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 새 정부를 이끌 인물 140명 심층분석
매일경제 정치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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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저자 매일경제 정치부

출판 매일경제신문사

발매 2025.06.05.



17,287,513표. 대선 사상 최다 득표.


21대 대통령이 당선이 되었다. 악몽 같았던 지난 내란 정권이 스스로 무너져 평화의 시대가 열렸다.


헌법에 명시된 대한국민의 나라, 민주주의의 나라가 다시 열린것이다.


1960년 4월, 1980년 5월, 1987년 6월, 2016년 12월의 이어 또 하나의 민주주의가 열렸다.


1987년 6월 까지의 민주주의는 피로서 만든 민주주의 였지만 그 이후는 대힌국민의 질서있는 헌법 정신으로 민주주의를 지켜 내었다.아니 다시 만들었다는게 개인적 생각이다.


미일경제신문사의 <이재명시대 파워엘리트>는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새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쓴 책이다.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이재명의 일생을 그린 짧은 평전이라고 할 수 있다.


2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으로 인물에 대한 평가 보다는 살아온 인생을 있는 사실을 평범하게 그리고 있다.


아직 현재진행형인 이재명의 인생과 그의 대통령 임기의 일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니 이 정도가 적당한 분량과 내용이라고 생각을 한다.


2부는 이재명의 대통령 공약이 실려 있다.


내란 정국에서 발생한 조기대선을 생각하면 공약을 살펴볼 여유가 없었던것을 생각하면 늦게라도 살펴볼 여지가 남아 있어 좋은것 같다.


이는 낙선한 다른 후보도 마찬가지 일텐데, 늦게라도 한번 살펴볼 여지를 주는것 같아서 좋은 구성인것 같다.


마지막 으로 총 3장이 이 책의 메인 이벤트다.


이재명 정부에서 이재명에게 힘이 되어 줄 140명의 인사들의 약력이 실려 있다.


책을 읽기 전 부승찬의원이나, 안귀령 대변인의 약력을 미리 찾아 볼 정도...


특별한 심층자료나, 해당인물에 대한 평전이 아니기에 한 인물당 한페이지씩 가득 채워져 있다.


페이지 맨 아래에는 해당 인물에 대한 가벼운 약력도 있다.


태생적으로 보수적인 경제신문인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판한 책이지만 대체적으로 중립적인 시각으로 쓰여진 책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이재명시대 #파워엘리트 #이재명노믹스 #대통령 #정부 #이재명당선 #이재명대통령 #경제전망 #경제부총리 #기본경제 #민생 #매일경제정치부 #매경출판 #매일경제 #매일경제신문사 #매일경제신문 #정치부 #이재명시대파워엘리트 #이재명책 #이재명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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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 - 경력단절에서 경력이음으로, 워킹맘 성장일기
전선자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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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

저자 전선자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25.05.13.


블로그에서 몇 번 이야기 했지만 내가 하는 일은 공기업과 계약을 맺고 짧으면 3개월 길게는 8개월 정도 파견을 나가서 해당 공기업이 하지 못하는 전문적 일을 해주는 업을 하고 있다.


혼자 하지는 못해서 단순 노동은 그 지역 근로자들을 계약직으로 뽑아서 일을 하고 있다.


대도시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중소도시로 가는 경우도 많아서 해당 지역에서 인원을 뽑으면 경력단절여성분들을 자주 만나곤 한다.


그 분들의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보면 그분들의 간절함에 정해진 인원이 아쉬울 나름이다,


지방에서는 일하고 싶어도, 일할수 없는 곳이 많다.


그래도 남자라면 모르지만 여성으로 받는 차별은 몹시 많다고 느끼고 있다.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 입니다>는 결혼으로 경력이 단절이 되었다가 간호사로, 강사로, 작가로, 그리고 엄마로 복귀한 전선자 작가님의 작품이다.


한 가정의 엄마로써도 대단하지만, 간호사일 까지 하신다.


그런데 퇴근 후 강사로도 일을 하고 글까지 쓰신다.


퇴근 하면 누워서 뒹굴 거리는 내 삶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삶인지...


정말 인생을 노력하며 사는 모습이 문장 하나하나에 담겨 있다.


항상 노력하는 삶,


나 자신을 아끼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내내 느끼었다,


#나는다시출근하는간호사엄마입니다


#전선자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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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앤북 위험물산업기사 필기 핵심이론 + 유형별 10개년 기출 - 전 출제위원 검수 및 추천
김앤북 위험물 자격 연구소 지음 / 아이비김영(김앤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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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만한 책 인 것 같아요.
시험대비에는 정말 완벽한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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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지치지 않도록
이서윤 지음 / 클래식북스(클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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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지치지 않도록

저자 이서윤

출판 클북

발매 2024.06.20.



예전 모 국립도서관에서 업무를 보는중이였다.


평소 인사를 하고 가벼운 대화를 나누던 주무관님이 유닌히 방끗 웃으며 인사를 했다.


그게 그 분의 마지막 이였다. 그 분은 오랜 시간을 지낸 도서관 에서 퇴직을 하신것이였다.


정년퇴임의 기분은 어떠할까?


가끔 나중에 일을 안하게 되면 책하곤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서 웃던 모습이 생각이 난다.


<아무튼 지치지 않도록>은 퇴직을 앞둔 이서윤 작가님의 서평 에세이 집이다.


서평집을 서평하는 입장이 무척 어색하고, 감히 나 같은 존재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행복했던 나의 마음을 담아 느낀 감적을 적어 보고자 한다.


작가님은 곧 정년을 앞두고 있다.미래에 대한 불안이 독서를 부른것이 나와 비슷한듯 하다.


차이가 있다면 작가님은 고전을 통해 삶의 지식을, 나는 다독을 통한 방대함만을 노리는 차이일까?


<아무튼 지치지 않도록>에서는 고전의 지식을 전달하는 역활을 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되는 목차를 보니 옛 생각이 많이 나는듯 했다. 내가 살면서 읽으본 고전은 책에서 소개된 책의 4/5 정도 되는듯 하다.


확실한건 책에서 소개된 고전중 내가 처음 읽은 고전은 어린시절 독후감을 억지로 써야 해서 읽었던 아큐정전이였다.


삶과 타협, 역사의 비극속에서 어떤 인생을 살것인가 라는 책의 메시지는 한국 교육의 한계로 한번도 생각못한 나 자식을 되 돌아 보는 책의 내용이 날 잡아 들였다.


가장 최근, 새로운 판본으로 출판된 그리스인 조르바, 책을 읽던, <아무튼 지치지 않도록>자유에 대한 갈망으로 책을 수 놓고 있다


<아무튼 지치지 않도록>에서는 많은 고전의 대한 서평이 담겨져 있다.


작가님의 삶과 미래에 대한 다짐, 그리고 자기 반성도 담겨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서평집이 아닌 서평 에세이 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 쉽게 읽을수 있었고 책에서 소개된 고전들을 다시 읽고 싶은 충동이 느겨 졌다.


<아무튼 지치지 않도록>을 보면서 책에서 소개된 고전을 다시 읽고, 내가 서평을 비교한다면 어떤 느낌일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무튼지치지않도록


#이서윤


#서평집


#서평에세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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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자유 - 일의 미래, 그리고 기본 소득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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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자유

저자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출판 열린책들

발매 2025.05.30.



600페이지가자 조금 안되는 두꺼운 책.


ebs 위대한 수업에서 강의를 들었던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교수의 2022년 작 <모두를 위하나 자유>를 읽게 되었다.


독일 철학자의 선입견 덕분인지 딱딱한 문체가 신경스였지만 박종대 번역가의 번역 덕분에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큰 기대를 한 것은 “무조건적 기본소득”이라는 문장이였다.


지난 총선에서 대승은 거든 정당을 원래지지 하지 않을 생각이지면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기본소득당이 속한 더불어 민주연합에 표를 던진 입장에서 <모두를 위한 자유>의 기본소득 이야기는 나에게 큰 관심을 불러 왔다.


낙원에서의 굶주림을 예견한 사람은 경제학자 레온티예프였다. 그는 1980년대 초 수학적 냉철함으로 낙원의 역설을 제기했다. 완전 자동화가 진척될수록(이제 이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 노동 시장에서 필요한 인원은 줄어든다. 그런데 임금을 받는 사람이 적어질수록 완전 자동화로 생산된 상품을 소비할 수 있는 사람도 적어진다. 따라서 정치인들은 경기 순환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것, 즉 〈새로운 소득 분배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 <모두를 위한자유>351페이지


결국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경기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이는 공급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대학생 시절 배우던 이론을 오랜만에 보니 무척 반가웠다.


다렌도르프는 자신이 무조건적 기본 소득을 단순한 도구로 보지 않고 기본권으로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거침없이 드러낸다. 404페이지


AI의 발전으로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예측이 많다.


일단 내가 일하는 분야도 오래전부터 레드오션화 되는 듯 했으나 다행이 새로운 분야와 AI의 한계로 아직 까지는 (내가 일할 순간까지는)문제는 없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이는 경제 준환에 붕괴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이다.


많은 경제, 산업의 발전이 우리의 일자리를 잃게 만들고 있다. 노동의 가치를 인정해 주지 않고, 노동은 하등하고 노조는 미천한 것 이라는 인식까지 가지고 있다.


우리는 많은 기회가 있었고, 그 기회들을 잡지 못하고 있다.


노동의 자유를 얻고 인간의 기본적인 삶으 유지하는 노동의 가치는 진저어 모두를 위한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모두를위한자유


#열린책들


#리하르트다비트프레히트


#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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