제발 학원 믿지 마세요 아이들에게 좋은 말만 하고 아이들은 그걸 받아들여서 잘 따라와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모가 먼저 노력하고 이끌어줘야 되는데 감정이 앞서는 건 사실입니다 알고는 있는데 잘 안되는 부분들을 반성하고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책의 내용이 좋고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성취감인데요 초등 아이 수학을 제가 가르치는데 너무 하기 싫어하고 억지로 하는 거에요 그래도 저는 제가 가르치기에 더 신경 써서 해줬는데 아이가 흥미를 갖지 않으니 유명한 수학경시대회를 내보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지역 1등을 했더군요 그날을 기준으로 수학에 대한 생각이 바뀌더니 이젠 수학은 항상 상위 1프로 안에 듭니다 뭐든지 계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성취감의 중요성을 느낀 거죠 저자의 아이도 전교 1등이라는 타이틀에서 느낀 성취감이 과학고로 이끈 게 아닐까요 책을 읽으며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며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부모가 있기에 저자의 아이도 잘 자란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힘든 과학고를 본인의 의지와 능력으로 해낸 걸 보면서 저도 아이의 목표를 지지해 주고 응원해 주며 도와주는 부모가 돼야겠습니다 충분히 잘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바심 내지 않고 지금처럼만 재밌게 공부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 수학을 잘하고 제일 재밌다는 아이들을 보며 공부는 자신이 스스로 재밌게 해야 고득점으로 이어진다는 걸 알기에 아이들을 믿고 뒤에서 도와주며 이끌어줘야겠습니다 이 책의 내용이 좋아서 도움이 많이 되니 학부모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10만 부 베스트셀러 [똥볶이 할멈] 작가의 신간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입니다 똥볶이 할멈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유명한 책이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봐야겠습니다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아이들 책에서 느끼는 감동과 공감은 항상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오케이의 이야기를 아이들과 읽어보았습니다 세상 가장 평화로운 도시 구름시입니다 이름도 예쁜 구름시는 어떤 곳일까요 우리의 주인공 오케이가 소방관으로 근무하는 소방서가 보이네요 구름시의 소방관은 오케이 한 명뿐입니다 왜냐고요? 사고가 없는 평화로운 도시니까요~ 그런데 한 명뿐인 소방관 오케이는 사고뭉치입니다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을 뿐인데 자꾸 실수투성이입니다 소방관이었던 엄마의 뒤를 이어 멋진 소방관이 되고 싶었는데 마음과는 달리 자꾸 꼬이네요 오케이의 곁에는 구름시의 명예 소방새 루이가 항상 같이 있지만 루이 눈에도 오케이가 답답해 보입니다 서툴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오케이의 마음을 루이는 모르는 걸까요 오늘도 오케이의 하루는 엉망입니다 연기를 불로 착각해 마술쇼를 망치고 고양이를 구하려다 도시를 암흑으로 만들고 구름시 사람들의 불만 가득한 목소리에 오케이의 마음도 슬픔으로 가득 차버립니다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버텨왔는데 이제 소방관을 그만두려고 하네요 사진 속 엄마를 보며 눈물 흘리는 케이가 안쓰럽고 저도 같이 속상해집니다 구름시의 유일한 소방관은 오케이뿐이라고!!!! 그런데 갑자기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오케이의 눈물이 마법을 부린 걸까요 눈물이 떨어진 라디오가 작동을 합니다 고장이 나서 수리가 불가능한 라디오였는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엄마의 유품인 라디오가 엄마 대신에 오케이를 지켜주는 걸까요 놀라운 일은 이뿐만이 아니었어요 오케이는 이 어리둥절한 상황에서 소방관을 그만둘까요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오케이의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제목이 너무 웃겨서 아이가 재밌어 합니다 다있소 동물원 너무 잘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열심히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로 자신감이 사라지고 우울해진 오케이는 소방관을 그만둬야 할까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그 실수를 탓하기보다는 과정을 지켜봐 주고 믿어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오케이는 "낫 오케이"가 아닌 오케이입니다 없는 동물이 없는 '다있소 동물원'과 해피 동물 식당의 사연과 40년 동안 꼬마 손님들을 대상으로 '구름 문구점'을 운영해온 할머니의 사연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몇가지 반전이 있는데요 겉으로 보이는 게 진실이 아니고 속을 들여다보면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보이는데 무심히 지나친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구름시 시민들도 오케이의 실수만 보지 않고 오케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인정해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오케이가 자신감을 얻고 소방관으로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어떡하죠 구름시 시장님이 수상해요 오케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려나 봅니다 2권에서는 오케이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들과 재밌게 읽고 이야기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토익은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자, 영어로 된 시험이며 객관식 시험입니다 정답을 고르는 동시에 그 외의 보기는 왜 정답이 아닌지 논리적인 분석을 필요로 합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기출 포인트를 기준으로 정리된 문법 교재면서 토익 초보자들을 위해 구성된 교재라니 기대가 됩니다 영어는 꾸준히 해도 매번 헷갈리는 표현들이 많아서 어렵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교재를 선택해서 공부해야 실력이 오르기에 자신에게 맞는 교재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시원스쿨 교재는 워낙 유명하고 구성이 알차서 좋아하는 교재이기도 합니다 공부하기에 눈이 편하고 머리에 잘 들어오도록 만들어진 교재라서 시원스쿨 교재로 공부하면 도움이 많이 되고 실력도 늘어나는게 보입니다 토익 기초 영문법의 가장 기본인 영어 품사와 문장 구성 성분을 정확히 이해하고 시작합니다 unit 시작 전에 어휘 맛보기가 있습니다 배울 단원에서 나오는 어휘들을 미리 확인하여 모르는 단어가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단어를 암기하고 시작하게 도와줍니다 토익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와 문장들을 알려주고 유사한 구조의 예문을 통해 토익에 익숙해지도록 하면서 많은 양에 대한 부담을 덜어줍니다 영어는 범위가 넓어서 다 외우는게 힘든데 전문가들이 분석해서 핵심만 알려주니 심적으로도 공부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듭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켈리쌤의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이해가 더 잘됩니다 쉽게 설명을 잘 해주시니 귀에 쏙쏙 들어오고 헷갈렸던 부분들이 해결됐습니다 확실히 교재만 읽는 것보다 강의를 같이 듣는 게 좋습니다 QR특강은 꼭 챙겨서 듣습니다 공부는 복습이 중요합니다 unit의 내용을 공부하고 충분히 이해한 후 기출 맛보기까지 풀고 틀리거나 헷갈린 거는 다시 공부하고 넘어갑니다 10문제 중 9번과 10번은 해당 unit의 내용과 상관없이 Part 5에서 자주 출제되는 어휘 문제 유형으로 구성되어 문법과 어휘를 다 알아야 풀 수 있는 높은 난이도의 문제입니다 토익 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많은 신경을 쓴 교재라 공부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최신 토익 기출 유형 문법 정리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문법 꿀팁까지 완벽합니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토익 초보가 알아야 할 필수 Grammar tips"는 문법 포인트 총정리 노트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문법을 담은 노트는 얇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며 공부하기 좋습니다 토익 문법 공부는 "한 권 토익 시리즈 시원스쿨 처음 토익 기초영문법"으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쫀득쫀득하면서 촉촉한 ~ 한입에 베어 물면 깊은 향과 맛이 나는 수제 쿠키는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입니다 예쁜 모습을 자랑하는 수제 쿠키들은 구경만 해도 눈이 휘둥그레지는데요 각각의 맛이 다르고 특징이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제과점에서 파는 만들어진 쿠키는 종류가 많지만 먹어보면 한두 가지가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너무 달거나 토핑이 부족하거나 겉은 맛있는데 안에 크림이 별로던가 뭔가 아쉽곤 합니다 파는 수제 쿠키를 다 사서 입맛에 맞는 곳을 찾는 것도 무리고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자주 사먹는 건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만들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모양과 맛으로 꾸밀 수 있어서 나만의 맛있는 쿠키가 완성됩니다 믿을 수 있는 좋은 재료로 내 손으로 만드니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베이킹이 재밌어서 간단한 건 종종 만드는데요 케이크 쿠키는 어려워 보여서 아직 시도해 보지 못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 예쁜 케이크 쿠키들을 보며 레시피를 배워보겠습니다 양과자점 플레지르는 인스타에서 유명한 수제 쿠키 전문 디저트 맛집입니다 이미 맛있다고 소문난 디저트 맛집의 레시피 공개라니 이건 무조건 배워야죠!!!! 총 33가지의 케이크 쿠키 레시피가 수록 된 "케이크 쿠키" 는 이름도 모양도 재미있는 쿠키들이 가득합니다 다 맛있어 보여서 고르기 힘들다면 랜덤으로 펼쳐서 나온 페이지의 쿠키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베이킹에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 재료, 케이크 쿠키의 특징 및 주의할 점 등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는 정보들을 알려 줍니다 쿠키에서 가장 중요한 게 정량이네요 재료나 레시피를 임의로 바꿔 만들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니 책에 나온 대로 만들어야 맛있는 쿠키가 됩니다 베이킹에서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성을 들이는지 알겠네요 재료 관리부터 실패를 줄이는 방법을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재료마다의 특징을 읽으며 초보자를 많이 배려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하나하나 배우면서 읽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책에 나오는 쿠키들의 이름이 재밌습니다 쿠키와 잘 어울리는 이름들로 재미를 주고 예쁜 모양으로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레시피를 실제 만드는 과정 샷과 함께 알려주니 따라서 만드는 게 어렵지 않고 재밌습니다 아직은 서툴러서 모양도 맛도 안 예쁘지만 몇 번 더 해보면 지인들한테 선물해도 될 정도로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케이크 쿠키를 만들 수 있어서 좋고 레시피가 친절해서 더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수제 쿠키 만들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블로그를 어느 날 우연히 운영하게 되었어요 작년에 서평단이란 걸 처음 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도서를 구입하지 않고 책을 받으며 서평을 쓴다는 게 생소했는데요 좋아하는 책을 읽고 그에 대한 감상을 글로 남긴다는 게 너무 의미 있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알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공간에 쌓이는 글들이 뿌듯하고 보람돼서 열심히 했는데 네이버 애드포스트 대상자가 되고 블로그 이웃 신청이 들어오면서 신기하더라고요 인플루언서가 되는 건 생각도 못 해봤는데 블로그로 수익을 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저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 중인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시중에 블로그 인플루언서가 되는 방법이 적힌 책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을 선택했습니다 "된다! 네이버 블로그 상위 노출 블로그 만들기부터 인플루언서 되기까지!"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이 책은 구성이 알차고 설명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어서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초보 블로거인 제가 그동안 궁금했고 알아야 되는 내용들이 다 있습니다 혼자서 하려니 검색해서 바꾸는 것도 쉽지 않고 답답했는데 이 책이 사이다네요 기존 블로그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고 좀 더 나은 공간을 만들고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 노하우를 배워보았습니다 저는 게시글을 매일 올리는 편이라서 검색했을 때 상위에 뜰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방문자 수가 많은 것도 아니지만 꾸준히 노력하니 네이버가 조금은 알아주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로그를 쓴 지 1년 동안 좀 더 노력하지 못했던 게 아쉬웠는데 이 책을 읽으니 많은 부분을 수정하고 보완해야겠다는 걸 느낍니다 인플루언서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깨닫습니다 수많은 노력과 정성으로 만든 인플루언서의 공간들을 보고 배우며 저도 같이 성장하고 발전해야겠습니다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블로거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