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까요?”..📚▪️도서지원▪️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김광석 지음 #경제읽어주는남자▪️이든하우스 출판..🔻이 책은 2027년을 돈의 흐름이 크게 방향을 바꾸는 해로 바라본다.AI로 거대한 자본이 몰리고,미국과 중국은 기술과 자원, 에너지를 두고 경쟁한다.세계 각국의 빚은 늘어나고 전쟁은 경제의 지도를 바꾸고 있다....🔻 국민은 달콤한 초콜릿을 원한다그래서 더 많은 초콜릿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정치인을 선택한다.한 번 달콤함에 익숙해지면 줄이기가 어렵다.정부는 지출을 늘리고 돈을 풀고, 국민은 더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처음에는 경기를 살리고 사람들의 삶을 돕기 위해 시작한 정책이라도 계속 반복되면 국가의 빚은 쌓일 수밖에 없다.“국민도 더 이상 초콜릿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 우유를 요구해야 한다.”달콤한 정책일수록“그 돈은 어디에서 오는가?”한 번쯤 물어봐야 한다....🔻한국의 반도체 산업미국 디트로이트는 한때 세계 자동차산업의 중심이었다.하지만 도시가 쇠퇴한 여러 원인 가운데 책이 주목하는 하나가 지속적이고 만성적인 ✔️노사갈등이다.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나라이고 반도체는 그 중심에 있다.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 하나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협력업체와 직원, 지역경제가 함께 연결되어 있다.그래서 생산이 멈추면 피해는 회사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결국 중요한 것은 '누가 이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함께 살아남느냐'이다....🔻돈의 역류AI가 성장하면 AI 기업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데이터센터가 필요하고, 데이터센터에는 엄청난 전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돈은 AI에서 반도체로, 전력과 통신 인프라로, 다시 피지컬 AI와 로봇으로 이동한다.전쟁이 끝나도 또 다른 돈의 이동이 시작된다.파괴된 도시와 인프라를 다시 세워야 하고 방위산업 역시 새로운 기술과 만나게 된다.그래서 투자자라면 단순히“무엇이 오를까?”만 볼 것이 아니라“지금 돈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가?”를 볼 필요가 있다.✔️시대를 막론하고 영원히 오르는 자산도, 영원히 유망한 산업도 없기 때문이다....📝파도를 멈출 수는 없다.파도가 오지 않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파도가 왔을 때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결론📌경제를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북스타그램좋은책 감사합니다..