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쪼개서 시간을 계획해도 변수가 왜 이리 많은지 어느 것 하나 온전히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해야 될 일은 많은데 자꾸 어긋나는 일들로 예상외의 일들을 처리하느라 마음만 급해져서 공부가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런 저에게 단기간에 공부할 수 있고 요점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교재가 필요했는데 꼼꼼히 따져서 시원스쿨 교재를 선택했습니다 시원스쿨은 외국어 교재로 워낙 유명하고 구성과 내용이 좋아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시원스쿨 토익 단기 전략 과외노트 750+]은 7일, 14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 표지를 보고 과연 7일에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학습 플랜과 책의 구성을 보니 완벽합니다 보기 쉽게 깔끔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공부하기가 수월하고 책에 나온 내용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토익을 준비하려면 막막한데 많은 양을 이렇게 한 권에 담아내어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고마운 교재입니다 토익을 준비하려면 제대로 된 정보를 알고 필요한 것들을 미리 체크해 둡니다 토익에서는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므로 사회 전반의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문제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자신 없는 부분은 좀 더 열심히 준비합니다그날 공부할 내용이 뭔지 학습 포인트로 미리 파악합니다 많은 양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한다면 모든 파트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최빈출 시제와 자주 틀리는 오답 패턴을 분석하여 알려주며 주의할 점과 문제를 푸는 방법을 제시해 줘서 시험 때 헷갈리지 않고 잘 풀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니 지루하지 않고 이해도 잘 되며 각각의 포인트별로 정리되어 필요한 부분을 집중해서 볼 수 있습니다 책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음원을 듣고 문제를 풀며 반복해서 듣고 잘 들리는지 어려운 부분이 어딘지 체크하며 공부합니다 파트별 고득점 노트를 통해 공부 시간이 단축되고 보다 높은 수준의 공부를 하며 토익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가 잘됩니다 저자의 문제 풀이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주의할 점과 정답을 유추하는 단서들을 찾으며 문제 푸는 스킬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어렵다 생각했던 부분들을 수월하게 해결해 주니 이렇게 공부하는 거구나 배웠습니다 확실히 어떤 교재로 공부하는지에 따라 과정과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최신 문제들 중 논란이 되는 문제들을 분석해 주고 고난도 표현들을 정리하여 보여주니 토익 시험을 대비한 충분한 연습이 되었습니다 Day마다 최신 기출 변형 실전 문제를 통해 연습하며 실력이 향상됩니다 이 책은 토익 준비하는 분들이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토익 고득점에 필요한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책으로 영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실제 미국인들의 대화를 들어보면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회화를 하려면 일상 영어의 특징을 잘 파악해야 되는데요 저자의 이야기처럼 영어 문장을 접했을 때 우린 문법부터 확인합니다 이 문장의 문법이 맞는지 틀린 건 없는지요 다른 거에 신경 쓰느라 말한 이의 의도를 파악하는 게 늦어지기도 합니다 당황해서 생각하다 보면 대화가 끊기고 답답해지는데요 미국인들은 우리가 배우지 못한 그들만의 표현을 사용하기에 반드시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방송에서 봐도 미국에서 자란 연예인들이 미국에 가서 촬영을 할 때 순간순간마다 미국식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어 갑니다 생소한 표현들이 나오면 미국식 표현이라고 덧붙여 설명해 주는데 그 표현들을 배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영어는 자연스러운 회화를 위해 배우는 것이므로 자주 사용되는 표현들을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영어가 심플하고 간단하다는 걸 깨달으며 영어 공부가 재밌어집니다 책의 시작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저자가 직접 알려주는 학습방법 팁이 제공됩니다 영상을 보고 나서 공부를 시작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꼭 영상을 보고 책 공부를 시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책은 미국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상황별로 분류하여 우리가 배우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깔끔하면서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기억하기 편하고 하루에 한 장씩만 공부해도 미국식 표현들을 배울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매일 꾸준히 공부한다면 영어 실력이 매우 향상되며 영어에 자신감도 생깁니다 책의 상단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경쾌한 음악과 함께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는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이해하는 게 중요하므로 반복해서 듣고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이 나옵니다 도서출판 삼육오 홈페이지에서 배운 것을 복습할 수 있는 실천페이지PDF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 꼭 같이 공부합니다 미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공부하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부가 학습 자료] · 학습 방법 동영상 무료 제공 (QR제공) · 예문 학습용 MP3 무료 제공 (QR제공) · 대화문 MP3 무료 제공 (QR제공) · 실천페이지 PDF 무료 제공 (www.pub365.co.kr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글이 없이 그림만으로 구성된 책은 어떤 느낌일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책을 읽기 전부터 기대도 되고 고민도 되었습니다 책을 받고 나니 우리 인생의 평범한 날들 속에서 느껴지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그림이 전달하는 의미를 오롯이 느껴보며 감상에 젖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것 하나 아름답지 않은 날이 없는 사계는 우리에게 다양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시간이 흐름을 계절의 변화로 느끼며 우리 인생도 무던히 지나가는구나 뭉클하기도 하고 덧없이 흐르는 시간에 서글프기도 합니다 계절마다 어떤 추억이 있었는지 떠올려보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림의 어느 부분도 놓치지 않고 바라보았습니다 매장면마다 같은 공간인데 다 다른 그림으로 각각의 인물들이 무엇을 하는지 기분이 어떤지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가 부지런히 살아가며 그 순간의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익숙한 장면들이라 친근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수많은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는 계절이 흐르며 한 가족의 시간도 함께 흘러갑니다 아기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보여주며 부모의 시간도 보여줍니다 슬픈 장면도 있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기에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거겠죠 사람의 인생이 짧은데 우리는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많은 일을 겪습니다 모두가 다 다른 인생을 살며 저마다 가진 추억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건 모두가 같습니다 그림만으로 많은 의미를 전달하는 이 책은 특별하고 독특하며 신선합니다 이 책을 보며 떠오른 건 살아온 날을 추억하는 것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좀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인생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지금보다 예쁘게 그려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며 머릿속으로 내 삶도 그려봅니다 사계, 모두가 예쁜 날들처럼 우리도 예쁜 날들을 만들어가며 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라 평범함 속에 스며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흘러가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하는 세계여행을 저자는 과감히 도전합니다 좋은 스펙에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수많은 고민과 결심을 하며 자신의 인생의 질문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저자의 말이 너무나 와닿습니다 "어떻게 살아도 삶에 행복보다 고난이 많다면, 아무리 잘 살아도 후회가 남는 것이 인생이라면, 나는 왜 살아야 하며 결혼을 하고, 새 생명을 부여할 자격은 어디에서 주어지는 걸까" 자격 없는 사람들이 부모가 되어 아이들이 고통 속에 어긋나게 자라고 결혼이라는 제도로 틀에 갇혀 벗어나지도 못하고 불행 속에 살며 열심히 살아도 고난은 계속 온다면 이 모든 걸 바로잡을 수는 없을까요 나의 인생에 대해 깊게 깨닫고 올바로 나아가기 위해 떠난 저자의 도전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 여행에서 받는 깨달음이 크다는 걸 알기에 저자의 시점에서 바라본 세상을 저도 공감해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저자의 필력이 좋아서 읽는 문장마다 좋습니다 자신의 감상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제가 뜨끔합니다 저 역시도 가끔은 원숭이였거든요 인생을 살아가며 느끼고 고뇌하는 건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다 그런 거겠죠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를 불안한 미래와 현재를 보며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하지만 어느 순간 반복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저자는 가는 곳마다 한 편의 시로 표현하는 데 글을 정말 잘 쓰네요 시 안에 낭만이 있고 고뇌가 담겼으며 재치도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기대될 정도로 수록된 생생한 사진들이 보는 재미와 기대감을 줍니다 나라별 특징들을 잘 설명해 주니 호기심도 생기고 흥미롭습니다 저자는 홀로 수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겪은 일들을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고뇌합니다 일반 여행 에세이들은 자신들의 여행을 기록하고 보여주는 데 그친다면 이 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저자가 건넨 질문에 저도 같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답하게 됩니다 저자의 시점으로 바라본 각 나라의 특징이 재밌습니다 인도를 이렇게 표현하니 유쾌하기도 하고 이해도 갑니다 인상이 찌푸려질만한 일에도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넘어가는 저자의 표현이 좋습니다 당장의 편안함, 안정감보다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 떠난 저자의 이야기에서 우린 다양한 삶을 배우고 경험하며 사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좋았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여행 에세이 읽은 것 중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책의 구성도 사진 퀄리티도 내용도 종이 질도 다 좋아서 읽으면서 만족스러웠고 재밌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한국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방대한 양과 복잡한 역사로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크고 작은 사건들이 얽혀 수많은 역사 속 인물들이 등장하기에 나라별로 읽다 보면 양이 많아서 외우기도 힘들고 잘 안 읽게 됩니다 어른들도 힘드니 아이들은 한국사가 더 어렵겠죠 그래서 꼭 알아야 되는 내용들로만 구성된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는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도 좋고 저도 역사를 계속 배우고 싶기에 이 책이 반가웠습니다 역사의 가장 기본은 시대별 흐름입니다 시간의 순서에 맞게 큰 틀을 잡고 읽기 시작하면 세세한 부분까지 기억하기 쉽고 이해도 잘됩니다 책의 처음에 한국사 전체 연표가 나옵니다 이 연표를 보면서 역사 속 나라들을 연도별로 비교하며 기억하고 책을 읽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노래로 외워서 기억이 나기에 읽기가 더 편했습니다 알고 있는 사실에서 좀 더 깊게 들어가니 흥미롭고 재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은 고조선입니다 단군신화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우리 역사의 시작은 신화를 통해 좀 더 경이롭고 위대한 느낌을 줍니다 시간에 따라 역사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읽으며 각 국가들의 특징을 알고 그 시대의 문화와 사람들의 생활환경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전쟁이 흔했기에 국가의 설립과 멸망의 과정이 반복되었고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운 선조들의 삶에서 지혜와 교훈을 배웁니다 책에는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그림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을 보며 당시 상황을 보다 자세하게 알 수 있고 어떤 옷을 입었는지 왕과 신하의 모습을 통해 나라마다 가진 특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투를 표현한 그림은 보기만 해도 사람들의 표정과 동작에서 치열함이 느껴집니다 한 권에 담은 한국사여서 과연 그 많은 내용을 어떻게 담았을지 궁금했고 기대가 되었는데요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쉽게 읽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만 이해하고 외워도 한국사의 전반적인 걸 다 알고 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한국사를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책으로 마스터하시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꼭 읽어보세요 아이들 수능 대비 도서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