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이스 3 아이네이스 3
베르길리우스 지음, 김남우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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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판 로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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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이스3
#베르길리우스 지음
#열린책들 출판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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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이스3>
아이네아스가 트로이 함락 이후, 여기저기 떠돌면서 이탈리아까지 가는 여정의 한 중간 챕터. 즉, 본격적인 로마 건국 신화의 “사전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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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아이네아스가 동료들과 함께 그리스-지중해 올스타급 재난 여행을 한다. 델로스, 크레타, 스토피스 등등 신탁과 환상을 쫓아가지만 매번 좌절, 실수, 불길한 징조가 쏟아지는 여정이다. (판타지 소설같은 세계관)
특히 중요한 건 헬레노스의 예언—“이탈리아 땅에 가야 한다”라는 최종 목적지를 딱 못 박아주는 장면이다. 말하자면 이 챕터는 아이네아스가 ‘길을 잃고 방황하다가 드디어 구글 맵 최종 목적지를 찍은 순간’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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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특징

《아이네이스》 전체가 로마의 ‘국가 서사시’라면, 3권은 그 중에서도 방황, 시험, 신의 개입이라는 고전적 모티프를 아주 진하게 담고 있다.

신탁, 제물, 불길한 징조 → 로마인의 운명론적 세계관

끊임없이 실패하고 다시 일어서는 아이네아스 → 로마인의 인내와 사명감

즉, 그냥 영웅담이 아니라, “로마가 왜 이토록 숙명적으로 위대한가”를 정당화하는 국뽕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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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베르길리우스가 로마의 국민 시인으로 뜬 이유

아우구스투스 시대, 로마 제국이 ‘우린 운명적으로 세계의 지배자’라는 내러티브를 원할 때, 딱 맞는 작품을 써줬기 때문이 아닐까.

단순히 영웅담을 쓴 게 아니라,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를 “콜라보 리믹스”처럼 재해석한 느낌이다. 그리스의 신화를 가져다, 로마식 운명론과 국가주의를 입힌 것.
말 그대로 “카피 + 혁신”의 성공작.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적절히 버무린 '감 좋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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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인들의 베스트셀러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목적지를 잃고 헤매는 시간조차 운명의 일부다.”
“실패와 좌절이 쌓여야 비로소 진짜 길이 보인다.”

지금 시대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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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이스 3》는 고대 로마 버전의
“길을 잃어도 괜찮아, 결국 가야 할 곳은 정해져 있어”라는 운명 선언문이자, 위대한 로드무비다.
글이 세련되고 시적이어서 지금까지 명작으로 남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문체에 적응하는 시간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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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이스
제1 부 :
트로이를 떠난 아이네아스 일행이 이탈리아에 도착하기 직전까지 겪었던 수많은 고난을 노래하고,

제2부 :
북아프리카를 떠나 시킬리아를 거쳐 이탈리아의 쿠마이에 도착할 때까지의 여정을 이야기하고,

제3부 :
이탈리아 티베리스강 하구에 도착하여 투르누스를 물리치고 마침내 이탈리아에 정착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이네아스는 운명에 따라 트로이난민과 함께 이탈리아 땅에서 싸워 최종적으로 적 투르누스를 물리치고 새로운 나라 로마의 기틀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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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세련된 로마판 '국뽕 서사시'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요소가 적절히 믹스된 고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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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로마건국서사시 #로마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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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삶의 원칙 - 그의 성공을 따르고 싶다면 삶의 방식부터 훔쳐야 한다
구와바라 데루야 지음, 지소연 옮김 / 필름(Feelm)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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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의 투자는 "시대착오"다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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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삶의원칙
#구와바라테루야 지음
#필름 출판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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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늘
“우주를 가겠다, 인류를 화성으로 이주시킬 거다” 같은 거대한 비전을 쏘아 올리는 사람이다.

반대로 버핏은 평생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밖의 사업은 안 한다”는 소심(?)할 정도의 원칙을 고수했다.

이 둘이 정면으로 부딪힌 유명한 에피소드가 있다.

머스크가 버핏의 ‘경제적 해자(모트)’ 전략을 비웃으면서 “콜라 레시피 같은 게 무슨 해자냐, 내가 콜라 만들어서 설탕 더 넣으면 못 이길 거 같냐?”라고 말했다.
그 말은 버핏식 안정적이고 느린 방식이 구식이라는 도발이었다.

근데 재밌는 건
여기서 버핏이 발끈하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쳤다는 것.

"일론은 어떤 분야에서는 상황을 뒤집을 수 있을지 몰라도, 콜라나 사탕(씨즈캔디)으로는 우리를 상대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이게 바로 버핏식 원칙의 위엄이다.

머스크는 혁신과 모험으로 전진하고,
버핏은 원칙과 신뢰로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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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삶의 원칙>을 이런 대비 속에서 보면, 책이 던지는 메시지가 훨씬 또렷해진다.

버핏의 원칙은 시대에 뒤떨어진 게 아니라, 오히려 혁신의 광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점이다.

화성에 간다는 꿈도 멋있지만, 사실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건 “오늘도 과소비를 참을 수 있느냐, 내가 모르는 유행 투자에 뛰어들지 않느냐” 같은 작은 전쟁이다.

버핏의 원칙은 그 일상의 전쟁에서 쓸 수 있는 무기다.

결국 이 책은 머스크의 로켓처럼 하늘을 찌르는 비전은 없지만, 땅에 뿌리를 깊게 내리고 버텨내는 힘을 알려주고 있다.

머스크와 버핏은 전혀 다른 길을 걷지만, 그 대비 속에서 오히려 버핏 원칙의 가치가 더 또렷하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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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강조하는 버핏의 삶의 원칙을 요약하면

자기만의 원칙을 끝까지 지켜라.
돈보다 중요한 건 신뢰와 평판이다.
복리의 힘을 믿어라.
스스로의 능력 범위 안에서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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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 책은 사실 눈에 번쩍 띄는 신선한 비밀 레시피는 없다. 오히려 "뻔하다고 무시했던 말들이 진짜 정답이었네" 하고 뒤통수를 맞게 만드는 스타일이다. 버핏은 주식시장의 마술사가 아니라, 오히려 욕심을 누르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의 괴물’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묘하게 불편해진다.
왜냐면 지금 내 삶의 소비 습관, 조급함,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는 태도가 전부 이 원칙과 정반대로 살고 있다는 걸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단순하고 고리타분해 보이는 말이지만, 정작 그 단순함을 지켜낸 사람이 세계 1위 부자가 된 거라면…

이게 바로 '현자의 통찰'이 아닐까.

결국 이 책은 ‘돈의 기술서’라기보다는 ‘삶의 태도 교정서’에 가깝다.

돈 버는 법을 기대하고 집어든 사람은 조금 김이 빠질 수 있지만, 인생의 방향을 잃고 흔들릴 때 다시 잡아주는 나침반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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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해피리치추천 )
뻔한 원칙이 가장 요란한 성과를 만든다.
실천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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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워런버핏 #가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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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 - 미국 수면의학위원회 ABSM 공인 전문가 마이클 브루스 박사가 25년간 연구한 건강 루틴
마이클 J. 브루스 지음, 김하린 옮김 / 페이지2(page2)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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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자도 살이 빠진다?

#노화는나이가아니라습관이결정한다
#마이클브루스 지음
#페이지2북스 출판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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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은 배고픔 유발 호르몬인 그렐린 수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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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많이 나가면
잠자기가 어려워지고,
잠을 잘 자지 못하면
체중이 불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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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효율과 수면 일관성이 낮은 사람들은
과체중인 경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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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느라 잠을 포기했다가는
퇴직 이후의 삶을 즐길 기회를
영영 잃어버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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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식욕을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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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수면은 창의성을 깨우는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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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의 결과

면역력 저하
염증 증가
기력 저하
체중 증가
정신 건강 악화
정서 조절 어려움
수명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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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면 전문의이자 신경심리학자인 저자가
25년간의 연구와
2만여 명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당장 실천 가능한 건강 루틴 세 가지
‘수면, 수분 섭취, 호흡’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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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지만 ‘안 하는’
수면·수분·호흡에 집중하라.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다.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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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매력은
‘노화는 결국 습관이다’라는 대전제 아래,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강력한 일상 루틴을 소개한다는 점이다.

복잡한 건강 관리에 지친 현대인에게
“기초부터 다시”라는 알람을 울리는 듯하다.

실천하기 쉬워서 반발감도 적고,
작은 변화로 긴 여정의 체질 개선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는 충분히 설득력 있다.

“복잡한 건강 정보에 지친 당신, ‘잠·물·숨’ 하나만 제대로 챙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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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해피리치추천 )
어제보다 더 젊은 오늘
돈 들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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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저속노화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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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 - 목표, 야근, 경쟁을 없애고 매년 2300억씩 버는 비밀
츠치야 테츠오 지음, 김현우 옮김 / 필로틱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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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게으르게 일하고 1조를 벌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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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그들은어떻게1조원을벌었을까
#츠치야테츠오 지음
#필로틱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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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다른 책에서는
성공하려면 실력있는 A급 직원들을 모아서 종교집단과 비슷한 느낌으로 똘똘 뭉쳐서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성공 한다고 배웠다.

미국의 스타트업이나 일론 머스크의 일하는 방식처럼 '초집중' 모드로 '광기'어린 팀을 만들어서 '파괴적인 혁신'을 시도할 때, 성공의 결과가 따라 온다는 것이 상식이다.

큰 성공을 위해서는 그 정도 열심히 해 줘야 하고, '일에 미친 분위기'가 조성될 때, 성공할 수 있다는게 우리가 알던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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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첫 장부터 이런 상식을 파괴한다.

p.005
혹시 당신도 성공하려면 '더 많이, 더 빨리' 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가?
축하한다.
당신은 30년 전의 나와 같은 착각 속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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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날 내 30년 경력과 자부심은 산산조각 났다.
"여기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네."
산전수전 다 겪은 환갑의 비즈니스맨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니, 농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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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해야만 한다'는 강박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혔다.(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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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느냐'에 있다.

이 책은 그 충격과 깨달음의 기록이다.
30년 간 '하는 것'에만 미쳐 있던 한 남자가
'하지 않는 것'의 지혜를 만나
비틀거리며 새로운 성공 공식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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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간 전 '가제본'이라 그닥 예쁘지도 않은 책이라 큰 기대가 없이 시작했는데 충격적이다.
정식 출간 책이 기다려진다.(두구두구두구....둥)
무조건 소장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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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

제목은 후킹 문구를 과장해서 사용했겠지.

게으르다고 해도 이미 기반이 잡힌 큰 기업이라 가능했겠지.

말이 그렇지 진짜 게으르게 일했겠어?
월급을 주고 일을 시키는데 빡세게 시켰겠지.

나만 이런 생각을 한 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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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껏 우리가 생각하던 리더십의 상식을 깨는 책이다.

게으르게 일하면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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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해피리치추천)
'하지 않음'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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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자기계발 #리더십 #동기부여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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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마케팅 with 캡컷 - 팔로워 없이도 수익을 만드는
김혜림 지음 / 생능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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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약사님' 요즘 강의하시느라 엄청 바쁘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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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마케팅with캡컷
#김혜림 지음
#생능북스 출판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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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대한 정보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건강 기능 식품에 관련된 정보를 숏폼으로 제작했더니...

숏폼을 보고 강의 문의가 들어왔고
현재는 전국을 누비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생약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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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 하는 조회수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꾸준히 올리다 보니 브랜딩이 되었고
실제 필요한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서
잘 팔리는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 : 더 유명해지기 전에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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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는 평범한 사람들이 숏폼으로 인플루언서가 되고, 사업을 홍보하고,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다.

된장을 만들던 할머니가 쇼츠를 제작해서 '어떤 장을 먹어야 하는지' 정보를 제공했더니 대박이 났다.

"마트 된장에 '이 성분' 보이면 절대 사지 마세요!"
"3년 안 된 된장 먹으면 인체에 독이 되는 이유"

어떤가?
된장을 안 먹던 사람도 클릭하게 만드는 제목의 힘이 느껴지지 않는가.

만약
"우리 가게 장은 몸에 좋아요."
라고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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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을 만드는 방법,
고객이 찾을 수 있도록 숏폼 기획하는 방법,
알고리즘에게 간택 받는 방법 등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나에게 맞는 숏폼은 어떤 스타일인지 진단해 보고,
꾸준히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는 영역을 찾고,
숏폼으로 퍼스널 브랜딩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해보자.


더해서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캡컷으로 간단하게 편집하는 방법과 챗GPT AI를 이용해 영상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
촬영이나 편집에 자신이 없다면 이 책을 가이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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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숏폼이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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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숏폼마케팅 #캡컷 #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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