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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필요한 돈 공부 - 소중한 월급 아끼고 모으고 불리는
남지현 외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8월
평점 :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돈 공부
저자 남지현,이주빈,조해영
출판 시원북스
발매 2025.08.11.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진짜 함든게 하나 있다. 바로 돈을 모으는 것,
어쩌다 큰 돈이 들어 와도 잠깐 신경을 안쓰면 흔적 조차 남지 않는다.
야근을 하고, 주말에 출근을 하며, 부업을 찾는 이유는 단 하나 아니겠는가?...바로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 것이다. 아니 부자가 아니더라도 조금 여유롭게 사는게 삶의 목표가 아니겠는가? 그런데 돈을 모으는 것 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어려우면 공부를 해서라도 알아야 한다.그래서 이번에 읽은 책이 “지금 나에게 필요한 돈 공부”다. 부제가 ‘소중한 월급을 아끼고 모으고 불리는’ 이 붙은 책이다,
설마 코인이나 주식을 투지 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인가?
4장에 주식이야기를 하고는 있지만 “지금 나에게 필요한 돈 공부”에서는 주식이 메인은 절대 아니다. 돈을 불리는 방법을 알려주며 우리에게 돈 공부를 하게 해주는 부분 중 하나가 주식을뿐 크게 다루진 않는다.
흔히 돈을 불리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들의 상당수는 주식이나 코인을 알려 주거나 부동산을 추천을 하면서 어떤 주식이나 부동산을 사야 하는지,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그래서 정작 불리는 작업을 하고 싶어도 쉽게 시작하지 못한다.
그런데 “지금 나에게 필요한 돈 공부”는 한겨레 신문에서 연재되던 <쩐화위복>을 일부 편집을 해서 책으로 묶은 책이다. 신문에 연재되던 기사를 묶은 책이라 그런지 가장 좋은 점은 읽기 너무 편하다는 것이다. 여럽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생활 밀착형으로 다가와서 당장 나의일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드는 것이 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진짜 해봐도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은 절대 아닐 것이다. 경제학을 전공한 입장에서도 많은 사람이 읽어야 하는 경제서적은 지나치게 어렵거나 유사경제학을 말하는 경제학책이 상당히 많이 있다.

가장 처음에 나오는 것이 월급 관리다.평소 그냥 월급이 들어오면 다음날 신용카드 대금이 나가고 각종 공과금이 나가고 남는 돈으로 저축을 하던 현금을 돌렸는데 “지금 나에게 필요한 돈 공부”에서는 월급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관리를 해여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도 그런 것이 몇 개월 전부터 신용카드 대금 때문에 돈을 막 쓰는 것 같아서 체크카드만 쓰기로 했는데 “지금 나에게 필요한 돈 공부”을 읽고 보니 그 방법이 옳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신용카드를 잘 못쓰면 빚의 무게를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체크카드도 해택이 좋으니 계속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월급을 여러 통장으로 나누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니 무착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진짜 핵심만 꼽아서 CMA 같은 재테크의 맛을 보여 준다. 정말 사용하고 싶으면 더 진자하게 다루는 공부를 해야겠지만 일반적으로 알기에는 너무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나 같은 나이 보다는 젊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좋은 텍스트가 될 책 같았다. 그래도 배움에는 나이가 필요 없는 것, 매우 진지하게 읽었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많은 분들이 이 책으로 돈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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